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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0.01.17 우리 시대에 우리에게 아주 필요한 말씀입니다. 순국 선열,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나 기도는 전혀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애국심이라는 것 자체는 천년왕국이 세워지기까지는 어느 정도 용인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민족별로 거주의 한계를 정하셨고(행 17:26) 이스라엘 백성의 수를 따라 민족들을 나누셨습니다(신 32:8)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 곧 그리스도인들로 보고 있습니다. 한민족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분으로 말미암아 경제적 성공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민족 자체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데 쓰이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