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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6 이 찬송은 저희 찬송가 책 3장에 나와서 자주 부르는 찬송입니다. 태어난지 6주만에 눈이 아파 약국에 가니 약사가 겨자씨로 씻으면 낫을 거라는 말을 듣고 부모가 그렇게 했다가 시력을 완전히 잃어버렸던 아기가 바로 크로스비였습니다. 평생을 소경으로 살았지만 세상 전체를 가져가고 내게 예수 그리스도만 달라고 하는 찬송을 남기기도 했지요.복음 진리가 분명한 가사를 이렇게 잘 쓸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이요, 영광이며, 상급일 것입니다. 훗날에는 만물을 실컷 보며 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