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희망작성시간19.04.17
기독교인들에 대한 잔인한 핍박을 보니 순교는 꿈도 못 꾸겠습니다.? 나중에라도 하나님께서 징벌보복으로 갚아주시고 억만년이 지나도 다시 기회가없는 영원한 형벌로 갚아주실 것이지만 그래도 그 핍박의 잔인함은 가슴이 떨립니다. 오! 순교자의 상급은 고귀함 이여.!
답댓글작성자엘리야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4.17
순교자는 내가 순교하러 가야지, 하거나 나는 순교할테야,. 하고 되는 것이 아니라 살려고 했지만, 어떤 급격한 변화가 들이닥쳐서 그 상황에서 주님앞에 굴복하기로 했을 때 결국에는 그 길을 간 사람들이 많았다고 믿어집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이루실 일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진통제도 주시는데 믿음과 주님께의 강한 연합이 세상 모든 것을 잊게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