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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5.07.19 저는 아무리 좋은 물질을 발견하고 또 합성해 내도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것만은 무조건 못합니다. 우리는 '균형감각'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사랑과 공의의 균형'이듯 그 분이 만드신 사람은 '몸과 얼의 균형'을 잃는 것이 만병의 원인이며, 치유 또한 그 불균형을 바로잡는 것이 시작이고 끝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어느 특정 물질이 뭐에 좋다하더라도 그 섭취가 균형을 잃고 편벽되면 반드시 그 반대쪽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고 그것이 또한 다른 병을 만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입맛'을 따라가면 됩니다. 어느 때 무엇이 먹고 싶다면 거기 '약'이 들어있다고 보면 틀림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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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5.07.19 아, 입맛이 없으면 어쩌냐구요? 그 입맛을 되살리는 짓을 해서 그것을 급히 회복해야 합니다. 사람은 암세포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먹지 못해 죽는다는 역설적 사실을 생각해 본다면 유익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햇볕과 달볕이 우리가 먹고 싶게 하는 것을 자라게 하고 또 열매 맺게 한다는 사실은 성경도 증언하고 있습니다. 신33:14절이 그것입니다.
(개역한글) 太陽이 결실케 하는 보물과 太陰이 자라게 하는 보물과
(흠정역) 해가 맺게 하는 귀한 열매와 달이 내는 귀한 것과
(직역) 해의 풍부한 소산으로 달들의 풍부한 생산물로
이이들 똥기저귀를 빨아 햇볕에 널면 하얗게 표백되는 것에서도 햇볕의 무궁한 능력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