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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가톨릭으로의 회심을 결심한 한 사람의 이야기

작성자어린마음|작성시간15.01.26|조회수422 목록 댓글 21



교회를 다니던 한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천주교로 돌아오는 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실제 해당되시는 분이 올린 실제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와 저의 가족은 종교를 믿지 않다가

 

3년 전 부터 저희 동네 교회에 다녔습니다

 

제가 배신감을 느낀 것은 저희 교회 목사님의 거짓말 때문입니다

 

예배를 드릴때 목사님께서 너무나 자주 천주교는

 

예배시간에 주님께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감사드리는 예배시간에

 

성모 마리아만을 찾으며

 

오로지 성모마리에게만 기도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상을 섬기는 천주교는 이단이니 절대 멀리 하라고 하셨습니다

 

3년간 그 말씀을 듣고 저는 진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성당 다니는  10년지기  제 친구까지 멀리 하게 됫습니다

 

목사님과 상담 하면서 성당 다니는 친구 이야기를 하니 이단과 어울리면 안된다고 하셔서

 

10년 넘은 절친을 점점  멀리 하게 됫죠

 

그런데 저번주에 그 친구가 저에게 부탁을 하더군요

 

너희 교회 목사님 말씀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해보라고

 

10년 넘은 절친을 잃을지 아닐지는 니 스스로 가서 보고 판단 하라고 하더군요

 

고민 끝에 그래도 10년 절친인데

 

친구를 아무 노력도 없이 잃어버리기 싫어서  그 친구와 성당에 갔습니다

 

그 친구는 예배가 아니고 미사라고 하더군요

 

그 친구와  성당에 들어 갔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내가 친구를 잃지 않기 위해 이런 이단들 소굴 까지 와야한다니

 

참 하나님께 혼날까바서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미사라는 것을 할때 우상숭배인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진짜 미사 중에 뛰쳐 나갈 생각이었습니다

 

친구 말로는 미사는 한시간 한다고 합니다

 

미사가 시작되자  신부가 입장 하더군요  모든 신도들이 일어나 시작 찬송을 하는데

 

뭐지?? 이 경건한고 엄숙한 분이기는??

 

속으로 역시 이단들은 엄숙함으로 죄를 가리려 하는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미사 한시간 동안  단 한번도 마리아에게 기도를 하는 것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과 주님의 보혈과 우리 죄 사하심을 위해 흘리신 고통과 죽으심과 부활하심만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순간 머리에 마음에 혼란이 생겼습니다

 

분명히 저희 교회 목사님은  예배때 마다 천주교는 예배 시간에 마리아에게만 기도 한다고 분명히 들었는데

 

제가 직접 친구와 성당 미사를 와보니  목사님 말씀과는 정반대 였습니다

 

신부는 설교도 성경의 구절만을 가지고 설교를 하고

 

 모든 기도의 처음과 끝 까지 오로지 하나님만을 찬양 하는 것 이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번 미사만 그런거겟지 하고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가 성당안에 있는 무슨 책 같은 것을 파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매일미사 책 이라는 것을 천원주고 사서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와 나는 오랜 친구지만 나도 너 처럼 친구를 잃고싶지 않은 마음이 간절하다

 

꼭 집에가서 봐라 하더군요

 

그리고는 성당 마당에 서서 집으로 돌아가는 신도들에게 인사를 하는 신부가 있는데

 

친구가 저를 소개 시켜주더군요

 

저는 이때다 싶어서

 

왜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냐고 질문 했는데  그 신부라는 사람이 웃으면서

 

말을 해주더군요  믿는 신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낳고 기르신 성인 이기에

 

감사하는 맘으로 존경 하는 것이고 공경하는 것이라구요

 

공경 자체가 우상숭배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 신부가 그러더군요

 

어르신 공경 , 어른 공경이 우상 숭배인가요?? 하는데 할말이 없었습니다

 

공경이란 말 그대로 존경과 감사 그것 뿐이라고 하더군요

 

그 신부가 저에게 친절하게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기독교에는 두 형제가 있는데 카톨릭과 개신교 라고

 

이 둘은 같은 하나님을  믿는 형제이니 싸워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충격이었습니다

 

저희  목사님은 제가 교회 다니는 3년간 천주교 카토릭은 이단이라고 하셨는데...

 

카토릭 신부라는 사람은 형제이니 싸우면 안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생에 처음 성당을 가보고 친구와 헤어진 후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그 책을 보며

 

부모님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책을 보니 천주교는 1년 동안 하는 미사의 시간과 형식이

 

모두 나와 있더군요

 

매일 미사라고 매일 예배를 드리는 형식과 모든 신도들이 함께 해야 할 기도가 나와 있었습니다

 

살펴보니 1년동안 한다는 미사에 단 한번도 미사때에 마리아에게 기도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 성당 신부 말대로 그저 공경만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저는 카토릭의 미사 책을 보고나서야 알게 됫습니다

 

카토릭이 우상숭배 하는 곳이 아니 라는 것을

 

그때부터 저희 교회 목사님에 대해 실망감이 밀려 왔고

 

부모님과 저는 이제 그 교회는 안나가기로 했습니다

 

하마터면 절친한 10년지기 친구를 목사님 말만 믿고 잃을뻔 했으니까요

 

그래서 그 친구와 집에 와서 전화로 물어 봤습니다

 

성당에 다닐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구가 언제든지 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내 마음속에 아직도 의구심이 있다면 더 알아보고 확신이 설때 오라고

 

그리고 아무리 성당을 욕하고 이단이라고 설교하신 목사님일지라도

 

너와 너희 부모님께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고마운 분이니

 

성당으로 오기보다 먼저 목사님께 가서 상담을 하라고 하더군요

 

이친구 뭐지?? 우리교회 목사님은 분명 이단이라고 하셔서 그동안 이 절친에게

 

종교 이야기가 나올때 마다 저는 카토릭은 이단이고 마리아 숭배종교라고 서슴없이 말했는데

 

그때마다 이친구는 웃으며 넘기더라구요 화도 안내고

 

그런데 이번에는  나와 우리 부모님께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고마운 목사님이니

 

먼저 가서 상담을 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 목사님을 미워 하지 말라고

 

그 목사님도  그목사님을 가르친 분께 그렇게 맹목적으로 배워서 그럴뿐이라고

 

 

제 스스로 이친구의 말을 듣고 그동안 이친구에게 말로 이친구의  종교에대해 상처를 많이 준것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저친구는 어디서 저런 여유와 자비?? 이런 마음이 나올까??

 

10년동안 절친으로 지낸 친구이지만

 

또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 말대로 교회에 가서 목사님과 상담을 했는데

 

그동안 안보이던 목사님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화가났습니다  계속 카토릭을 비난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성당에 가보셧냐고 물어봣는데  한번도 안가보셨답니다

 

목사님의 그 한마디에 바로 교회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내가 3년간  내 친구에게 무슨짓을 한것 일까?

 

나는 3년간 이 교회에서 뭘 한것일까?

 

마음속에 밀려오는 친구에 대한 미안함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저와 부모님은 고민 끝에 성당에 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회 목사님과 상담 했을때

 

너무나 당당하지 못하게 카토릭 비난만 하시는 목사님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 반대로 카토릭 신부는 우리를 형제라고 해 주었습니다

 

종교라는게  죄인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데

 

이단이기 이전에 사람인데 목사님은 너무나 비난만 하시는게 너무 실망스럽네요

 

이제 저희 가족은 교회를 떠납니다

 

진짜 목사님께 배신감이 듭니다

 

저의 친구 말대로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것은 목사님께 감사 하지만

 

교회에 너무 실망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다음주 부터 성당 나갑니다

 

가서 직접 보지도 않고 자기를 가르치신 분의 말만  믿고 욕하는게  또 가보지도 않고,맹목적으로 그런 가르침을 받아 


들이고 전파 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 흉기 인지 이제 알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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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토브 | 작성시간 15.01.27 어린마음님은 천주교에서 배운 것이 많지 않으므로, 아무래도 여기의 많은 분들의 반론들을 못 당해내는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천주교 신자들중에서 많이 아는 분 한두분 모셔와야 될 것같습니다. 너무 많이 오시면 설 자리가 없겠지만 그정도 전문가는 괜찮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린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7 반문이라고 보기 보다는, 근거 없는 주장들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조금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 비판을 하지 않는 이유는 천주교의 순리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사랑과 이해 그리고 너그러움과 자비에 해당되게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글을 올릴수록 더 견고한 신앙을 체험하게 됩니다.
    하느님의 진리는 누군가에 의해 공격당할 때 더 뭉치고 단단해지게 마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린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7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하느님의 순리를 우리는 체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순리가 지속적인 비논리적, 비판을 넘어 비방에 이르게 되면 개신교의 상황은
    과거 암흑기에 놓인 로마 가톨릭보다도 더 실랄하게 비판당할 것입니다.

    저는 남을 탓하지 않습니다. 그저 현 실태를 고스란히 보며 저의 신앙을 키워갈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희망 | 작성시간 15.01.27 어린마음 진리는 분별 하라 하셨습니다.
    어린마음님은 말씀으로 진리를 분별하시길.

    비판하지 않고 그저 모두를 감싸는듯 하는 천주교는

    이제 조금만 있으면
    7년 대환난 시작할때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거기에 합세해서 짐승의표.666을 이마 안에 혹은 오른손목 안에 받지않고
    적 그리스도를
    대항하는 모든 참하나님 자녀들을 참혹하게 고문하며 잡아죽이는 그 일을
    저지를 준비를 하는 무시무시한 집단임을. 아십시요.

    머지않아 예수님 재림이 가까워 오는 시점에 천주교가 저지를 만행 입니다.
    그결과는 마귀를 위하여 예비해 놓은 영원한 불못으로 사탄과함께
    그를 따르던 교황과 예수님의 죄사함을 믿지않던 자들이
    666표를 받은자들이
  • 답댓글 작성자희망 | 작성시간 15.01.27 어린마음 영영히 꺼지지않는 구더기도 죽지않는
    불길이 타 오르지만 칠흑같이 컴컴한 구덩이에 던져 진다는 것이
    하나님의말씀인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는걸
    어린마음님. 혹시 알고 계신지요?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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