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결의안에 대한 미국 의회의 비난 결의
이스라엘을 둘로 나누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2개국가로 나누어놓으려는
유엔결의안을 후세인 오바마와 존 케리와 사만따 파워가 배후 공작으로 결의되도록 하였습니다.
오바마는 마치 자기는 중립적인척하여 기권만하였고 나머지 모든 안보리이사국들이 결의안을
가결시키도록하여 이스라엘을 사실상 양분하려는 결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그것을 반대, 정죄하는 결의안이 미국 하원에서 342대 80으로 가결되었습니다.
그것에 반대한 80명이 누구들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민주당내의 무슬림 의원들
과 반기독교, 반이스라엘 성향의 의원들이 반대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네탄야후는 이 결의안에 대하여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israelnationalnews.com/News/News.aspx/222881
https://www.youtube.com/watch?v=8XT4MiRdqGU
미국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유엔에 대한 분담금을 지급하지
않아야한다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으며 더 강경하게는 미국의 유엔탈퇴와
유엔의 미국으로부터의 추방을 요구하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유엔 분담금의 22%를 지불하고 있으며 유엔 건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주목할 문제라 생각됩니다.
2017. 1. 9 엘리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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