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우리 삶에서 진정한 해탈 혹은 자유는 세속의 관계와 책임을 내려놓음으로써 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그 한가운데서 관계의 방식을 바꿈으로써 가능한 것 인가?
저는 진정한 자유는 세속의 관계와 책임을 내려놓음으로써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자유란 법조차에도 묶이지 않고, 자신이 하고싶은 대로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속을 벗어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 모두를 하는 것. 그리고 책임을 지지 않는 것 만큼 자유적인 행동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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