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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테스를 사이에둔 이란과 사우디의 대결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16.02.21| 조회수11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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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harity plan 작성시간16.02.22 다니엘서에서는 대환난이지만, 계시록에서는 야곱의 큰 환난 뿐입니다.
    그나마도 주님께서, 택함을 받은 자들을 위하여, 단축하신다고 하셨으니~~~
    제 3성전의 건립과 관련된 제 3차대전이 상반기 내에 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됩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6.02.22 제3성전, 3차대전, 발발 가능성 높다고 예상 등의 용어를 사용하는 분이시군요. 'charity'를 별명으로 쓰시길래 좀 유심히 보았는데...
  • 답댓글 작성자 charity plan 작성시간16.02.22 세힘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시점이 코 앞입니다.
    도둑으로부터 우리의 믿음을 지켜야 하기에 하늘의 징조등으로 분별을 함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의 나눔입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6.02.22 charity plan 그렇군요.. 사도 바울이 고전13장에서 '사랑'으로 번역된 모든 charity를 적그리스도를 경계하는 의미로 썼다고 읽으시는 분들 중 한 분이시군요. 참 이상한 분들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harity plan 작성시간16.02.22 세힘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이상하지 않는가요?
    주님의 경고가, 마 24:43에 분명하게 명시되었고,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는 당부를 하신
    주님의 뜻대로, 형제들에게 준비하여야 함을 알림이 이상하다고 하는 것이 이상하네요.ㅎㅎㅎ
    하나님의 명령의 목적이,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없는 믿음에서 나온 사랑(charity0이라고도
    딤전 1:5에서 말씀하셨더이다.
    비양거림보다는 순수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6.02.23 charity plan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견디지를 못하는 자들 중 무슨 특별한 계시를 알게된 것처럼 날뛰는 자들이 이미 2천년 전부터 사도들의 편지에 기록되어 있고, 그 때로부터 2천년이 지난 우리 때에도 그런 자들의 발호가 넘치고 있는 즉 세심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뜻에서 한 말을 고깝게 듣고 '비아냥'으로 받는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차후로는 말섞을 일이 없다는 것을 미리 알게된 것은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마24장 무화과나무 비유를 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해석하고 누가복음의 '모든 나무'는 읽지 못하는 소경들은 어찌 또 그리 많은지... 가라지 거름망에 걸리는 분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charity plan 작성시간16.02.23 세힘 본인이 모든 것을 판별하는 입지로 착각을 하는 모양세네요?ㅉㅉㅉ
    이스라엘의 독립이 아니라 예루살렘의 탈환을 기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겔 4장의 430년 징벌과 밀접한 것임을 아시는지요?
    그리고 작년과 제 작년에 보여주신 징조가 이스라엘의 향한 하나님의 싸인임을 무시하는 셈이지요?
    그것이 8번째랍니다.
    6일전쟁 자체도 하나님의 역사하셨음이 드러난 증거가 여러개로 압니다만,
    남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눈에서 들보를 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젊은이의 말수준이 아주 좋질 않습니다.ㅎㅎㅎ
    뭐가 세가지의 힘인지는 몰라도~~~
    너나 잘 하시고, 주님께 더욱 밀착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23 종말에 관해서는 구원얻은 사람들끼리도 의견이 잘 안맞는 경우가 워낙 많습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올수 있다는 것을 용인하는 지혜를 늘 안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구체적 증거나 성령께서 주신 해석이라는 확신이 상대에게도 받아들여질수 있는 해석 없이 논쟁하면
    결국에는 무익한 다툼으로 끝날 것입니다. 종말의 상황에 관한 성경 해석은 앞으로 주목해보아가며 구체화하고 수정해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에 관한 논쟁은 자중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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