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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인도 기독교인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12.05.02| 조회수21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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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2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몬교도 롬니의 인기는 높아서 공화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몰몬교는 성경을 거의 무시하면서 모르나이경에 매달리는 사교에 불과하며 그들은 일부다처제의 깊은 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의 창시자들은 결코 그리스도인들이 아니었습니다. 롬니에게 그리스도인됨을 기대하는 것은 무슬림도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믿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하니, 반이스라엘주의자이며, 친 아랍,무슬림 침례교인 (혹은 침례교 무슬림)인 바락 오바마와 롬니의 둘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미국 상황은 미국이 이제 종말로 완전히 들어섰다는 느낌을 갖게 해줍니다.
    종말은 오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하는 상황입니다
  • 작성자 토기그릇 작성시간12.05.02 말세지말에 부패하고 타락한 미국사람들이 뽑는 대통령은 "아무라도 좋다 우리를 잘살게 해 준다면!"
    이것이 첫째가는 조건 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점차 적 그리스도를 맞이할 단계에 앞서 길 들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2 수많은 카톨릭 이민자들, 아이리쉬, 이탤리언들과 히스패닉 불체자들 유입이 큰 영향을 미쳤고 비기독교 이민자들 유입으로 더욱 기독교의 입지는 좁아졌습니다. 이제 종말에 들어서 있습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5 미국 몰몬교는 장로교의 3배 이상의 교세를 갖고 있습니다. 한국 장로교 목사들은 자기들 스스로를 장자교단이다, 정통이다 하면서 소수 교파는 이단이라고 뒤집어 씌우는데, 그런 논리로 따지면 미국에서는 몰몬이 정통이고 장로교는 이단이 되겠습니다.ㅎㅎㅎㅎ

    앞으로 롬니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러지 않기를 바라거니와 그럴 가능성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지만) 몰몬교 위세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단들은 그런데로 잘 뭉칩니다. 반면에 형제모임 사람들은 얼마전까지 호주 총리 존 하워드가 모임 사람이었지만 그저 조용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KESLL 작성시간12.05.05 존 하워드는 익스클루시브 모임이었다고 합니다. 오픈모임의 가스펠 홀, 채플이 아니었습니다.
  • 작성자 솔올영 작성시간12.06.25 제가 사우디 있을때 사우디 한국 문화원 주관으로 라마단 기간에 메카를 성지 순례 했는데 알라가 하나님 이고 아부라함의신발 이라고 하면서 가죽 신발을 유리 상자 속에 진열돼 있었고 하늘에서 떨어 졌다는 운석은 금실로 섞어짠 휘장으로 늘 가리는데 라마단 기간에만 열어 놓는다고 하며 하갈이 이스마엘을 데리고 쫒겨 났을때 목이말라 하나님 께 기도 했더니 물이 나왔다고 하는 데 그때도 시원하게 흐르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부인하며 무하메드가 마지막 선지자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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