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는 금년초부터 새법령을 실시하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1) 남편이 아내를 때릴 때에는 아내는 순종하고 맞아야 한다. 딸들도 마찬가지
2) 남편이 때릴 때 아내의 뼈가 부러지면 안된다. 채찍이면 가하다
코란 수라 4:34절에는 가볍게 때려주라고 영어로는 번역되어 있는데 그 말은 아랍어로는 채찍으로 때리는 것을 말하는데
그렇게 번역하면 비무슬림들의 비난을 받으니까, 가볍게 때려주라로 번역해놓았습니다. 일단 다른 모든 번역들도 비무슬림들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도록 번역해 놓은 다음에, 나중에 무슬림들이 권력을 잡거나 무슬림이 다수가 되면, < 원래 그 원문은 이런 것이야, 코란은 아랍어로만 읽어야 해> 하여 본색을 드러내게 합니다.
3) 여자들은 중학교까지는 교육 받지만, 고등학교 진학은 아버지의 승락과 학교의 승인 등 제한이 따릅니다.
4) 여자가 맞아서 억울하다고 법정에 나오려면 남편과 동행해야 합니다.
5) 여자가 맞아서 억울하다고 할 때에는 두명의 남자들을 증인으로 세워야 합니다.
6) 여자가 친정집에 갈때에는 남편의 승락이 있어야 하고 갈 때에는 남편의 보호하에 갈수 있습니다.
7) 여자가 병원에 갈 때에는 남편의 승락과 동행이 있어야 하는데 특히 남자 의사를 만날 때에는 남편의 동행이 필수 입니다.
무함마드 때부터 여자들의 생활 제한에는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여자가 새벽 5시에 일어나 알라에게 기도했는데, 그걸 남편이 반대하고 못하게 했습니다. 이 문제를 무함마드에게
하소연 하니까, 무함마드가 말하기를 여자들은 남편이 허락하는 한에서만 알라에게 기도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인디아의 방송 채널이 보도하는데, 파키스탄 문제나 아프가니스탄 문제에 관한한 인디아 방송들이 꽤 많은 정보를
올려놓고 있습니다.
2026. 2. 25 하토브
https://www.youtube.com/watch?v=Ka2xroo_Cq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