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느디님작성시간11.03.28
그렇지 않아도 '마음의 할례'(신10:16)에 대하여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유대인의 표지(標識)인 '할례'는 알겠는데 과연 그들(유대인)은 어떻게 '마음의 할례'를 하고 있는지요? '마음과 귀에 할례'(행7:51)라는 말도 있고... 또 그런데 레12:2~6의 남아는 33일, 여아는 66일을 왜 각각 40일과 80일로 말씀하셨는지요? 그리고 그것은 '정결케 되는 기간'일 뿐이지 요3:25의 '결례'하고는 (다른 것같은데?) 어떻게 다른지요? 두루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