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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개] 한국어를 쓰는 인도의 드라비다족(타밀어)

작성자KESLL| 작성시간19.09.16| 조회수5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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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ES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9 인도의 지배층인 아리안족(야벳계통)과 달리 인도의 드라비다족은 남방계 종족인 함계 종족 또는 셈계 종족인 엘람의 후예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야는 함계 종족 아니면 셈계종족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일본으로 건너간 종족도 가야계 사람이 많이 건너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후에 백제계, 신라계 사람들이 건너갔구요. 즉 오늘날의 일본은 가야계(함 또는 셈 계통)가 주축이었고 백제계(????)가 지배층이 된 나라가 맞는 것 같습니다. 즉 가야는 함 또는 셈 계통, 신라는 야벳 계통인것 같습니다. 부여에서 분리된 고구려, 고구려에서 분리된 백제는 같은 뿌리(예맥족)였다는 것만 알지만 어느 계통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9.09.18 인도인들은 엄마 할머니 등에서 한국과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하나님만이 정확히 아실 것입니다
  • 작성자 엘리야 작성시간19.09.19 인류 역사 속에서 시작된 사람의 언어는 정말 신기합니다. 처음에는 언어가 하나였을 것입니다. 지금은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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