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자니 후임 졸가드르가 제거되었다는 설

작성자하토브.|작성시간26.03.26|조회수17 목록 댓글 3

이란 혁명수비대의 수장이던 라리자니가 시민 제보로 제거되었었는데

그 후임에 무함마드 졸가드르가 선임되었으나, 선임된지 12시간만에 시민제보로 제거되었다는

설이 나왔습니다.  며칠 지나야 확인될 것같습니다.

2026. 3. 26 하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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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느디님 | 작성시간 26.03.27 이란 혁명수비대의 해군 사령관 '알리레지 탕시리'도 이스라엘에 의하여 제거됐다네요.
    전쟁의 끝은 언제일지?
  • 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알리레지 탕시리가 제거된 것은 확실합니다만, 그가 해군 참모총장인지, 해군의 호르무즈 담당 사령관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가 호르무즈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쟁은 핵심인물들이 계속 제거되어야 끝난다고 믿어지고 이스라엘은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언론들은 이상한 관점에서 보도하는 것을 계속하는데 그들은 차마 속셈을 다 드러내지는 않으면서도 이란 혁명정권,
    하마스, 헤즈볼라, 중공군 입장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이야, 야히야 신와르, 데이프, 하산 나스랄라, 하메네이 등이 제거된 것처럼 악인들이 제거되어야 할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어집니다.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이란이 현재 취하고 있는 전술은 하마스와 헤즈볼라가 사용하는 전법과 동일합니다.

    미사일 발사대를 이동식으로 이동시켜서 인구 밀집지역에서 얼른 발사합니다. 그러고 도망갑니다
    또 테헤란 시내 육교 밑에서 발사한 다음에 이동합니다.
    이스라엘은 방송, 언론, 전단지로 미사일 발사대가 보이면 즉각 피신하라고 합니다.
    반대로 이란 혁명 수비대는 이란 민간인들이 많은 곳들만 찾아가면서 거기서 얼른 발사하려고 합니다.
    즉 이스라엘은 민간인 살상을 최소화하려고 하고, 이란혁명군은 민간인 살상을 최대화 하여 국제 이슈화하여
    이스라엘을 악마로 비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전법은 하마스와 헤즈볼라가 공통적으로 써왔고 세계를 속이는데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법정의는 항상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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