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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 앞에 내가 서서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10.05.31| 조회수412|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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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그러니 저는 심정적으로는 환난전 휴거와 지상재림을(결국은 2회의 강림), 말씀을 읽어 이해하기는, 환난 끝에 있을 한 번만의 재림,,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저는 영혼만으로는 뜨겁다, 차다 하는 것을 못 느끼리라 생각합니다..그런 감각을 가지기 위해서는 몸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지요..혹 성경에서 그렇지 않은 구절이 있다면 저는 그것을 비유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이 영혼은 생각을 하거나 하나님과 교통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과연 영적인 세계이니까요..불신자가 불 못 심판에 들어가기 전 몸을 입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계 20:12, 13)
  • 작성자 joy기쁨 작성시간10.06.02 고헌님의 불신자가 불못심판에 들어가기전 몸을 입는것을 주목해야합니다. 는
    부자 나사로얘기가 이다음에 몸을입은후에 일이라고 해석하신 하토브님의말과
    연결이 되는군요.
    그런데, 대환란 끝날즈음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그리스도의심판은
    땅에서 이루어 지겠네요.
    대환란이 끝난후의 어수선한 땅이 아니라, 아름답게 단장된 천년왕국이
    이루어지는 땅에서.
  • 답댓글 작성자 joy기쁨 작성시간10.06.02 그렇다면, 두번재림이건 한번재림이건, 듣고 믿어 죄사함받은 하나님의백성은
    모두 천년왕국 즉 천국엔 들어가는것이 될것 같습니다.
    단, 그곳에서의 등급의차이는 대단할것 같습니다.
    해의영광 달의영광이 다르고 별과별의영광이 다르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joy기쁨 작성시간10.06.02 제가 이일에 많~은 관심이 있는건 실은 천년왕국에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의 관심 보다는, 한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기에
    (진실로 거듭난 사람 얘깁니다.) 상을 얻기위해 일생을
    힘껏 달리지 않는 사람들과,또, 그냥 복음을 이해하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변화없는 삶에 조금이라도 도전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우리는 그날의영광과 그곳에서의삶을 위해, 이땅에서의삶은
    온전히 준비하는 삶이 되어야하는것 임을 이시간 새롭게 저도
    회개합니다.
  •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저는 우리 같은 신자들의 심판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서 있을 것으로 분별합니다(롬 14:10, 고후 5:10)..롬 14:10의 경우 개역성경에는 하나님의 심판대라고 번역이 되어 있는데 흠정역(KJV)에는 로마서와 고후 두 곳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석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우리의 몸이 변화를 입을 때, 즉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때,,바로 이 심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그리고 몸의 변화를 입은 이는 모두 천년왕국에 들어간다고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크고 흰 보좌 심판은, 천년왕국이 끝나고 모든 신구약 시대의 불신자와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자들과 곡과 마곡 전쟁에 참여한 자들에 대한 심판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천년왕국에서도 불신자가 생긴다고 분별합니다..그들이 곡과 마곡 전쟁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지요(계 20:8)..천년왕국과 이런 전쟁이 없다면, 최후의 심판이 이렇게 나중 있을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그래서 책들과 생명책이 펴져 있는 것이겠지요.(계 20:12)
  • 답댓글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그러나 이 부분은 다른 견해를 가진 분들도 많습니다..하토브님 같은 경우는 이 경우가 훨씬 정교하고 복잡합니다..저는 첫째 부활(계 20:5)의 범위를 좀 폭 넓게 잡은 견해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천국에서도 상급이 모두 다르겠지만 우리의 구원이 수시로 번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우리가 믿는 바, 늘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힘을 얻는 것이 우리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마태복음 20장의 천국비유가 여러모로 유익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마 20:16)..그러나 천국의 구원에도 차이가 있음이 분명합니다.(고전 3:13~15)
  • 답댓글 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혹, 신자들 중에 천년왕국에는 참여하지 않는 자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모두 만날 것이라고 분별하고 있습니다..천년왕국이나 새 하늘과 새 땅은 그냥 천국이라고 불러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2 고헌님이 우리의 몸이 변화를 입을 때 즉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때 이런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신 점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부활시에 영광의 몸도 있고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등 구체적인 차이를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심판대의 설치 장소나 그것의 계시록 상의 시점등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제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계20:4-5). 나머지는 천년이 차기까지 다시 살지(부활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생명책이 20장 11-15에서 펼쳐지는 이유는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부활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둘째 부활에 부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2 천년왕국에도 불신자가 있을 것이라는 말은 매우 정확합니다. 거기에서도 결국에는 반역이 일어나며 어떤 사람은 100세가 못되어 죽습니다,(사 65:21). 그러나 그것은 극히 드문 사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년왕국에서도 예수님의 십자가는 기억되고 기념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다시 죽을 수는 없는 반면 그분의 십자가 사역은 영원한 효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joy기쁨 작성시간10.06.02 감사합니다.
    종말/재림 뿐 아니고 올리신 글들도 못읽어본것 차근차근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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