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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틴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었는가?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13.02.22| 조회수182|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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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2 이 글은 올린지 오래되었으므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없도록 가져왔습니다.
  • 작성자 KESLL 작성시간13.02.22 어거스틴에 대해서 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그의죄수 작성시간13.02.23 더 배우겠습니다. 오늘 밀알톡이라는 카카오톡 비슷한 기독교 청년들 위주로 사용되는 어플이 있는데 천주교 신자와 한시간 넘게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냥 활동은 안하고 지켜 보기만 하는데 혼자서 천주교를 옹호하는 모습이 순수한 면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천주교에 대해서 알려 준다고 전화통화에 응했는데 교황이 교회에 있어서 당연히 있어야 할 존재라고 믿고 있었고 저는 성경을 읽은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인이 교황에 오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부분 말고도 많은 의견 차이가 있었고 마지막에는 인간적으로는 좋을지는 모르지만 믿는바가 틀리고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도 틀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그의죄수 작성시간13.02.22 그분과 나는 믿음에 있어서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같은 사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좋다는 것을 이전에 경험 했기에 이성적으로 대할려고 했습니다. 성경을 그대로 보지 않고 천주교 교리에 유리하게 해석하는 성향이 강했습니다. 안탑깝지만 천주교와는 길이 다름을 확신 하였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천주교인들과 토론할 때에는 매우 감정을 낮추고 친절함과 호소함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는 이 캐나다가 천주교 국가라는 것을 절감하고 지내면서 많은 천주교인들을 대합니다. 성공회도 천주교의 일부요 동유럽에서 온 정교회인들도 대동소동합니다. 천주교이들 자체만으로도 다수를 형성합니다. 그럴 때 토론을 할때에는 매우 주의하여야 하며 그들에 관하여 이미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찌르고 들어갈지를 여러 방면으로 미리 준비해놓고 있어야 합니다.

    가장 호소력 있는 것은 순수하게 복음의 핵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곧 인류 모두는 죄인들이며 지옥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었지만 하나님은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자비하셔서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고 그분 예수로 하여금 당신의 죄, 나의 죄를 짋어지고 가시게 하셨습니다. 그분께서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당신의 죄값이 지불되었으며 내 죄값도 지불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죄사함을 얻고 영원한 천국에 가며 그 이전에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삽니다. 이 진리를 믿으십니까? 예수님의 피흘리심은 우리 모두의 죄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값을 갚으셨습니다! 이제 더이상 희생제사가 필요없습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들은 이것을 안믿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미사를 지내면서 죄를 사해달라고 합니다! 이런 내막을 알면서도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그런 직접적인 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계속 복음만 전하면 얼마지나면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때 서서히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카톨릭과 기독교는 현저히 다르며 어떤 의미에서 카톨릭은 기독교의 정반대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카톨릭 교인들은 친절하고 봉사 잘하며 보편적이고 원만합니다. 그 이유는 그 종교가 행위의 종교이고 인간들의 도덕심을 반영한 것이며, 모나지 않고 원만한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생명은 없습니다! 생명은 인간의 모든 생각을 뛰어넘으며 돌파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인류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요한 21장 부활하신 예수님의 베드로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11 번 어거스틴이 유대인 혐오주의자였다는 비판은 조금은 확인이 더 필요하고 그저 유대인들에 대한 사랑은 없었음은 분명한데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형벌 받게 되어 있고 현세에서도 그들은 살육을 당할 수 있다는 정도로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8번항은 당시에 오늘날 침례교도라 할 수 있는 도나티스트들이 있었는데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고 자기들 카톨릭에게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오늘날 교황같은 사람으로 어거스틴이 생각됩니다만.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마리아 숭배 성례구원 유아침례는 엄청난 오류입니다. 저는 카톨릭의 3대 교리를 들으라면 1) 마리아 숭배 2) 미싸 3) 유아침례-침례중생주의, 를 들것입니다. 미싸는 예수님 십자가 희생제사를 부정하는 것이며 자기들의 영성체와 잔으로 대체하는 행사입니다. 또한 모든 죄가 사해졌다는 것을 부정하고 죄를 용서해달라고 요구하는 불신행위입니다.
    어거스틴은 예수님의 천년왕국을 안믿었습니다.
  • 작성자 KESLL 작성시간13.02.23 무천년주의가 어거스틴으로 부터 시작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칼빈도 무천년주의였는데 어거스틴의 영향을 이 부분에서 받았군요...
  • 작성자 Daniel Kim 작성시간13.02.23 보수개혁주의 진영에 속한 분들은 무천년주의자입니다. 소수는 역사적 전천년주의를 수용하고 있고 후천년설을 가르치는 분들은 없으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칼빈주의자들은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이단 사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위에 올려진 사이트들 중에는 오래되어 옮겨지거나 없어진 것이 있는데 오래전에 올렸던 글을 스크랩해온 까닭에 수정이 안되고 있습니다. 다음의 유투브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durl.me/4iggpn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제가 이런 역사 영상을 카톨릭 친척들에게 보여줄려고 잠시만 보자고 하면 그들은 얼른 도망치거나 한사코 거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 스스로는 귀를 막기로 결심하고 있는데 이것들을 보면 카톨릭은 오늘날 신도들에게 상당한 교육을 하여 그런 역사 교육을 외면하도록 훈련받고 있는 것으로보입니다.
  •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3.02.27 유대교 천주교 이슬람교 개신교 등 이 넷을 "기독교라는 종교"로 분류한다는 것이 의미심장합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증인으로 선택하신 백성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씀- "너희가 저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리라" 하신 것은 오늘 우리의 그림자입니다. 자신의 선민들이 종교를 만들어 망령되이 자기 이름으로 '종교의 수고와 무거운 짐'을 질 때에 "예수"께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으로 그 종교의 상징인 예루살렘 성전과 제사장을 폐하시는 것으로서 "종교의 종언"을 선포하신 때로부터 불과 2백여년 뒤 에덴의 "사단"은 다시 카톨릭이라는 종교를, 다시 천이백여년 뒤 "개신교"라는 종교를 만듭니다.
  •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3.02.27 오늘 날 어거스틴이 그 당시 했던 말, "사람은 죄의 속성이 있으므로 죄를 짓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교설은 사단의 사주였음을 봅니다. 오늘 날도 소위 "교회" 안에서 어거스틴의 말이 토씨 하나 바뀌지 않고 그대로 녹음기 틀듯이 설교라는 이름으로 뿌려지는 것은 실로 소름이 돋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셔서 그 아들까지 화목제물로 세상에 주셨는데 "사단 마귀"는 에덴 동산에서 하와를 속이던 간교한 언설로 "사람은 죄 짓지 않고 살 수 없다"고 어거스틴을 꼬드겨 예수님께서 친히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고 하신 말씀을 뒤집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어거스틴이 카톨릭의 아버지이면 칼빈의 개신교는 그 아들입니다.
  •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3.02.27 기독교 - 유대교의 예루살렘 성전과 제사장은 천주교의 성당과 사제로, 이슬람교의 모스크와 사제로, 개신교의 예배당(또는 교회당)과 목사로 각각 수평이동했다는 명명백백한 사실에서 에덴에서 하와를 속이는데 성공했던 사단의 궤계가 오늘 날도 성공하고 있음을 봅니다. 기독교가 이 세상 어떤 종교와도 다르지 않다는 이 평범한 진실이 종교 안에서는 결코 보이지 않음은 우리가 지구 안에 서 있는 동안에는 결코 지구를 볼 수 없다는 평범한 진실과 일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13.02.27 세힘님의 분별력있는 댓글들이 참 돋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죄의속성이 있으므로 죄를 짓지않고는 살수없다 와 예수님의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는 다시 새롭게 우리의위치를 점검해본 말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8 예, 세힘님은 사람들이 거듭난 이후에 가졌던 믿음과 기쁨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잊어버리는데 반해 아직도 그 기쁨가운데서 주님과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고 계신다고 믿어집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우리 삶가운데 존귀히 되셔야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ESLL 작성시간13.03.03 아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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