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장 절 구분의 역사

작성자올람|작성시간20.06.05|조회수141 목록 댓글 0

성경의 장 절 구분의 역사

성경은 장절 구분이 없이 한 문장 한 문장으로 한권 한권 66권으로 계시(啓示)로 기록(記錄)되었다

성경의 장, , 구분의 역사는 구약성서와 신약 성서의 경우가 약간 다르다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 본문에 장절 구분이 있기 이전부터 쿰란 동굴에서 발견된 성경의 사본에도 문단으로 구분이 있었다

장 구분의 숫자로 표기되기 시작한 것은 16세기 경에 시작되었다

장 구분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일찍이 스티분 랭톤.Stephen Lengton. 1150-1228.에서 부터였고 이것을 14세기에 라틴어로 번역한 성경인 ;불가타,가 받아들임으로써 정착되었다

한편 신약성서의 경우에는 파리의 유명한 인쇄업자였던 스테파누스(1503- 1559)의 그리스어 신약에서 처음으로 장절 구분이 나타나고 있다

1551년에 제네바에서 나온 스테파누스의 그리스어 신약 제4판은 숫자로 절 구분이 되어있는 것으로 제네바 성서(1557/1560)이다j

로버트 에스티엔(Robert Estienne)이라는 사람이 그의 그리스어 신약 전서에 적용했던 절 구분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개신교 쪽에서 1535년에 올리베땅(Olivetan)으로 알려진 삐에르 로버트( Pierre Robert)가 성경을 번역하면서 새로 고치고 다듬기를 몇차례 되풀이 하여 1546년 판을 인쇄할때 이 성경의 서문은 칼빈이 썼다고 한다

1553년에 로버트 (Robert)와 인쇄업자 스테파누스 (Stephanus)가 이 번역을 제네바에서 출판할 때 원문에 장과 절을 구분하여 출판하였다

제네바 성서의 신약이 나온것은 1557년이고 신약 구약 성경에 장 절이 나온 것은 1560년이다 제네바 성서 초판이 바로 로마자로 인쇄되고 장 절 구분이 된 최초의 영어 성경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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