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 철학자 플라톤은 지혜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무지한 대중의 지배를 사회 혼란의 원인으로 보았다. 따라서 플라톤은 각자 탁월한 덕인 지혜, 용기, 절제에 맞추어 지배자, 군인, 생산자 계층으로 국가 3 계급설을 주장하였다. 반면 장자는 시비와 선악, 분별이 사회 혼란의 원인이라고 보았다. 이렇게 사회 혼란의 원인을 플라톤과 장자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았다. 그렇다면 두 사상가의 사회 혼란 원인에 대한 관점 중 무엇이 더 타당한가? |
정치외교학과 24학번 정승준
서양의 플라톤의 사회혼란원인이 상대적으로 타당하다.
사람은 결국에 한쪽으로 치우칠수 밖에 없고 옳고그름을 구분할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수 있다. 이를 사회에도 적용해보면
선악의 개념이 모호하거나 시비를 가릴수 없는 상황이 있을텐데 이를 사회혼란 원인으로 치부한다면 해결할수 없는것도 많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플라톤의 개념이 명확하여 사회혼란원인으로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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