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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지(대월지:흉노에게 멸망후 서쪽으로 간 월지, 소월지: 흉노에 망한 이후 중국 지역에 남아있던 월지)

작성자KESLL| 작성시간19.07.11| 조회수14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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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ES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11 서쪽으로 간 대월지는 파르티아(바대, 안식국)와 사이가 안 좋아서 전쟁을 하기도 했습니다.
  •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9.07.11 이 민족이 한 때 큰 세력이었음은 분명해보입니다. 우크라이나도 아니고 코카서스 산맥 지역의 어느 민족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KES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5 월지는 한자어로 표기된 것이고 외국어 명칭은 토하라 토가라로 불린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터키계통으로 생각했었는데 지금보면 도갈마가 토가르마, 타가르마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것을 볼때 도갈마가 토가라(토하라)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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