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종말상황/재림

3일반, 세때반, 1260일- 상징과 문자적 해석

작성자하토브|작성시간13.12.29|조회수301 목록 댓글 12

3일반, 세때반, 1260- 상징과 문자적 해석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함이 일반적 교훈들의 경우에 옳다고 믿으며 형제모임 등의 여러 신실한 모임들은 그러한 입장을 취해왔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예언의 해석에 관하여는 성경 자체가 상징으로 쓰고 있는 표현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예들을 별도로 들어놓은 것이 있습니다만 여기서는 날짜 계산에 관하여만 다루고자 합니다.

성경예언에 있어서 상징법을 쓰는 이유는 우선 짧은 단어들로 여러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불신자들이나 믿음이 없는 자들은 해석할 없도록 하심이 마태 13 11절에서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하신 말씀과 합치하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알수 있는 상징법이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질문에 대하여는 누구나가 동일한 수준의 영적 해석력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예컨대 알렉산더와 휘메네오가 올바른 해석을 없을 것이며, 고전 5장의 음행자가 정확한 예언 해석을 할수 있어야 한다는 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영적이고 상징적으로 표현된 표현들을 제대로 해석함에 있어서는 영적인 훈련과 말씀상고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제가 요한 계시록에서는 바다가 그냥 바다가 아니라 < 열국과 여러 민족들과 언어들과 종족들> 이라고 정의한 17 15절의 설명이 우선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계시록 해석에 있어서는 계시록 자체의 용어 정의가 우선입니다.

 

이제 우선 여기서는 3일반, 3때반, 1260일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다루겠습니다.

 

 

 

계시록 11

9 민족들 중에서와 지파들 중에서와 언어들 중에서와 국가들 중에서 사람들이 저희의 시체들을 삼일 반동안 볼 것이며, 저희의 시체들이 무덤으로 안치되는 것을 허용하지 아니하리라. 10 그리고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 저희에 대하여 기뻐하고 심히 즐거워하며 서로에게 선물을 주리니, 이는 저희 두 선지자들이 땅에 거주하는 자들을 괴롭게 하였음이라. 11 그 삼일 반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의 영이 저희에게로 들어가니, 저희가 저희 발들로 일어서고, 큰 두려움이 저희를 구경하는 자들위에 내리더라. 12 또 내가 한 큰 음성을 하늘로부터 들었으니, 저희에게 이르기를, “이리로 올라오라그러자 저희가 구름을 입고 하늘속으로 올라갔고, 저희의 원수들도 저희를 구경하였더라.

계시록 12

14 그 여자에게 큰 독수리의 두 날개가 주어졌으니, 이는 그녀가 광야로 자기의 곳으로 날아가도록 하여, 거기서 한 때와 두때와 반 때를 그녀가 양식을 공급받으며, 뱀의 낯을 피하도록 함이라.

여기서 말하는 3일반과 3때반은 같은 기간입니다!

왜요?

우선 다니엘서 7 25절의 세때반과 계시록 12장의 3때반은 같은 기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종말에 사탄인 용이 적그리스도 짐승의 형태로 성도들을 핍박하는 기간임은 성경 예언을 풀어가는 사람들 모두가 인정하는 바입니다.

다니엘서 7

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이 표현은 계시록 1214절의 < 한때와 두때와 반때> 의 표현과 일치합니다!

다니엘 9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이레의 절반은 바로 3일반을 말합니다! 이레는 일주일이고 7일이기 때문입니다!

즉 그 기간동안 성도들은 죽은 시체나 마찬가지로 살았어도 아무런 일을 못하고 지내는 기간을 통과합니다.  <<시체들이 무덤으로 안치되는 것을 허용하지 아니하리라  >> 는 계시록 11장 말씀은 바로 실제적으로 죽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니엘의 70번째 이레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69이레를 계산할 때 적용되었던 동일한 날짜 계산법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우선 69이레를 계산한 방식을 다시 상기시켜 드립니다.

다니엘서 9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1)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70이레의 기산 시점은 예루살렘 성의 중건령이 내려진 아닥사스다 20년 니산월로서 그것은 445BC 로 계산됩니다. (느헤미야서 2) 이에 대한 상세는 로버트 앤더슨 경의 계산이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되므로 그의 계산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69이레는 69x7= 483일입니다.

예언력 계산에 있어서 하루를 일년으로 보고 계산한 것은 바로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에스겔 4

6 ... 내가 네게 40일로 정하였나니, 1일은 1년이라.

여기서 1일이 1년이라고 그분의 예언력 계산 정의를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1=1년 계산이 다니엘의 70 이레 계산에 적용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그런 계산 방식이 과연 옳은지, 혹은 이 70 이레 계산에 적용함이 옳은지 여부를 알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위에 계산된 69이레 곧 483일을 483년으로 계산하면 예수 그리스도까지 맞는지를 보면 계산의 정확성 혹은 정당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언력에서는 한달이 30일임을 노아의 방주 사건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때에 150일이 제2월부터 제 7월까지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일년 360일 계산법은 예언력 계산에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시점까지의 계산에 있어서 그대로 맞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아닥사스다 20년 니산월부터 예수님의 마지막 주간까지는 173,880일이 나오며 그것은 정확히 69이레에 해당됩니다.

이제 이방인의 시대가 마지막 주간 70번째 주간을 남겨놓고 삽입되어 있으며 그 끝에는 이스라엘이 포함되는 70이레가 진행될 것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서는 그 70번째 이레의 절반동안 제사와

다니엘서 9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이 적그리스도 짐승은 마지막 70번째 이레때 그 절반 동안 제사( 예배)와 예물을 금한다고 말합니다. 이 절반 주간은 바로 3일 반을 말하는 것입니다.

3일 반동안, 지구상의 모든 성도들은 정상적인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특히나 전세계에서 빼어나고 뛰어난 믿음을 가진 참 성도들은 144천으로 인침을 받았지만, 그들은 적그리스도 세력에 의해 죽은 것과 다름없는 정도로 크게 제약된 채 3년반을 지낸다는 의미로 계시록 11 7-11절은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체들이 무덤으로 안치되는 것을 허용하지 아니하리라  >> 는 계시록 11장 말씀은 바로 실제적으로 죽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계시록 11 7-12 3일반이 다니엘의 70이레중 마지막 주간임을 파악하는 것은 계시록 해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3일반은 다니엘 7 25절과 계시록 12 14절의 세때반과 동일한 기간입니다.  즉 전 3년반에 해당되는 기간이며 그 기간동안 주님의 충직한 성도들이 핍박을 받으며 그 이후 이들 14 4천은 휴거됨이 계 11:12절에서 설명하고 있는 바입니다.

따라서 3일반이 84시간이 아니며 3때반이 3시간 반이 아님은 성경자체가 예언으로 상징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때 확실히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못 깨닫는 것은 다니엘의 70이레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해당되지 않은 사람들임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다시 정리합니다.

3일반= ½ 이레= 3때반= 3년반 ( 3년반 후 3년반)

예언력의 1=360, 한달=30일 입니다.

 

다음으로 1260일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1260일동안 이 세상에서 선지자로 지내셨습니다. 그분의 증거기간은 3년반이었으며 그것은 1260일에 해당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은혜시대는 성령님의 주관하에 전도되고 증거되는 기간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얼마나 길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 미지수를 역시 1260일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2천년의 세월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기간이 얼마로 끝날지는 모르지만 예수님의 증거기간 방식과 같은 원리가 있을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도 예수님이 걸어가셨던 것처럼 성령님의 성도들을 통해서 고난의 길을 통과하시며 이겨나가실 것입니다. 그 마지막은 험한 고난을 겪으시며 그것이 계시록 12장에서 여자가 용에게 핍박받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11장의 1260일 동안 두 선지 두 증인 두 촛대가 증거하는 것은 바로 신약교회가 2천년동안 증거해온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1260일을 빼놓지 않으면, 계시록 11장만 해도 1,2절에서 42개월이 있고, 1260일이 있어서 합하면 2520일 곧 7년이 됩니다. 거기에다 3일반을 더하여 7년 이상이 되어도 아직도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직 오시지 않고 11 14절에서 셋째 화가 남아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산하면 7년 환난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긴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1260일 계산은 12장과도 일치합니다.

12 5절에서 만국을 다스리는 아들이 승천한 이후로 1260일이 흘러서 14절에서 3때반의 기간에 이릅니다. 3때반은 종말의 3때반, 다니엘의 마지막 주간이므로, 예수님 부활 승천에서부터 종말시점 사이의 은혜시대 기간을말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12장에서도 1260일이 은혜시대 기간임은 일치하고 확인된다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임의적으로 3일반과 3때반과 1260일을 상징 일수로 정한 것이 아니라 성경 자체가 사용하는 예언력 날짜 계산 법이며, 표현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3일반 3때반은 모두 다니엘의 70이레중 마지막 이레에 해당됩니다. 그 기간동안 성도들은 고난을 당한다고 다니엘서 7:25는 말하고 예배와 예물이 금지된다고 단 9:27에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11 7-11 3일반동안 두 선지자가 죽었다고 말하고, 12 14절은 용이 3때반 동안 여자를 핍박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대주의자들이 다니엘의 70이레가 성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바로 이 3일반이 그 마지막 주간의 절반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크나큰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12장의 여자가 이스라엘이 아니라 성령님이심은 별도 글로 증거합니다.

 

2013. 12. 29 하토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30 11장에서 두 선지자, 두 감람나무, 두 촛대, 두 증인은 동일인물이면서 특정 인물들이 아니라, 온땅에 주님을 모셔섰는 자들이라는 스카랴서 4장 13절 말씀을 통해서 그들이 바로 두 감람나무임이 증거됩니다. 그들이 1260일 동안 증거한 이후 3일반의 죽은자 같은 기간이 11장 9-11절에 기술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11장의 1260일과 12장의 1260일은 동일한 복음 전도 기간이며, 또한 은혜시대 입니다. 그 이후의 3일반과 3때반은 동일한 기간인 것입니다.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30 2) 13장에서 짐승이 성도들과 전쟁을 벌여서 이긴다음 42개월간 핍박합니다. 이 기간이 상징적으로 42개월이 아니라 그냥 문자적 42개월임은 자명합니다. 왜냐하면 다니엘의 마지막 주간에 관한 것으로서 7년 이내의 기간이며 7장 25절의 3때반에 해당되는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그기간이 상징기간으로 42개월 1260일이라면 1260년동안 짐승이 다스린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면 환난시대가 1260일이 되어 말이 안됩니다. 따라서 이 42개월은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되고 풀어진 기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30 그 기간은 바로 짐승이 성도들과 전쟁을 하여 승리한 후 짐승이 성도를 핍박하며 666 징표를 시행하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11장에서는 바로 짐승이 무저갱에서 올라와서 두 선지자 두 증인으로 표현된 성도들과 전쟁을 한다음 승리한 후의 기간이 바로 3일반인 것입니다. 두 장에서의 공통점은 바로 짐승의 전쟁 승리 이후 성도 핍박시대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11장의 3일반은 성도핍박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30 3) 마지막으로 다니엘의 마지막 주간은 성취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다니엘의 마지막 주간에서 이레의 절반을 이레의 절반으로 표현한 것을 신약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42개월과 3때반으로 표현되었지 이레의 절반으로 표현한 것이 없습니다. 이레의 절반은 7일의 절반이며 그것은 당연히 3일반과 동일한 기간입니다. 예언력의 이레의 절반3일반은 동일한 것입니다.
    계시록 어디에서도 이레의 절반을 이레의 절반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3일반으로 밖에는 표현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30 3일반을 3년반으로 해석했을 때 모든 의문은 풀립니다. 11장의 3일반은 바로 은혜시대 1260일 이후에 오게되며, 12장에서도 은혜시대 1260일 이후에 3때반이 오게되며, 13장의 42개월은 바로 그 성도 핍박시대만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장이며, 11장 1,2절의 42개월 또한 10장에서 복음 전파하라는 명령(10:11) 에 따른 은혜 시대 이후에 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3일반 3때반 42개월은 은혜 시대 이후의 성도핍박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