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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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의죄수 작성시간13.02.23 더 배우겠습니다. 오늘 밀알톡이라는 카카오톡 비슷한 기독교 청년들 위주로 사용되는 어플이 있는데 천주교 신자와 한시간 넘게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냥 활동은 안하고 지켜 보기만 하는데 혼자서 천주교를 옹호하는 모습이 순수한 면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천주교에 대해서 알려 준다고 전화통화에 응했는데 교황이 교회에 있어서 당연히 있어야 할 존재라고 믿고 있었고 저는 성경을 읽은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인이 교황에 오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부분 말고도 많은 의견 차이가 있었고 마지막에는 인간적으로는 좋을지는 모르지만 믿는바가 틀리고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도 틀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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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천주교인들과 토론할 때에는 매우 감정을 낮추고 친절함과 호소함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는 이 캐나다가 천주교 국가라는 것을 절감하고 지내면서 많은 천주교인들을 대합니다. 성공회도 천주교의 일부요 동유럽에서 온 정교회인들도 대동소동합니다. 천주교이들 자체만으로도 다수를 형성합니다. 그럴 때 토론을 할때에는 매우 주의하여야 하며 그들에 관하여 이미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찌르고 들어갈지를 여러 방면으로 미리 준비해놓고 있어야 합니다.
가장 호소력 있는 것은 순수하게 복음의 핵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곧 인류 모두는 죄인들이며 지옥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었지만 하나님은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자비하셔서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고 그분 예수로 하여금 당신의 죄, 나의 죄를 짋어지고 가시게 하셨습니다. 그분께서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당신의 죄값이 지불되었으며 내 죄값도 지불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죄사함을 얻고 영원한 천국에 가며 그 이전에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삽니다. 이 진리를 믿으십니까? 예수님의 피흘리심은 우리 모두의 죄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값을 갚으셨습니다! 이제 더이상 희생제사가 필요없습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들은 이것을 안믿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미사를 지내면서 죄를 사해달라고 합니다! 이런 내막을 알면서도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그런 직접적인 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계속 복음만 전하면 얼마지나면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때 서서히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카톨릭과 기독교는 현저히 다르며 어떤 의미에서 카톨릭은 기독교의 정반대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카톨릭 교인들은 친절하고 봉사 잘하며 보편적이고 원만합니다. 그 이유는 그 종교가 행위의 종교이고 인간들의 도덕심을 반영한 것이며, 모나지 않고 원만한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생명은 없습니다! 생명은 인간의 모든 생각을 뛰어넘으며 돌파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인류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요한 21장 부활하신 예수님의 베드로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3.02.27 유대교 천주교 이슬람교 개신교 등 이 넷을 "기독교라는 종교"로 분류한다는 것이 의미심장합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증인으로 선택하신 백성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씀- "너희가 저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리라" 하신 것은 오늘 우리의 그림자입니다. 자신의 선민들이 종교를 만들어 망령되이 자기 이름으로 '종교의 수고와 무거운 짐'을 질 때에 "예수"께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으로 그 종교의 상징인 예루살렘 성전과 제사장을 폐하시는 것으로서 "종교의 종언"을 선포하신 때로부터 불과 2백여년 뒤 에덴의 "사단"은 다시 카톨릭이라는 종교를, 다시 천이백여년 뒤 "개신교"라는 종교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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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3.02.27 오늘 날 어거스틴이 그 당시 했던 말, "사람은 죄의 속성이 있으므로 죄를 짓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교설은 사단의 사주였음을 봅니다. 오늘 날도 소위 "교회" 안에서 어거스틴의 말이 토씨 하나 바뀌지 않고 그대로 녹음기 틀듯이 설교라는 이름으로 뿌려지는 것은 실로 소름이 돋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셔서 그 아들까지 화목제물로 세상에 주셨는데 "사단 마귀"는 에덴 동산에서 하와를 속이던 간교한 언설로 "사람은 죄 짓지 않고 살 수 없다"고 어거스틴을 꼬드겨 예수님께서 친히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고 하신 말씀을 뒤집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어거스틴이 카톨릭의 아버지이면 칼빈의 개신교는 그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