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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9.26 우선 맨 위의 영상부터 보았습니다. 기리시탄에 대해 말하는데 우리가 그것을 통해 일본의 배후를 알수 있을 것같습니다. 이 드라마가 현재도 상영중인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기리시탄의 고에료가 코엘료 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크사비에 후임 제수이트이고 임진왜란에 조선까지 참전 종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한민족과 많은 관련이 있는 역사부분이기 때문에 잘 파악하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1597년도에 일본에서 제수이트 처형이 있었는데 26명이 십자가형으로 처형되었습니다. 그중 6명이 유럽인들이었고 20명이 일본인, 그중 3명이 일본인 신부들이었고 17명은 평신도 그중 몇명은 소년듫이었다고 합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9.26 On February 5, 1597, twenty-six Christians ? six European Franciscan missionaries, three Japanese Jesuits and seventeen Japanese laymen including three young boys ? were executed by crucifixion in Nagasaki. These individuals were raised on crosses and then pierced through with spears. While there were many more martyrs, the first martyrs came to be especially revered, the most celebrated of which was Paul Miki. The Martyrs of Japan were canonized by the Roman Catholic Church on June 8, 1862 by Blessed Pius IX,[17] and are listed on the calendar as Sts. Paul Miki and his Companions, commem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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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4.09.26 세번째 영상에 보면 당시 일본에 카톨릭이 얼마나 많이 침투했으며 나가사끼 지역에서는 다이묘오가 신부일 정도로 제수이트가 막강했음을 알게해줍니다. 당시 일본 천주교는 코엘료 등에 의해 엄청난 신장을 보이고 있었음이 틀림없는데 당시의 갈등들도 엿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본 영화는 당시 상황에서 천주교를 다루는데 한국의 명량은 그것을 전혀 안다룬 것은 아마도 의도적이 아닌가 생각하게 합니다. 영화 명량에서는 깃발도 세줄 깃발인데 실제는 기리시탄의 깃발 십자가 깃발이 아니었는가 생각되었습니다. 영화 명량은 고증면에서 상당한 문제점들이 엿보였습니다.
그런데 자막의 사투리가 너무 심합니다. 의미 이해에 지장을 줄 -
답댓글 작성자 KES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9 원래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는 십자가 문양을 한 깃발이었는데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선교사 추방령, 즉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서 3줄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리시단과 관련이 없는 다이묘 중에서도 십자가 문양을 한 깃발이 보이긴 했습니다. 가토 요시아키(십자가)나 시마즈 요시히로(원 십자가)와 같은 다이묘중에서도요...이와 다르게 기리시단 다이묘였던 다카야마 우콘은 십자가 군기를 사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무조건 십자가 문양을 했다, 안했다로 기리시단 다이묘로 보기는 어려운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