CAFE

댓글

뒤로

통큰치킨과 프랜차이즈

작성자이푸름(성대09)| 작성시간10.12.18| 조회수139|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건규(경희대06) 작성시간10.12.18 저도 프렌차이즈의 횡포에 대해 인정합니다. 치킨을 팔 때, 체인점의 이익이 되기 시작하는 최소 마리수가 30마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게 어찌 보면 작지만, 한 가구에 2마리씩 시켜도 15가구에 판매해야 하는데, 저는 이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롯데마트가 통큰 치킨을 팔기 위해 원가절감을 하는 과정에서도 횡포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서, 공급자에게 더 싼 원가를 요구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강자인 롯데마트는 횡포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소비자가 더 싼 가격의 제품을 원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지만, 이는 어쩌면 공급자의 약자인 소상인들에
  • 작성자 최건규(경희대06) 작성시간10.12.18 고난을 야기할 수 있으며, 이것이 대기업의 횡포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글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푸름(성대0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8 앗! 이것이 실시간 댓글인가요~?ㅎㅎ 학우님의 의견도 잘 보았습니다. 공급자의 입장까지는 생각해보지 못하였는데 생각해보니 그런식으로 피해가 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소순종(성대07) 작성시간10.12.20 저도 이 부분에서는 같은 생각입니다. 대기업 여기서는 프랜차이즈 본사 이런 곳은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자들입니다. 이들을 공격하면 그 피해는 결국 소상인들이 볼 것 같은 생각때문에 이들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알지만 망설여집니다. 다른 예로 공업분야의 원가절감을 요구하면 대기업들은 하청업체들에게 압박을 가하죠. 힘이 없는 하청업체들은 억울하지만 대부분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고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작성자 소순종(성대07) 작성시간10.12.20 이푸름 학우님 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글 약간 수정했습니다. 소비자가 프랜차이즈의 이익을 납득할 수 없다를 말하고 싶었는데 너무 치킨값떄문에 흥분을 해서 잘못썼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