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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 할례와 신 절기에 대하여

작성자부르지저| 작성시간11.05.01| 조회수13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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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1.05.01 한 때 인터넷 상에서 저와 제가 속한 단체가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지키지 않는다며 그것이 이단 사유라고 반복적으로 집요하게 공격하던 분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쏟아 실행하는 것을 하지 않으니 '다수'가 맞고(정통이고), 저를 포함해서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지키지 않는' 소수는 틀렸고 더 나아가 이단이다..라고 생각하는 발상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참 궁금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헤세드 작성시간11.05.03 제가 이글을 이제야 읽어봅니다.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지키지 않는다고 이단이라니...그런분에겐 정말
    무식을 광고하고 다닌다고 해주면 속이 시원할것 같습니다. 막가파는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 작성자 부르지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1 장난으로 던진 돌이 개구리에게는 사망이라는 말처럼, 님의 의식없는 절기는 님의 신자들에겐 거치는 장애물이요 그들에겐 사망인 반면 신에게는 모욕이 될 수가 있음을 각성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1.05.01 부르지저님, 잘 계시지요? 만나 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저는 밤낮이 바뀌어서 시차에 휘둘리고 있는 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부르지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1 떠나셨어도 인사를 못 했습니다. 시차에 휘둘리신다니 힘드시겠습니다. 그러나 무사히 도착하신 증거라 고맙습니다.
  • 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1.05.01 오늘날 성경이 가르치지 않으나 다수가 오랫동안 전통적으로 실행해 오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이 지엽적인 진리이거나 실행이라면 서로 간에 이렇든 저렇든 자유함을 가질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성경의 핵심 내용인 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대체하거나 가리운다면 그만큼 그런 것들을 실행하는 그 자신들에에게는 '손해'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시간을 아껴 복음을 전하고, 생명으로 목양하고, 자아를 거절하고 그리스도자신을 생명으로 더 모셔들임으로 생명의 성숙에 이르는 일에 집중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1.05.01 그동안 파수꾼 님(목사님)과 여러분들의 토론 내용을 읽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늘 마침 시간이 있어서 오랫만에 지난 글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사실 십일조, 특정 날을 지키는 문제 등은 웬만한 개혁 싸이트에서는 최소한 한번 이상은 치열한 공방이 이뤄졌던 주제들이라 공방의 내용들은 낯설지가 않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입장은 파수꾼 님과 반대편에 서 계신분들과 같습니다. 한 가지 바램이 있다면 파수꾼님이 참되게 거듭난 분임이 분명하다면 서로 간에 대화시 조금 더 온유한 영으로 상대방을 대하면 어떨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제가 이러한 인터넷 상의 대화시 훈련하고 있는 부
  • 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1.05.01 분이긴 합니다만, 저 역시 잘 대화가 안되고 상대가 억지를 부린다 싶을 때는 답답하게 느껴져서 이 방면에 실패한 체험이 많습니다.
  • 작성자 파수꾼 작성시간11.05.03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강 아닙니다.
    바울이 행16:3과 갈2장에 나온 내용이 이현령비현령용 아닙니다.
    바울은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복음에 유익하면 오케이, 무익하고 해가 되면 노 아니겠습니까?
    저는 부활절과 성탄절을 지켜야된다, 지켜도 된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리스도의 복음에 전해 무해하고, 오히려 유익하게 부활절과 성탄절을 지키는 여러 분들이 본 적이 없는 교회와 성도들을 더 이상 정죄하지 말라고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부르지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3 장난으로 던진 돌이 개구리에게는 사망이라는 말처럼, 님의 의식없는 절기는 님의 신자들에겐 거치는 장애물이요 그들에겐 사망인 반면 신에게는 모욕이 될 수가 있음을 각성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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