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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헌 작성시간10.06.02 저는 우리 같은 신자들의 심판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서 있을 것으로 분별합니다(롬 14:10, 고후 5:10)..롬 14:10의 경우 개역성경에는 하나님의 심판대라고 번역이 되어 있는데 흠정역(KJV)에는 로마서와 고후 두 곳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석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우리의 몸이 변화를 입을 때, 즉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때,,바로 이 심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그리고 몸의 변화를 입은 이는 모두 천년왕국에 들어간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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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2 고헌님이 우리의 몸이 변화를 입을 때 즉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때 이런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신 점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부활시에 영광의 몸도 있고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등 구체적인 차이를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심판대의 설치 장소나 그것의 계시록 상의 시점등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제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계20:4-5). 나머지는 천년이 차기까지 다시 살지(부활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생명책이 20장 11-15에서 펼쳐지는 이유는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부활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둘째 부활에 부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