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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사함과 제한속죄: 누구의 죄가 십자가에서 사해지지 않고 남아있는가?

작성자하토브.|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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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느디님 작성시간26.06.07 거듭나는 것(요3~5, 벧전1~23)은 사람마다 일생에 단 한 번 일어나는 것으로, 거듭난(구원받은) 그후에는 자백(요일1:9)과 징계(고전11:32,히12:7~11)로 살아가다가 나중에 죽어서는(또는 휴거되어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롬14:10,고후5:10)에서 공과(功過)에 따라 상(賞)을 받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즉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누구든지 '대백보좌'(계20:11~15) 앞에서 죄의 경중에 따라 공의로 심판받는 것인데,
    이를 모르는, 즉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눅1:77)을 경험하지 못했거나 비스므리하게 짐작하는 사람들의 변론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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