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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와 21세기

공자에 일생에 대한 나의 생각

작성자박강민|작성시간20.10.26|조회수230 목록 댓글 0

공자는 출신, 신분과 상관없이 제자들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이는 유교무류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 를 따른 것이다. 공자는 군자, 즉 정치를 맡아 다스리는 사람을 육성하는것을 목표로 하였는데, 당시에는 귀족들이 신분 질서에 따라 정치를 도맡아 왔다. 공자는 이러한 점을 바꾸려고 했던 것이다. 공자는 신분이 아닌 능력과 덕성을 중요시하며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공자의 태도와 자신의 사상을 멀리 알리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오늘날까지 공자의 가르침이 전해지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나는 공자의 가르침뿐 아니라 공자라는 인물 자체에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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