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국의 전기인 여러분.....
준공도 기술사 직인 날인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건설회사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보면 설계변경이 많이 되지 않습니까? 그때 그때 감리측으로부터 승인을 받고.....
그렇게 해서 준공을 한뒤 실제 시공한데로 준공도를 제출하니 기술사도장을 저희(시공사) 보고 찍어서 제출하라는데......
그게 맞는 겁니까?
발주처(사업주체)가 설계사무소와 계약을 해서 전기설계를 용역을 준건데... 그럼 발주처가 직접 기술사 도장을 찍는게 맞는겁니까?
경험많은 여러 선배님들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준공도 기술사 직인 날인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건설회사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보면 설계변경이 많이 되지 않습니까? 그때 그때 감리측으로부터 승인을 받고.....
그렇게 해서 준공을 한뒤 실제 시공한데로 준공도를 제출하니 기술사도장을 저희(시공사) 보고 찍어서 제출하라는데......
그게 맞는 겁니까?
발주처(사업주체)가 설계사무소와 계약을 해서 전기설계를 용역을 준건데... 그럼 발주처가 직접 기술사 도장을 찍는게 맞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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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천따지 작성시간 04.03.03 발주처한테 설계사무실 연락처를 얻어서 시공사가 도장날인을 받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 그렇게 공사업체에서 찾아오더라구요.(전 설계사무실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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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03 답변감사합니다. 그런데 엄연히 업무가 다르지 않습니까? 시공사가 설계도면도 그리고 도장도 찍어서 제출한다는 것은. 그리고 설계사무실에서 그려준 도면과 상이한 준공도에 대해 기술사가 도장을 찍을 경우 그 도면에 책임을 진다는 이야긴데 준공도나 실제 시공상태 검토 없이 그런게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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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03 귀하께서 말씀하신거는 업무상과 발주처의 편의를 위해서 시공사가 대행해 준다는 말씀같은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한 방법이지 시공사의 업무 책임은 아닐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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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천따지 작성시간 04.03.04 그렇지요 엄연히 따지면 발주처에서 해야지요. 하지만, 발주처하고 공사업체하고 하나하나 따지면 일이 안되지요. 세상사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현장도면에대해서 그린 준공도를 검토할때 건물에 용도와 기술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없다면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현장검토는 이미 감리의 검토를 전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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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천따지 작성시간 04.03.04 또한 최초의 시공도를 제출한 설계사무실이 아니더라도 다른 기술사 사무실에 가서 도장을 날인해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