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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통합찬송210장; 거짓말 잘하는 교인들

작성자대나무| 작성시간11.09.02| 조회수236|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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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11.09.03 위의댓글들 하토브님의 말씀들이 참 좋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1.09.04 신약성경을 100번 읽기는 쉽습니다. 제가 천둥치는 폭포수와 타이타닉호의 비극이라는 책을 번역 출간하면서 경험한 바인데, 신약성경 정도면 처음 읽을 때는 한달 걸립니다. 다음에는 20일 정도 걸립니다. 다음에는 2주일 걸립니다. 다음에는 10일, 10번 읽었을 때는 5일 걸립니다. 20번 넘어가면 2일 걸립니다. 30번 넘어가면 하루 밖에 안걸립니다. 그 다음은 하루도 안걸립니다. 신약성경을 암송했다는 사람들은 대개 이런 경험을 통해서 외워집니다. 후르시쵸프가 4복음서를 외웠다 하지만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문제는 별개일 것입니다. 에릭사우어와 해리 아이언사이드가 신약 전체를 암송했다고 하는데 그들이 쓴 책은 매우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1.09.04 입체적이고 유기적입니다. 다른 성경 구절들과의 연관을 잘 풀이해놓았습니다. 해리 아이언사이드는 성경을 박학하게 풀어준 사람으로 알려졌는데 그의 잠언 강해는 꼭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에릭 사우어의 책들은 성경 인용이 가장 많은 책일 것입니다. 전도출판사 발행 윌리암 맥도날드 형제의 책들은 참으로 감동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책을 보면서 인용된 구절들을 반드시 꼭 찾아 읽으면 성경 이해가 매우 광범위해집니다. 이런 단계를 거친 다음에는 원어문 성경을 보시는 것으로 나가면 됩니다. 아마 히브리어 성경을 보기는 어렵겠지만 헬라어 신약 정도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1.09.04 이 글이 원래 찬송가와 실제 삶간의 괴리 현상을 지적하는 글이므로 한번 더 생각해보면 "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는 찬송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시작한 사람(실제로 거듭난 사람)이 그 인도하심의 끈을 놓치지 않았을 때 부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삶이 만사형통이 안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에게는 그 이유를 하나님은 알게해주십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바로 잡도록 가르치시며 계속 기도하게 하십니다. 때로는 그 터널 통과의 기간이 아주 길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도하심의 끈은 항상 있습니다.
  •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11.09.04 예. 하나님께선 우릴 그렇게 인도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좋아하는 찬송을 말할때나, 생일날 같은때, "나의갈길 다가도록" 이찬송을 많이 했지요.
    지금은 거의 안 부르는것 같습니다.
    나중에보니, 이찬송 가사도 참 좋은 가사더라구요. 우리의일생을 예수님이 인도하셨다는.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1.09.05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 하셨네, 는 이미 인도해주셨음을 의미하지요. 만사형통하리라, 는 가사가 실제 만사 불통인 사람들에게는 거짓말이 될 것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1.09.05 나 속죄함을 입은 후 한없는 기쁨을, 이라는 찬송도 진정으로 거듭남을 체험해본 사람만 부를 수 있는 찬송입니다. 이 한글 가사는 영어 가사와 상당부분 다릅니다. I have a song, I love to sing since I have been redeemed, of my Redeemer, Savior, King since I have been redeemed. 내가 내 구주의 이름을 자랑하리라. 원어문은 더욱 거듭난 사람들만 부를 수 있는 가사로 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KESLL 작성시간11.09.06 찬송가는 거듭난 사람이 불러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내용도 거듭난 사람이 주를 이룬 내용이 많죠..단 부르심과 영접등 믿지않는자를 위한 찬송가가 있습니다. 분명히 구별되어 있는데 교파교회에서는 구별하지 않고 부릅니다.
  • 작성자 대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5 이 곳에서서 진실한 신앙의 얘기를 나누는 모든 분들에게
    제 마음의 사랑을 전합니다...
    진리가 바로 서야 건전한 사랑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기독교 안에서는, 사랑하는 것 까지도 위선으로 포장한 현실이 된 것 같애요...

    저는 어서 이 위선을 껍질을 벗고 싶고,
    부족한대로 솔직하게 서로 사랑하고 용납하는 교회 공동체가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장낮은자 작성시간11.09.07 샬롬~주안에서 사랑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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