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을 어기는 것이 죄라고 한다면, 사람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것일까?
당연합니다. 사람이 타락했으므로 죄를 짓게 되어 있습니다.
죄를 안 짓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 빼놓고....
그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지요.
그런데, 사람이 거듭나면, 죄를 지을까요?
예,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은 후에도 죄를 지으면
회개가 필요하고, 그리스도의 보혈이 필요하지요. 거듭났지만
여전히 연약하고 불완전한 인간이지요.
그렇지만 주님은 죄짓는 것을 결코 기뻐하지 아니하십니다.
온전하라 거룩하라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우리는 온전할 수 있습니까?
옛사람이 죽고 성령을 좇아 행하면 온전해집니다.
죄로부터 해방됩니다. 성령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사랑으로 율법이 완성됩니다.
이까지가 복음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죄짓는 것을 당연시하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죄를 지어도 예수님 보혈이 있다고 안심합니다.
아닙니다. 철저한 삶의 거룩을 주님은 요구하십니다.
가능합니까? 예, 가능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 안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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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개혁포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 15.04.22 아멘입니다. 간단 명료하고 좋습니다.
한가지 우리가 분명히 할 것은 이 부분입니다.
<< 예,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은 후에도 죄를 지으면
회개가 필요하고, 그리스도의 보혈이 필요하지요 >>
이 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제야 용서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십자가에서 2천년전에 그리스도의 피로 그죄까지도 사해졌음을 이제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십자가 진리를 새로이 체험하게 해주실 때는 바로 진정한 회개가 선행되었을 때입니다. 이제야 용서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용서해주신 것을 깨닫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22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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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남 작성시간 15.04.22 ## 아닙니다. 철저한 삶의 거룩을 주님은 요구하십니다. 가능합니까? 예, 가능합니다.##
좋은 글입니다...그리고 한걸음 더 나가봅니다^^
베드로사도의 관점입니다
벧후1:4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 -
답댓글 작성자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22 아멘.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셨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순종하여 더욱 힘써 믿음에 덕을, 덕에.......사랑을 더해가야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남 작성시간 15.04.23 어린양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계속하여 거룩의 열매를 맺어야하는....현재진행형이지요~~
그런데 그렇게 거룩의 열매를 맺어야하는 과정이 처음에는 부담으로 다가왔지만...나중에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점점 더 채워지는 기쁨으로 충만해집니다..^^
그리스도의 진리를 깨닫게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됩니다
요일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
마음판에 기록된 계명을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순종할때 맺어지는것이 바로 성령의 열매입니다
오늘도 충만한 열매를 맺으시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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