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옥 교리에 대한 치명적 반증
다음은 제가 지옥에 관하여 올렸던 댓글들 모음입니다.
이것은 무지옥 교리 주장자들에대한 치명적 반증입니다.
불못이 영혼이나 육체의 소멸 장소가 아니라 고통받는 장소라는 것입니다.
계시록 19장 20절과 20장 10절 사이에는 1천년의 세월이 있습니다.
그동안 짐승과 거짓 선지는 소멸된것이 아니라 고통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고통당할 것이 그 구절에 미래 시제로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바사니조는 소멸된다는 뜻이 전혀 없고 고통당하게 하다의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사니스쎄손타이는 미래 직설법 수동태 3인칭 복수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계속하여 고통을 당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한번 모아서 올렸습니다.
댓글들
이 기회에 무지옥에 관하여 성경 구절 한군데를 지적합니다.
계시록 20장 10절에 보시면
< 저희를 미혹하던 마귀가 불못에 던져지니, 거기에는 그 짐승과 그 거짓 선지자가 있어 그들이
밤과 낮으로 세대들로부터 세대들까지 고통을 당하리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짐승과 거짓 선지는 1천년 전에 예수님 오실 때에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그뒤 천년왕국 후의 시점이 바로 20장 10절인 것입니다.
그때에도 거짓 선지와 짐승은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와 짐승은 천사가 아니고 인간들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두 사람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에도 불구하고 영원토록 고통당하고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 구절에서 고통을 당한다는 βασανισθησονται 는 현재시제도 아니고 미래시제입니다.
과거천년간도 고통을 당했거니와 앞으로도 계속 고통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바로 그곳에 불신자들이 던져집니다. 불못은 소멸되는 곳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못은 계속 고통당하는 곳입니다!
< 거짓 선지는 1천년 전에 예수님 오실 때에 던져졌습니다.>
이 말이 예수님 오시기 일천년 전에 라고 이해됩니까?
예수님 재림 후 1천년 동안 거짓 선지와 짐승이 불못에 던져져 있습니다!
그 시점은 20장 10절 시점보다 천년 앞선 것입니다! 그러고도 앞으로 미래의 시간 동안 영원히 불못에있는 것입니다!
계시록 19장 20절과 20장 10절 사이에는 1천년의 시차가 있습니다. 이해가 안갑니까? 다시 한번 잘 읽어보십시오.
20장 10절의 시점에서 19장 20절은 1천년 전인 것입니다.
19장 20절은 예수님 재림 당시에 적그리스도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붙잡혀 불못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못이 인간들을 그냥 소멸시켜 버리고 멸절 시켜 버린다면 20장 10절에 짐승과 거짓
선지가현재 시제로 있어야 할 이유가 없고, 그 시점에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통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20장 10절은 분명히 짐승과 거짓 선지가 그 시점에 있고,
또 앞으로 미래 시제로 고통을받을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불못은
일시적 혹은 순간적 소멸 장소가 아니라 영구적 고통의 장소라는 증거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다시 원어문들을 올려드립니다.
계시록 19장 20절
καὶ ἐπιάσθη τὸ θηρίον καὶ μετὰ τοὐτοῦ ὁ ψευδοπροφήτης ὁ ποιήσας τὰσημεῖα ἐνώπιον αὐτοῦ ἐν οἷς ἐπλάνησεν τοὺς λαβόντας τὸ χάραγμα τοῦθηρίου καὶ τοὺς προσκυνοῦντας τῇ εἰκόνι αὐτοῦ ζῶντες ἐβλήθησαν οἱ δύοεἰς τὴν λίμνην τοῦ πυρὸς τὴν καιομένην ἐν τῷ θείῳ
계시록 20장 10절
καὶ ὁ διάβολος ὁ πλανῶν αὐτοὺς ἐβλήθη εἰς τὴν λίμνην τοῦ πυρὸς καὶθείου ὅπου τὸ θηρίον καὶ ὁ ψευδοπροφήτης καὶ βασανισθήσονταιἡμέρας καὶ νυκτὸς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2013. 12. 08 하토브
지옥에 관한 성경의 교훈들
마태 5장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자기 형제에게 이유없이 노하는 자마다 심판에 유죄책임이
있을것이며 자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마다 공회에 유죄책임이 있을 것이며 바보라하는
자도 지옥불에까지 유죄책임이 있으리라.
25. 너를 제소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는 동안 급히 그와 화해하여라. 제소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겨주고 재판관이 너를 관리에게 넘겨주어 네가 감옥에 던지우지 않도록 하라.
29. 네 오른 눈이 너로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내어 네게서 던져버리라. 네 몸의 지체들
중에서 하나를 잃고 네 몸 전체가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30. 네 오른 손이 너를 넘어지게 하거든 그 것을 네게서 찍어버리라. 네 몸의 지체들
중에서 하나를 잃고 네 몸 전체가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마태 10장
15.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읍보다 더 잘 견디리라.
(지옥이 있어서 행악자들을 심판하여 그곳에 넣을 수 있지 않다면 하실 수 없는 말씀임)
28. 몸을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 말라. 오히려 능하시어 영혼과 몸을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13장
40 그러므로 가라지를 모아 불에 태움같이 이 시대의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의 천사들을 보내어 그의 나라로부터 모든 실족케함과 무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42 저희를 불의 도가니(아궁이)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에 통곡함과 이를 갊이 있으리라. 43 그때에 의인들은 저희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같이 빛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듣게 하라. 44. 또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고 감추어두고 그 기쁨으로 가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 그것을 샀느니라 (구속하였느니라) 45 다시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인 사람과 같으니, 46 그가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고서, 떠나가서 그가 가진 모든 소유를 팔아 그것을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바다에 던져져 모든 종류들에게서 모으는 예인망과 같으니 48 그것이 가득차매 해변으로 끌어올리고 앉아 좋은 것들을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에 던지니라. 49 시대의 끝에도 이와 같으리라. 천사들이 나와서 의인들로부터 악인들을 분리해내어50 그들을 불의 도가니(아궁이)로 던져넣으리니 거기에 통곡함과 이를 갊이 있으리라.”
문 : 지옥에서 영혼 소멸이라면 어찌 영혼들이 통곡하며 이를 갈겠습니까?
마태 18장
8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로 범죄케 하거든 그것들을 찍어 네게서 버려라. 외팔로나 외다리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이나 두 발을 갖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좋으니라. 9 네 한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그 것을 뽑아 네게서 버리라. 외눈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갖고 불의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좋으니라.
문: 영혼들이 소멸된다면 불이 영원히 타고 있어야 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마태 22장
10 그 종들이 길들로 나가서 만나는 자는 누구나 곧 악한자나 선한자나 모아오니 혼인잔치가 앉은 자로 가득찬지라. 11 임금이 앉은 자들을 보러 들어오면서 거기에 혼인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그에게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혼인 예복없이 여기에 들어왔느냐 ? ‘ 그러나 그는 침묵하였더라. 13 이에 임금이 수종자들에게 이르되 ‘ 그의 수족을 묶어 그를 데려다가 바깥 어두움에 내던지라. 거기서 통곡함과 이를갊이 있으리라.
문: 지옥에서 죽어 없어진다면 거기서 왜 통곡하고 이를 갈고 있습니까?
23장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문 : 지옥의 판결이 그저 소멸되는 것이라면, 그것이 두려운 일입니까?
24장
48 그러나 저 악한 종이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 내 주인이 오는 것을 지체하리라’ 하여
49 동료 종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취객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면 50 그 종의 주인이 그가
미리 생각지 못한 날, 그가 알아채지 못한 때에 닥쳐서 51 그를 둘로 갈라내고, 위선자들과
함께 그의 몫을 할당하리니
거기서 통곡함과 이를 갊이 있으리라.
25장
30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움에 내던지라. 거기에 통곡함과 이를 갊이 있으리라.
45 그때에 그가 저희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들중의 하나에게 베풀지 아니한 만큼 너희가 내게 베풀지 아니하였노라.
46 이들은 영원한 형벌로,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리라.”
문: 지옥에 던지우는 것이 그냥 순간적으로 소멸되는 것이라면 어떻게 영원한 형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마가 9장
. 43 만일 네 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그것을 찍어버리라. 장애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들을 갖고서 지옥으로, 꺼지지 않는 불로 떠나가는 것보다 네게 좋으니라. 44 그곳에는
< 저희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그 불도 꺼지지 아니하니라>
벌레도 죽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어떤 영혼이나 육체도 죽지 않는다는 것,
소멸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언급하신 것이 아닙니까?
45 만일 네 발이 너로 실족케하거든 그것을 찍어버리라. 절면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갖고지옥으로, 꺼지지 않는 불로 던지워지는 것보다 네게 좋으니라. 46 그곳에는
< 저희 벌레도 죽지 않고 그 불도 꺼지지 아니하니라>
47 만일 네눈이 너로 실족케하거든 그것을 빼내버리라, 외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갖고 불의 지옥에 던지워지는 것보다 네게 좋으리니 48 그곳에는
< 저희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니라>
49 모든 사람이 불로 소금쳐지고 모든 희생마다 소금으로 소금쳐지리라.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짠맛이 없이되면, 무엇으로 그것을 짜게하리요? 너희는
서로 안에 소금을 갖고 서로 화목하라.”
루카 12장
4 내가 나의 친구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몸을 죽이고 그후에는 더 이상 그들이
어찌할 수가 없는 자들을 두려워말라. 5 내가 너희에게 너희가 누구를 두려워해야할지를
보이리라. 곧 죽인후에 지옥으로 던져넣을 권세를 가진 자를 두려워하라. 참으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분을 두려워하라!
ð 만일 지옥에서 형벌이 없다면 죽인 후에 지옥으로 던져 넣는 권세
가진자가 왜 두렵습니까?
살후 1장
8 불꽃의 불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소식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는 것이므로, 9 이러한 자들이 정당한 형벌, 곧 주의 얼굴로부터와 그분의 능력의 영광으로 부터 나오는 영원한 멸망의 정당한 심판을 형벌로 지불할 것이니
ð 불신자들의 영혼들이 소멸되어진다면 그것이 정당한 형벌이 되겠습니까?
히 10장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그것으로 그가 거룩함을 입었던 그 언약의 피를
천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자가 얼마나 더 혹독한 형벌을 받는 것이
합당하다고 너희는 생각하느냐? 30 왜냐하면 우리는,
<보응이 내게 속하였고, 내가 갚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하시고
<주께서 그분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라>말씀하신 분을 알기 때문이라. 31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들 안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이 두려울진저!
사랑의 하나님이 무서운 형벌을 말씀하십니다?
벧후 2
4 왜냐하면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아끼시지 않았고, 어두움의 사슬들로 타타로스에
던져 심판에 이르도록 넘기셨고 지키신다면,
9 주는 경건한 자들을 시험에서 구출하실 것과, 불의한 자들은 징벌받도록 심판의 날까지
지키실 것을 아시며, 10 특히 육체를 좇아 더러운 정욕 가운데 나아가는 자들과, 주권자를
경멸하는 자들을 그리하시니라. 그들은 뻔뻔한 자들이며, 거만한 자들이며, 위엄들을
모독하면서도 떨지 않으나,
6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제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을 위해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 아래 지키셨느니라. 7 소돔과 고모라처럼, 그들 주변의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모양으로 음행에 빠져 다른 육체를 뒤쫓아 떠나갔다가, 영원한 불의 심판을 겪음으로,
우리 앞에 표본으로 놓여 있느니라.
불신 영혼들을 소멸시키려면 이렇게 결박하여 지킬 필요가 있겠습니까?
행 24
15 내가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가진 것이며, 그것은 이사람들 자신들도 기다리는 바요,
죽은자들의, 의인들과 및 악인들의 부활이 장차 있으리라는 것이니이다.
23 그가 의와 절제와 장차 있을 심판에 관하여 강론하매, 펠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기를,
“ 당분간은 가라, 기회를 잡아 내가 너를 부르리라.” 하면서
바울이 강론할 때 지옥 형벌을 암시하지 않았다면 펠릭스가 두려워 했겠습니까?
계 1장
18 산자요, 죽어 있었던 자라, 보라, 내가 영원의 영원까지 살아 있노라. 아멘. 내가 사망의
그리고 하데스의 열쇠들을 가졌노라.
9장
2 그가 그 무저갱을 여니, 그 갱으로부터 불타는 도가니의 연기처럼 연기가 올라가더라.
그리고 태양과 공기가 그 갱의 연기에 의해 어두워지더라
19장
20 그리고 그 짐승 및, 그와 함께한 거짓 선지자, 곧 그의 앞에서 기적들을 행하던 자,
그것들로 짐승의 인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절하였던 자들을 속였던 자가 체포되니라.
그들 둘이 산채로 유황으로 불타는 불의 못으로 던져지더라
20장
10 그리고 마귀, 곧 저희를 미혹했던 자가 불과 유황의 못으로 던져졌으니 거기에는 그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있어, 저희가 밤낮 영원의 영원까지 고통당하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았는데, 그분의 얼굴로부터 땅과 하늘이 피하여갔더라. 그리고 그것들의 위치가 발견되지 않더라. 12 또 내가 죽은 자들을 보았으니, 작은 자들과 큰 자들이 하나님 앞에 서있고, 책들이 펴져있더라. 그리고 다른 책이 펴져있으니, 그것은 생명책이라. 그리고 죽은 자들이 그 책들에 기록되어진 것들로, 자기들의 행위들을 따라 심판을 받더라. 13 바다가 그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사망과 하데스도 저희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어주더라. 그리고 각자가 자기의 행위들을 따라 심판받더라. 14 그리고 사망과 하데스도 불 못에 던져지더라. 그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15 또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발견되지 아니하면, 그는 불못으로 던져지더라.
21장
8 그러나 주저하는 자들에게와 안믿는 자들에게와 죄인들에게와 가증스러운 자들에게와 살인 자들에게와 음행하는 자들에게와 마술하는 자들에게와(마약하는 자들에게와) 우상숭배자들에게와 모든 거짓말쟁이들에게, 저희 분깃은 불과 유황으로 태워지는 못에 있으니, 그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22 장
15 그러나 개들과 마술사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거짓을 좋아하고 행하는 모든 자들은 밖에 있으리라.
밖에서 죽어 없어집니까?
신명기 32장
22 왜냐하면 불이 나의 분노에 불붙여져서 가장 낮은(타흐티트) 스올에까지 불붙으며 땅과 그것의 산물을 삼키며 산들의 기초들을 불태울 것임이라.
== >> 이 구절은 스올 ( 음역)에도 여러 구분들이 있어서 가장 깊은, 가장 낮은 곳의 스올이 있음을 알게해줍니다.
시편9편
17 악인들은 스올로 돌아갈 것이며 하나님을 망각한 모든 이교 민족들이 그러하리라.
시편 31편
17 여호와여 저로 수치를 당케 마옵소서 왜냐하면 제가 당신을 불렀음이니이다. 대신 악인들로 수치를 당케하시며 스올에서(스올을 향하여) 잠잠하게 하옵소서
시편 86편
13절 왜냐하면 당신의 은혜가 저를 향하여 크심이니이다. 당신께서 내 영혼을
가장 낮은 스올로부터 구원하셨기 때문이니이다.
== >> 이 구절은 스올 ( 음역)에도 여러 구분들이 있어서 가장 깊은,
가장 낮은 곳의
스올이 있음을 알게해줍니다.
잠언 9장
도둑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
16 누구든지 어리석은 자는 여기로 돌아보게 하라, 마음에 부족한 자도. 그리하면 그것이
그에게 말해주리라.
17 도둑질의 물이 달고 비밀의 빵이 맛이 있다
18 그(어리석은자)는 죽은자의 영(르파임)들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스올의 깊은 곳에 그것에 초청받은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결론
위에서 살펴본 바와같이 지옥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은 풍부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구약에서 지옥에 관한 언급이 비교적 구체적이지 못한 이유는 당시에는 스올을 언급함으로
족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지옥에 이미 들어가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만 이제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종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지옥에 들어간 사람도
없거니와 이 세상에서의 축복과 재앙징벌로 인생들을 하나님이 가르치셨습니다.
주님 예수님의 초림 이후부터 그것에 관한 교훈이 필요하게 되었고 구체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옥은 마귀와 거짓 선지자와 짐승이 들어간 이후로 불신자들,
행악자들이 들어가게 될 것이며 아직은 지옥에 아무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대신 타락한 천사들을 가두어 두는 곳으로 타타로스(암옥= 벧후 2:4) 와
무저갱(아뷔스- 계 9:2) 이 있을 뿐입니다.
이제 종말이 다가옴에 따라 지옥에 관한 성령님의 계시는 더욱 뚜렷해질 것입니다.
지옥은 영혼들이 소멸되는 곳이 아니라 형벌 받는 곳입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모두 그곳에 던져질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지옥이 없다고 합니다(잠언 9장 18절)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2. 10. 15 하토브
지옥 자체는 영원합니다. 지옥에 들어가면 영혼이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고통받는
곳이며 형벌받는 곳입니다. 다만, 그곳에서 고통받는 기간이 모든 영혼들에게 동일한가?
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믿고 있습니다. 각자의 행한바의 죄와 죄의 중대성,
죄의 양외에도 가장 큰 기준은 복음을 듣고도 거부했는가? 고의로 배척했는가? 입니다.
각자는 자기 행위에 대해, 그만큼 형벌받을 것입니다.
그것에 이의달고 왈가왈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에
의한 대신속죄, 구원속죄의 피를 믿고 죄사함을 받은 사람은 죄의 형벌을 면제받는 것입니다.
즉 우리 믿는 자들은 우리의 죄의 행위에 대해 형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우리 대신 형벌받으셨음을 믿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지옥에서의 형벌을 면제받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순박하게 살아간 사람들은 그만큼 형량이 엄청 적을 것입니다.
그것에 이의를 달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