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십자가 사형 틀에 생명을 불어 넣는 기독인들

작성자자유인|작성시간11.05.19|조회수175 목록 댓글 41

십자가 사형 틀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독인

 

출애굽기 314절 킹제임스 흠정역

1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이사야 446절 킹제임스 흠정역

6 이스라엘의 왕인 주 곧 그의 구속자인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니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 4521절 킹제임스 흠정역

21 너희는 알리며 그들을 가까이 데려와 참으로 그들이 함께 의논하게 하라. 누가 이 일을 옛적부터 밝히 알렸느냐? 누가 그때부터 그 일을 말하였느냐? 나 주가 아니냐?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의로운 하나님이며 구원자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기록된 성경말씀은 분명하고 명확하게 온 우주에 신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 한분뿐이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으며 사람들이 하는 말들을 듣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실 뿐 아니라 응답하시는 살아 계신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이세상에는 수많은 신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던 루시퍼(사탄)가 자신에게 예배하도록 만들어 놓은 생명이 없는 죽은 신들인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자리에 앉기를 원하던 루시퍼(사탄),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일 뿐 신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는 많은 능력을 가진 천사였습니다.

그 많은 능력으로 인하여 그는 교만하여졌습니다.

그 교만으로 인하여 그는 자신을 신으로 추종할 사람들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이나 땅이나 물속 등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루시퍼(사탄)는 온갖 형상들을 만들고 그 형상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매달리신 십자가 사형 틀은 생명이 없습니다.

단지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기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셨을 뿐입니다.

그런데 기독인들이 이 저주의 사형 틀 십자가에 생명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이 저주의 사형 틀 십자가가 자신들을 죄에서 구원한 것처럼 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저주의 십자가 사형 틀 아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기독인들은 회개해야 합니다.

이 저주의 십자가 사형 틀과 함께하고 있는 자들은 피조물 루시퍼(사탄)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들을 섬기는 자들은 나무와 돌과 부어 만든 형상들을 섬기고 있다고 분명하게 기록된 성경말씀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창조주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구원자라고 믿는 성도라면 저주의 십자가 사형 틀을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2864절 킹제임스 흠정역

64 주께서 너를 땅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든 백성들 가운데로 흩으시리니 네가 그곳에서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나무와 돌을 섬기리라.

 

삼상 88절 킹제임스 흠정역

8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날부터 이 날까지 그들이 행한 모든 행위에 따라 그들이 그런 일들로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 것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신명기 414-28절 킹제임스 흠정역

14 그때에 주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법규와 법도를 가르치게 하셨나니 이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건너가 소유할 땅에서 그것들을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주께서 호렙에서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 모습도 보지 못하였으니 그런즉 너희는 스스로 매우 조심하라.

16 너희가 스스로 부패하여 너희를 위해 새긴 우상 곧 어떤 형상의 모습이든지, 남자와 여자의 모습이든지,

17 땅 위에 있는 어떤 짐승의 모습이든지, 공중에 나는 날개 달린 어떤 날짐승의 모습이든지,

18 땅에서 기는 어떤 것의 모습이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물고기의 모습이든지 만들까 염려하노라.

19 또 네가 하늘을 향해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곧 하늘의 모든 군대를 보고 끌려가 그것들에게 경배하며 그것들을 섬길까 염려하노니 그것들은 주 네 하나님께서 온 하늘 아래 모든 민족들을 위하여 나누어 놓으신 것이니라.

20 그러나 주께서 너희를 취하시고 너희를 쇠 용광로 곧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사 이 날의 너희와 같이 자신을 위하여 상속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21 또한 주께서 너희로 인하여 내게 분노하사 내가 요르단을 건너지 못할 것과 또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그 좋은 땅에 내가 들어가지 못할 것을 맹세하셨은즉

22 오직 나는 반드시 이 땅에서 죽고 요르단을 건너지 못하려니와 너희는 건너가 그 좋은 땅을 소유하리니

2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할지니라.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맺은 그분의 언약을 잊어버리고 너희를 위해 네 주 네 하나님께서 금하신 새긴 형상이나 어떤 것의 모습을 만들까 염려하노라.

24 주 네 하나님은 소멸시키는 불이시요 곧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

25 네가 그 땅에서 자녀들을 낳고 자녀들의 자녀들을 얻으며 오랫동안 살 때에 만일 스스로 부패하여 새긴 형상이나 어떤 것의 모습을 만들어 주 네 하나님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그분의 분노를 일으키면

26 내가 이 날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로 삼나니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가 소유하는 땅에서 끊어져 곧 철저히 패망할 것이요, 너희 날들을 길게 하지 못하고 철저히 멸망하리라.

27 또 주께서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로 흩으실 것이요, 주께서 너희를 인도하여 가게 하실 그 이교도들 가운데서 너희의 남은 자의 수가 많지 않을 것이며

28 너희가 거기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들 곧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나무와 돌을 섬기리라.

 

아래의 글은 로마 카톨릭이 성 화상에 대하여 제정한 교리입니다.

로마 카톨릭이 음녀라는 것은 다 아실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세상의 종교들과 하나가 되고자 합니다.

로마 카톨릭은 십자가 형상 아래서 하나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형상을 인정하여 세우는 행위는 그 음녀의 품속에 안기는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성 화상에 대한 교리를 세웠습니다.

 

로마 카톨릭의 제2차 니케아 공의회에서 성 화상에 대한 교리가 확정되었다.

성화상 타파에 나섰던 이들은 징계가 결정 되었고,

십자가 형상에 대한 공경을 명문화 하였다.

 

2차 니체아 공의회(787, 7차 공의회).

 

성화상(聖畵像) 논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여 황제 이레네(Irene)가 소집하였다.

교황 하드리아노(Hadrianus) 1세는 여왕의 공의회 초대에 대하여 성 화상 파괴에 대한

히에리아 교회회의(753)의 결정을 파기하는 조건으로 두명의 사절을 파견하였다.

그러나 성 화상 파괴주의자인 군인들의 폭력(786)으로 공의회는 예정대로 콘스탄티노플에서 열리지 못하고, 콘스탄티노플의 총대주교 타라시오(Tarasius)의 주제 하에 니체아에서 열렸다. 공의회는 교황의 서한대로 성화상 숭배에 대한 교리를 채택하여 성화상에 바쳐지는 공경은 그 본체로 돌아가므로 절대적인 흠숭은 신에게만 바쳐지는 반면, 성화상은 상대적인 사랑에 의해 공경되어진다고 부연하였다.

이 교리를 공포하는 교령에는 참석한 전원의 서명이 첨가되었으며, 성상파괴주의자들은 파문되었다.

 

예수 그리스도, 성모 마리아, 천사 및 모든 성인의 화상도 십자가와 같이 가구, 의복, , 책상, 거실 및 복도에 비치하고 드러낼 것이다. 왜냐하면 성상에 자주 접할수록 더욱 그 본체를 잘 상상할 수 있으며 그 거룩하신 분들을 표양으로 우러러보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에게 경의와 숭상의 생각을 함이 결코 하느님께만 바쳐야 할 흠숭을 행함은 아니다……성상에게 드리는 경의는 본체의 명예로 돌아가는 것이고, 이것을 숭상함은 거기에 표현된 인격을 공경함이다. 교회의 전통을 파괴하려는 의도로 거룩한(전례) 용기나 존경해야 할 수도원을 모독하는 자들 중 주교나 신부는 직위해제 파면하고 수도자나 평신도들은 파문당할 것이다.

 

지금 바로 자신의 마음과 예배당 꼭대기와 안에 설치된 모든 십자가 형상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저주의 사형 틀 십자가와 함께 하는 기독인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따르지 않는 불순종의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부부와 그들의 아들 가인, 그리고 모세를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제대로 준행하지 아니하면서도 다른 존재 루시퍼(사탄)의 말에는 너무나 쉽게 귀와 마음을 주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은 우리 믿는 성도들에게 교훈과 가르침을 주고자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온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만 우리들의 귀와 마음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기록된 성경말씀은 온 우주의 창조주 유일하신 단 한분의 신 이신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에게 하시는 준엄한 말씀이신 것입니다.

 

 

 

 

아래의 글은 불교 조계사 홈의 불교의 상징 만자에 대하여 설명한 글입니다. 

 

만자(卍字)에 상당한 범어는 네 가지가 있지만, śrivatsa('슈리바차' '스바스티카' 실리말차(室利靺瑳))란 말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고 본다. 이 말은 모발이 말리어 겹치고 합해져 해운(涇雲) 같은 모양이란 뜻이다. 불타의 깊은 내용을 구상화하였다는 점에서 일종의 만다라(曼茶羅)로 볼 수 있다. (출처: 홍법원불교사전) 범어 슈리바차에서 '슈리'는 행복, 번영, '바차'는 송아지란 뜻이기도 하고, 아리안어가 범어화된 것으로 '행복한 나무'가 본래 의미라는 학자도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헤세드 | 작성시간 11.05.24 그러한 기독교인들의 기념행위, 생각나게 하는 정도를 카톨릭의 성상숭배와 같다는 생각은 너무 무리이며
    구별할 줄 모르는 사람의 구분이라 생각될 뿐이네요. 십자가는 커녕 뾰족탑 건물마저도 복음교회들은 세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뾰족 건물도 그 근원이 높은 곳에서 제사하던 산당의 현대판으로 보기 때문이지요.
  • 작성자헤세드 | 작성시간 11.05.24 자유인님이 가져온 것들은 과연 동방교회의 성상숭배, 카톨릭, 불교도들의 변형 십자가들, 우상을 곁들인 십자가, 십자가에 키스 등 여러가지 성상 숭배들의 사례들인데 그것들은 당연히 우상숭배요 큰 문제이지요.
    그런데 자유인님은 그것들과 오늘날 기독교의 단순 십자가 표시 행위, 기념행위를 동일시하고 계시네요.
    묘비에 십자가 표기를 하면 우상숭배이고, 이교도들이 십자가 표기 없이 그냥 묘비만 세우면
    그들은 우상숭배를 안하는, 오히려 진실한 사람들인가요?
    십자가라고 문자로 쓰는 것도 문제인가요?

  • 작성자헤세드 | 작성시간 11.05.24 이드로가 미디안의 제사장이었으면 무조건 바알 브올의 제사장으로만 있었다는 말인가요? 홍해바다 건너는 사건을 듣고 그가 변화되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은혜 베푸사 이집트에서 구원하신 일을 기뻐하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한 말(출 18:9-10) 은 모두 거짓이었다는 말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헤세드 | 작성시간 11.05.24 왜 성경은 모세가 속은 것을 기록하지 않았나요?
    신 1:9 이하는 모세가 회상하였을 뿐이지, 자기가 이드로의 말을 들은 것을 후회한다는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모세는 그토록 중요한 실수를 왜 명확하게 잘못을 지적하거나 고백하지 않았을까요?

  • 작성자헤세드 | 작성시간 11.05.24 자꾸만 자유인님은 하나님보다 더 정확히 아시며 이드로의 거짓 고백(? 출 18:9-10)을
    하나님은 속아서 간파하지 못했는데 자기는 간파했다고 주장하고 계시네요.
    또 민수기 25장의 미디안 족속과 겐 사람 이드로를 혼동하고 계십니다.
    자유인님은 왜 하나님이 모세가 이드로의 말을 들은 것이 큰 잘못이었음을
    그때 바로 지적해주시지 않았는지를 설명하지 않고 계십니다.
    저는 자유인님을 믿기 보다는 하나님을 믿기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하토브님과 직접 토론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