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묵가의 겸애(兼愛)사상에 비추어 보았을 때, 모든 사람을 차별없이 사랑하고 배려하는 겸애 를 통해서 혼란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공자의 별애(別愛) 사상은 차별 과 분별있는 사랑으로 시작하여 점차 다른 관계까지 확장해나가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 장한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에선 묵가의 구별없는 사랑인 겸애(兼愛)와 공자의 차별적인 별애(別愛) 중 에서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저는 별애 사상을 지지 합니다 사랑은 물론 모두에게 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사랑의 깊이는 달라야합니다. 가까운 관계내에서 사랑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를 배우고 그것을 통해 사랑의 진정을 배울 수 있음과 특히 모두에게 주는 사랑이 같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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