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렘 근처의 애논, 요한의 침례 장소

작성자엘리야후|작성시간21.06.16|조회수1,449 목록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bDggQrp1gGU 

 

이 사람들이 많은 수고를 거쳐서 타당성이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지형이 많은 세월동안에 바뀌어서 요단강 물이 흐르지 않고 물 웅덩이 정도로 바뀌어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예수님의 침례터, 라는 곳은 갈릴리호수가 끝나고, 요단강이 막 시작하는 곳에 있습니다. 즉 호수의 남쪽 끝 바로 아래이므로 물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기술하는 장소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요한이 베다니 건너편,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 베풀었다고 말합니다.
요한1:28-29

28 이일들은 요한이 침례베풀며 있었던 곳, 요단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났더라.

29 다음날에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로 나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기를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한 3:22-23

22 이일들 후에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이 유대 땅으로 오고, 거기서 그분이 저희와 함께 머무시며 침례베푸셨더라. 23 요한도 살렘가까이의 애논에서 침례베풀고 있었으니, 이는 거기에 많은 물이 있었음이며, 사람들이 나와서 침례받더라


살렘과 애논은 베다니에서 가까웠다는 뜻이고, 요단강가까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침례받으신 곳은 갈릴리 호수남단이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다는 뜻이 됩니다.

아마도 여리고 성에서도 가까운 곳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천만 이상이 다녀간 이곳은 종교사업으로 돈을 벌려는 사람들의 선전술에 불과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다른 두곳이 후보로 거론되는데, 하나는 요르단에서 주장하는 장소이고, 그곳도 그들이 선전하여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시설들을 조성해놓았습니다.
또다른 한곳은 바로 이곳으로서 어떤 사람이 고증을 통해서 찾아간 곳인데 지금은 물이 많지 않습니다.

옛날 여러 자료를 대조하여 찾은 곳입니다. 요단강의 물길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어떤이들은 요단강에서 물을 병에다가 담아서 몇방울 떨어뜨리는 세례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은 그냥 인간의 종교심과 종교심을 이용한 종교사업에 불과합니다.

위의 영상 전체를 보기에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16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여러 수고를 거치지만 그다지 확실한 장소를 찾기는 어려워보이고, 이 사람들의 추구방식은 타당성이 높습니다.

 

2021. 6. 16 엘리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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