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엘리야후작성시간18.03.19
오늘날의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집트인들이 대부분이고 일부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사우디 아라비아인들과, 알바니아인들, 기타 유럽인들이 이동해왔던 것입니다만, 고대 블레셋족속은 바로 깃딤등의 해양민족이 상륙하여 살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깃딤이 오직 사이프러스만이 아니라 크레테등의 섬이든지 그 섬들을 포함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히브리어에서 임은 복수 또는 <사람> < 인> 을 의미하므로 큰 의미가 없고 대신 크레테가 킷팀이었을 수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KESL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3.19
크레타 섬은 갑돌섬으로 많이 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필레세트(블레셋족)의 경로->가슬루힘(위치는 아직도 논란이 많음. 나일강 삼각주 동편????갑돌섬(크레타섬)의 일부부족???)->갑돌 원주민(갑도림)과 융합이 됨->해양민족의 일원으로 참가->애굽과의 델타해전 패배->해양민족의 일원에서 분리됨(가나안지역 가자지역(해변지역)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