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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대바위| 작성시간13.06.13| 조회수7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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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3.06.14 갈대바위님 오랫만에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부분들 중에는 성령께서도 우리안에 내주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내대신 사시는 것까지는 인정하면서도 아버지 하나님이 내안에 사시는 것은 부인하는 경향이 있는데 삼위중 한 위만 우리안에 거하시지 않는다고 믿는 것은 문제가 될 것입니다.
    저는 혼도 영에 순종하는 한 쓰임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모든 혼을 부인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육체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말씀을 상고하심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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