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교육민주화운동 국가폭력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배상하라!
1989년 전교조 해직교사 임종헌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충북 충주시 연수동 연수아이파크아파트 정문에서 교육민주화운동 국가폭력 인권침해 피해자들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제240차 수요1인시위를 이어갑니다!
충북 충주시 연수동 연수아이파크아파트 정문 임종헌
정부 공식 기관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1989년 전교조 해직교사들에 대해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라고 판정했습니다. 정부는 1989년 국가폭력 인권침해 전교조 교사 대량해직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해야 합니다! 사과도 하지 않고 원상회복 조치도 하지 않는 정부는 나쁜 정부입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도 국가의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구호판을 계속 들어야 할까요?
충북 충주시 연수동 연수아이파크아파트 정문 임종헌
정부는 1989년 전교조 교사 1600명 대량 강제 해직 만행 사과하라!
정부는 1989년 전교조 교사 해직에 대해 사과하고 원상회복시켜라!
노태우 정권의 국가폭력 인권침해 89 해직교사 진화위도 인정했다!
37년째 기다린다, 정부는 89 해직교사들에게 사과와 명예회복하라!
가해자는 국가, 피해자는 89 해직교사다, 사과하고 피해 배상하라!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전국민주화운동동지회/교육민주화동지회 임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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