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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의 비판 글을 퍼왔습니다

작성자한동원| 작성시간12.12.13| 조회수45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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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동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3 사그편님의 카페에서 글을 보다가 워치만 니 형제님에 대해서 쓴 글을 보고 충격을 받아
    이 곳에 있는 형제님들에게 사실 여부를 듣고
    싶어 글을 옮겨 왔습니다
    작성자는 요시아님 이시고요
  • 작성자 김바울 작성시간12.12.13 워치만니는 아들이 없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2.12.13 이글의 문제점들을 못 파악하십니까?

    워치만 니의 글들을 읽어보지 않으셨습니까?

    워치만 니의 글들에 문제가 전혀 없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워치만니가 양태론자입니까?

    이런 글들에 비판하고 반박할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 시대는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엉터리 선생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려 한다는 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제가 나중에 지적하겠습니다만 그동안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지적해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2.12.14 이 사람은 워치만니가 삼위일체를 부정했다고 시작하는데 그런 근거를 제시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논술의 기본을 모르는 방식입니다. 제가 아는 한 워치만니는 삼위일체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워치만니의 책값들은 워치만니가 정한 것도 아니고 워치만니에게 돌아가는 것도 아니며 그의 자손에게 돌아가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책값이 비싸면 하나님이 값을 비싸게 정한 것입니까? 3천권의 기독교 종교 서적을 읽었다 하여 성경을 안읽었단 말인가요? 바로 이 요시야 라는 사람의 요술이 문제입니다. 워치만니는 누구보다 성경을 많이 읽었음이 그의 글들에서 드러납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2.12.14 워치만니 만큼 믿음의 삶과 전도인의 사명을 다한 다음 워치만니를 비판하려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금 3천 7백돈 이야기는 교회당 건물에 관련된 것으로 그것의 기술이 다른 관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따지기 전에 워치만니처럼 순전한 믿음을 갖기를 하나님 앞에 구해야 할 것입니다. 워치만 니를 좇아가려면 까마득한 사람이 믿음생활은 하지 않으면서 다른 그리스도인들 흠만 잡으려 하는 자세는 옳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에 해당되는 비판입니다.
  • 작성자 주정길 작성시간12.12.15 1950년 중국이 공산화 되면서 워치만 니는 "어느날 원수가 우리 모두를 일소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이 일이 발생한다면 형제님(위트니스 리)이 중국 밖으로 나가 있을 때 우리 중 뭔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면서 두 동역자(위트니스 리, 위광희)에게 건네 준 것은 "빌라델비아 교회의 이기는 자들의 간증"이었습니다. 한 때(1920년~50) 성령께서 일으키시고 역사하셨던 교회의 간증을 누가, 어떻게, 워치만 니라는 특정한 사람의 일대 사역으로 전락시켰는지..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패의 길을 갈 때 "빌라델비아 교회의 간증"을 짊어질 "적은무리(이기는 자들)"를 여전히 찾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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