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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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1.05.01 오늘날 성경이 가르치지 않으나 다수가 오랫동안 전통적으로 실행해 오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이 지엽적인 진리이거나 실행이라면 서로 간에 이렇든 저렇든 자유함을 가질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성경의 핵심 내용인 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대체하거나 가리운다면 그만큼 그런 것들을 실행하는 그 자신들에에게는 '손해'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시간을 아껴 복음을 전하고, 생명으로 목양하고, 자아를 거절하고 그리스도자신을 생명으로 더 모셔들임으로 생명의 성숙에 이르는 일에 집중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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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1.05.01 그동안 파수꾼 님(목사님)과 여러분들의 토론 내용을 읽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늘 마침 시간이 있어서 오랫만에 지난 글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사실 십일조, 특정 날을 지키는 문제 등은 웬만한 개혁 싸이트에서는 최소한 한번 이상은 치열한 공방이 이뤄졌던 주제들이라 공방의 내용들은 낯설지가 않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입장은 파수꾼 님과 반대편에 서 계신분들과 같습니다. 한 가지 바램이 있다면 파수꾼님이 참되게 거듭난 분임이 분명하다면 서로 간에 대화시 조금 더 온유한 영으로 상대방을 대하면 어떨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제가 이러한 인터넷 상의 대화시 훈련하고 있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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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수꾼 작성시간11.05.03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강 아닙니다.
바울이 행16:3과 갈2장에 나온 내용이 이현령비현령용 아닙니다.
바울은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복음에 유익하면 오케이, 무익하고 해가 되면 노 아니겠습니까?
저는 부활절과 성탄절을 지켜야된다, 지켜도 된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리스도의 복음에 전해 무해하고, 오히려 유익하게 부활절과 성탄절을 지키는 여러 분들이 본 적이 없는 교회와 성도들을 더 이상 정죄하지 말라고 부탁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