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우코스 제국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영토 가운데 헬레니즘의 계승국이다. 제국의 최대 영토는 아나톨리아 중부와 레반트, 메소포타미아, 페르시아, 투르크메니스탄, 파미르, 인더스 계곡을 포함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계승국 중에서 가장 영토가 넓었다.
셀레우코스 왕조에는 기원전 323년부터 기원전 60년까지 30명의 왕이 있었다. 이 통치기 동안 지배계층은 헬레니즘 문화와 풍습을 잘 계승하여 셀레우코스 제국을 헬레니즘문화의 중심지로 꽃피웠다. 하지만 과도하게 헬레니즘 문화의 우월성을 강조하여, 피지배계층의 문화를 무시하고 그리스화(化)만을 강요하다가 피지배민족의 독립운동으로 힘이 약해져 나중에는 로마에게 멸망하게 된다.
왕으로는 셀레우코스 1~7세, 안티오코스 1~13세, 알렉산드로스 발라스, 알렉산드로 2세 자비나스, 데메트리오스 2세 등이 있다.
역대 국왕 목록[편집]
- 셀레우코스 1세 니카토르(총독 311–305 BC, 셀레우코스 제국 왕 305 BC–281 BC)
- 안티오코스 1세 소테르 (291년부터 공동통치, 제위 281–261 BC)
- 안티오코스 2세 테오스 (제위 261–246 BC)
- 셀레우코스 2세 칼리니코스 (제위 246–225 BC)
- 셀레우코스 3세 케라우노스 (제위 225–223 BC)
- 안티오코스 3세 대왕 (제위 223–187 BC)
- 셀레우코스 4세 필로메토르 (제위 187–175 BC)
-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 (제위 175–164 BC)
- 안티오코스 5세 에우파토르 (제위 164–162 BC)
- 데메트리오스 1세 소테르 (제위 161–150 BC)
- 알렉산드로스 발라스 (제위 150–145 BC)
- 데메트리오스 2세 니카토르 (첫 제위 145–138 BC)
- 안티오코스 6세 디오뉘소스 또는 에피파네스 (제위 145–140 BC?)
- 디오도토스 트뤼폰 (제위 140?–138 BC)
- 안티오코스 7세 시데테스 또는 에우에르게테스 (제위 138–129 BC)
- 데메트리오스 2세 니카토르 (두 번째 제위 , 129–126 BC)
- 알렉산드로스 2세 자비나스 (제위 129–123 BC)
- 클레오파트라 테아 (제위 126–123 BC)
- 셀레우코스 5세 필로메토르(제위 126/125 BC)
- 안티오코스 8세 그뤼포스 (제위 125–96 BC)
- 안티오코스 9세 퀴지케노스 (제위 114–96 BC)
- 셀레우코스 6세 에피파네스 니카토르 (제위 96–95 BC)
- 안티오코스 10세 에우세베스 필로파토르(제위 95–92 BC or 83 BC)
- 데메트리오스 3세 에우카이로스 또는 필로파토르 (제위 95–87 BC)
- 안티오코스 11세 에피파네스 필라델포스(제위 95–92 BC)
- 필리포스 1세 필라델포스 (제위 95–84/83 BC)
- 안티오코스 12세 디오뉘소스 (제위 87–84 BC)
- 아르메니아의 티그라네스 (제위 83–69 BC)
- 셀레우코스 7세 퀴비오사크테스 또는 필로메토르 (제위 70s BC–60s BC?)
- 안티오코스 13세 아시아티코스 (제위 69–64 BC)
- 필리포스 2세 필로로마이오스 (제위 65–63 BC)
셀레우코스 제국 최대의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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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85%80%EB%A0%88%EC%9A%B0%EC%BD%94%EC%8A%A4_%EC%A0%9C%EA%B5%AD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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