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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와 바티칸의 야합...히틀러의 교황

작성자광남| 작성시간15.01.27| 조회수38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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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7 어린마음님이 성경과 역사를 통하여 큰 눈이 열렸으면 하는 마음에 스크랩해보았습니다
    마귀의 미혹에 넘어가면...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위한다는 행동이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영적이 소경이 되었는데...오직 기록된 성경만으로 영적인 길잡이를 삼아야합니다

    로마카톨릭은 마지막때의 짐승의 표환란을 준비하면서 진정한 하나님나라의 백성들을 죽이는 마귀의 하수인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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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5.01.27 << 우스타쉬 정권의 우두머리였던 ‘발칸의 도살꾼’으로 알려진 파블리츠는 1945∼47년까지 바티칸으로부터 국가지도자의 대우를 받으며 머물다가 이후 아르헨티나로 탈출하여 후안 페론(에비타의 에바 페론의 남편)의 정치고문으로 일했다. 수십만을 학살했던 학살수용소들의 책임을 맡았던 크로아티아의 아르투코비츠는 30년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다 죽었으며 루부릭은 스페인에서 호화별장들을 구입하고 아르헨티나,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지에서 사업가로서 새로운 삶을 살다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전범들이 제대로 처벌되지 않는 세상, 이 세상은 전체로 형벌받게 될 것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5.01.27 << 크로아티아의 나치정권을 지원하고 세르비아 정교도들을 학살하는 데 앞장섰던 대주교 스테피나츠는 전범으로 체포되어 유고슬라비아감옥에서 몇년간 복역한 뒤 바티칸의 구명운동으로 석방되었다. 그가 죽은 뒤 1998년 10월3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크로아티아에서 성인으로 추대되는 마지막 절차인 시복식이 치러져 세상을 놀라게 했다. >>

    살인마들도 오직 바티칸을 위해서 일했으면 성인이 됩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면 연옥에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돈없고 빽없는 평신도 카톨릭들은 모두 연옥에 가야 합니다. 거기서 몇십억년 있어야 구출될지 모르는 기약없는 세월을 보내야 하는데 후손들이 기도해주고 자선 베푸는 바에따라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5.01.27 빠져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조상들이 연옥에서 빠져 나올수 있다고 자선 베푸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5.01.27 존 콘웰의 히틀러의 교황 책은 제 바로 옆에 있습니다. 로마 교황청은 자기들이 유대인 어린이 1천명을 보호한 일을 크게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유대인들이 로마 시내에서 끌려갈 때에도 조용히 하고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7 악어가 흘린 눈물에 비유할수 있겠군요^^

    이제 마지막때의 야곱의환란을 로마카톨릭이 준비하고있습니다
    이는 미국을 위시해서 전세계에 일요일휴업령을 선포하고 일요일이아닌 토요일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신실한 백성들을 색출하여...제2의 홀로코스트를 준비하고있지요...그것이 바로 짐승의 표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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