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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크리스마스는 훨씬 나중에 기념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터, 부활절이라는 명분으로 이스터 여신을 기념하는 행사는 그 이름이 언제부터인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만, 아마 319년의 교황(로마감독) 실베스터가 시동을 걸고,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189년부터 199년까지 9년반정도 로마 감독으로 있었던, 아프리카 튜니지아-리비아 출신의 빅토르 1세 감독은
후세에 교황으로 올려졌는데 그는 193년도에 니산월 14일에 행하는 유월절 행사 대신, 오늘날의 부활절과 같은 일요일에 기념하기를 원해서 노회 Synod를 열었습니다. 이에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데오필로 감독, 안티오크 감독, 메소포타미아 감독, 폴리크라테스 에페수스 감독, 리옹 감독 이레니우스, 서머나 감독 등이 반발하여 강력 반대하였습니다.
이것이 콰트로데시만이즘 논쟁이라 부르는데, 니산월 14일 논쟁이란 뜻입니다.
이것은 몇가지를 알려주는데
1) 교황 빅토르 1세 이전에도 이미 부활절을 기념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있었고 빅토르는 그것을 들여와 공인받으려 했다는 것입니다.
2) 로마 감독의 권위가 아직 제국내 다른 감독들을 제압할 만큼 강력한 것이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하토브.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3) 나중에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는 이미 그러한 분위기가 무르익어 있었으므로 별 반대가 없이 유월절대신 부활절이라는 명분으로 이스터, 이쉬타르 여신 이름의 명절을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4) 계속적으로 로마 감독의 권위는 제국내 다른 감독들보다 우위로 강화되었고, 378년 황제 그라티안이 폰티펙스 막시무스 최고 제사장 타이틀을 로마 감독 다마수스 1세에게 넘겨주면서 로마 감독은 절대 권력을 쥐고, 교황으로 군림하게 되었습니다.
로마 감독 빅토르와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 간에는 서로 파문, 출교 비난하면서 다투었는데 리옹 감독 이레니우스가 빅토르를 꾸짖으며 마무리되었습니다.
AI는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며, 카톨릭신자 15억과 무슬림 신자 20억이 숫자가 많은 놈이 장땡인 답을 가르쳐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느디님 작성시간26.06.09 하토브. 크리스마스는,
마태복음의 '어린아이'(the young child,2:8, 11)와 누가복음의 '아기'(babe, 2:16), 특히 동방박사들이 찾아왔을 때는 '아이' 예수님이 어느 정도 자라 혼자 일어나 앉은 상태에서 경배한 것입니다(worshipped him).
그러나 누가복음에서는 그 지역 들에 거하며, 밤에 양떼를 지키던 목자들이 '아기'(babe) 예수님을 찾아간 때는 아직 방(room) 배정도 못받아 구유에 뉘인 상태였습니다.(laid him in a manger)
아무리 지중해성 기후라지만 눈(snoww,삼하23:20,사1:18)이 언급돠는 성경에서 12월 하순(25일)에 목자들이 밤에 야영을 하다니~
유월절이 '이스터'(행12:4)로 잘못 번역된 것을 지적한 [하토브님의] 포스팅한 글은 어디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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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느디님 예수님이 구유에 누인것은 카탈루마에 있을 곳이 없었을 때이고 그때는 추수하여 곡식을 카탈루마에 쌓아두던 시기로 보입니다. 그것은 손님방이었고 그 시기는 대개 5월중이므로 대략 5월말 6월초가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방박사들이 찾아온 시기는 원래의 시점보다 몇주 늦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마태복음 2장에서 이집트로 도망가도록 한 시점 이전이었으므로, 루카복음 2장과 연결하여 해석해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이 가져온 예물, 보석등을 팔아서 이집트로 가는 여행자금으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 12장 4절을 이스터로 보아야 하느냐? 유월절로 보아야 하느냐? 에는 논란이 둘다 팽팽합니다. 파스카를 유월절로 번역하는 것이 모든 사례이지만, 그 구절에서는 이미 무교절이 진행중이었고 무교절은 유월절의 다음날부터 시작되었으므로 따라서 그 파스카는 중동의 이스터 축일도 파스카로 불리웠으므로 그것을 이스터로 번역해야 한다는 것과, 유월절과 무교절을 뭉뚱그려 유월절로 부르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월절이 끝나면 ㅡ로 번역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