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란 잘못한 일에 대하여 용서를 비는 일을 말한다.
용서란 사전적으로 잘못한 일에 대하여 책임을 묻지않고 덮어주는 일을 말한다.
예로부터 그런 말이있다. 사람은 죄를 짓고는 다리펴고 잘 수 없다는 말이다.
한 예시로 사람은 모두 잘못한 경험이 있고, 이사실이 탄로 날 것 같거나 양심의 가책으로 고통을 받은 경험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이 편하기위해 상대에게 사과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이 사과를 상대방이 받아주고 진심으로 용서했다면, 이 사과는 과연 누구를 위한 사과라고 할 수 있겠는가?
본인은 이 사과의 의도는 나를 위한 행위였을 지언정, 상대방이 진심으로 사과를 받았다면 이는 타인을 위한 결과가 나왔다고도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죄를 지엇다면 진심으로 사과하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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