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난민들: 우리는 유럽을 이슬람으로 정복 통치할 것이다

작성자하토브.|작성시간26.06.22|조회수17 목록 댓글 1

다음은 페이스북 영상이라서 가입하지 않은 분들은 시청이 어려우시겠습니다.

브레이브나 다른 포탈에서는 이 영상을 찾아보려해도 안나오면서 그런 의견은 소수 개인의견이지 전체 의견이

아니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유럽이나 세계 곳곳에서 팔레스타인 깃발을 흔들며 도로를 막아놓고 길바닥에 절하고 기도한다고 하며

기차 안에서도 통로에 엎드려 기도하는 무슬림들은 세계를 정복하고 이슬람으로 통치하는 것이 알라의 명령이며

그것을 반드시 성취하겠다고 떠듭니다. 즉 일부 소수의 의견이 아니라, 이들이 전체를 대표할 만큼 지배적 의견이며

다른 나머지는 다만,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한국도 언젠가는 학교 무상급식에 할랄 음식을 반드시 넣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며,

공장마다, 하루에 5번씩 기도할 시간을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외에도 모국에 있는 무슬림 가족 초청을 쉽게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며 모스크를 짓게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이슬람은 전세계에 퍼지고 있는 광견병과 같다고 윈스턴 처칠이 한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2026. 6. 22 하토브

 

https://www.facebook.com/reel/215744748146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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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느디님 | 작성시간 03:48 new 페이스북 가입하지 않아서 올리신 영상은 볼 수 없었습니다만, 한국에서도 한 때 중국 '파륜궁' 신도들이 길거리에 엎드려 자기네들 독특한 의식을 행하거나 지금도 전단지를 나눠주는 것을 봅니다. 또 제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중국인들이 집중적으로 주택과 토지를 매입하는 것이 보도됩니다.

    미국도 예전의 그 건전하던 미풍양속이 많이 사라진 것이 몰려드는 이민 행렬을 막지 못했던 데 원인이 있는 것처럼, 유럽의 이슬람과 아프리카 이민 문제만큼이나 한국에서도 머지않아 무슬림들보다도 먼저 몰려드는 중국인이 큰 문제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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