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중국 춘추 시대 말 기원전 551년 노나라에서 서자로 태어났다.
세 살 때 아버지를 잃고 가난한 생활을 해야 했던 공자는 공사장에서 돌나르기도하고, 목수일도 했다.
그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배움에 뜻을 두었고, 17살 때 부터는 관리 생활을 시작했다.
56세 까지 관직에 머무르면서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아 보려고 노력했으며, 관직을 떠나서도 14년간
각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왕과 정치가들에게 올바를 정치를 깨우쳐주기 위해 노력을 했다.
나중에는 고향에 돌아와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힘을 기울였다.
공자는 자신에게 배우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받아들였고, 교육에 의해서 누구나 휼륭해질 수 있다고 주장
했다. 제자들을 교육함에 있어 각자의 능력과 이해 정도에 따라 적합한 방법으로 성품을 계발시켰다.
공자는 정치가로서 정치를 함에 있어 법이나 형벌로 다스리는 것보다 덕으로서 도덕 정치를 펼칠 것을 주장하였다. 공자의 사상으로는 공자가 태어난 춘추 시대는 사회적으로 매우 혼란한 시기이다.
공자가 사회가 혼란스럽게 된 원인을 도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도덕성을 회복할 것을 주장한다. 도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공자는 '인'을 주장하게 되는데, 인을 통해서 조화롭고 평화로운 세상이 된다고 공자는 이야기 한다. 인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 인간다움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인의 출발점을 효제로 보고 부모와 연장자를 공손하게 모실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인을 실천하기 위해서 예라는 형식을 강조하게 되는데, 예는 모든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사회규범을 의미한다.
이러한 공자의 삶을 통해서 교육자, 정치가, 사상가로서 몸소 실천하는 성인의 모습, 누구든지 사랑하고 받아주는 모습을 보고 나도 어떤 책임감있는 자리에 올랐을 때 내가 먼저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하였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라고해서 차별하지 말자는 생각을 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