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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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5.01.27 << 우스타쉬 정권의 우두머리였던 ‘발칸의 도살꾼’으로 알려진 파블리츠는 1945∼47년까지 바티칸으로부터 국가지도자의 대우를 받으며 머물다가 이후 아르헨티나로 탈출하여 후안 페론(에비타의 에바 페론의 남편)의 정치고문으로 일했다. 수십만을 학살했던 학살수용소들의 책임을 맡았던 크로아티아의 아르투코비츠는 30년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다 죽었으며 루부릭은 스페인에서 호화별장들을 구입하고 아르헨티나,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지에서 사업가로서 새로운 삶을 살다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전범들이 제대로 처벌되지 않는 세상, 이 세상은 전체로 형벌받게 될 것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5.01.27 << 크로아티아의 나치정권을 지원하고 세르비아 정교도들을 학살하는 데 앞장섰던 대주교 스테피나츠는 전범으로 체포되어 유고슬라비아감옥에서 몇년간 복역한 뒤 바티칸의 구명운동으로 석방되었다. 그가 죽은 뒤 1998년 10월3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크로아티아에서 성인으로 추대되는 마지막 절차인 시복식이 치러져 세상을 놀라게 했다. >>
살인마들도 오직 바티칸을 위해서 일했으면 성인이 됩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면 연옥에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돈없고 빽없는 평신도 카톨릭들은 모두 연옥에 가야 합니다. 거기서 몇십억년 있어야 구출될지 모르는 기약없는 세월을 보내야 하는데 후손들이 기도해주고 자선 베푸는 바에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