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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6.05.13 미국의 좌파라는 개념과 한국의 좌파라는 개념은 많은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미국의 좌파들은 국가 이익보다, 동성애, 흑백 인종차별 철폐, 자유무역, 반 이스라엘, 낙태옹호, 친 아랍 등의 기치를 걸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미국의 우파들은 기독교적 가치와, 애국주의, 보호무역, 전통적 가정, 총기소유 옹호, 낙태반대, 친이스라엘, 반무슬림의 기치를 갖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위 좌파로 비난받는 사람들은 애국주의, 민족주의, 남북한 협력, 남북 평화공존에서 평화통일을 지향합니다.
소위 한국의 우파들은 개발독재, 독재가 경제에 좋다, 뇌물문화가 경제를 부흥시킨다, 친일파와 친일정권유지, 남북한 긴장조성을 통한 정권유지, -
답댓글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6.05.13 어벙벙연합, 십알단 등의 수많은 단체들과 관제 언론들을 통한 언론공작, 요론조작, 등이 정책적 주축이고, 한국의 좌파 우파 공통점들은 동성애단체,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에 대해 관대하며, 공통적으로 뇌물을 좋아하고, 낙태에도 관대합니다. 또 좌우파 공통적으로 다문화, 반이스라엘, 친아랍 정책을 지향하며, 이자스민, 할랄 식품단지 등을 통해서 나타난바와 같이 이슬람에 대해서 무지하고, 다문화에 취약합니다.
한국의 좌우파와 미국이나 유럽의 좌우파를 연결시키는 방식은 토론토 대학은 서울대와 같고, 밴쿠버는 부산이고, 핼리팩스는 인천이다. 워털루 대학은 포항공대와 같다 하는 식으로 해석해서 말하는 소위 엽전 냄비식 -
답댓글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6.05.13 해석에 불과합니다. 서구 북미의 좌우파 개념과 한국의 좌우파 개념은 전혀 다릅니다.미국 민주당의 오바마가 북한에 대해 공화당 정권보다 더 강경하다는 사실은 주목할 일입니다. 그들은 세계의 관심을 이란핵에서 북한으로 옮기기 위해 대북강경책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주한 미군 철수주장은 미국의 우파인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군주둔비 부담 거부시 미군 철수주장에 근접합니다. 오히려 한국의 좌파와 미국의 우파는 더 가까울지 모릅니다. 이것이 개념의 전도현상이라 할 것입니다. 소위 한국의 우파라는 새누리당 박대통령은 히잡쓰고 무슬림국가들에 친하려 노력합니다. 미국의 우파들은 무슬림 이민 반대 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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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6.05.13 미국과 한국의 좌우파 문제를 논할때 꼭 기억해둘 몇가지가 있습니다. 한국을 남북한으로 분단시키도록 스탈린에게 제안한 사람은 루즈벨트이며 그는 민주당이었습니다. 그의 명령에 따라 38선으로 남북한을 분단시킨 사람도 당시에는 대령이었지만 나중에 케네디와 존슨 밑에서 국무장관을 했던 딘 러스크 민주당원이었습니다. 트루만 대통령은 하지 중장을 임명하여 한국의 친일파들, 매국노들을 중용하도록 하고 독립운동가들을 불법 단체로 규정하여 해산하도록 하였습니다. 친일 매국의 한국 정권들은 바로 이들 미국 민주당의 비호아래 자랐습니다. 또한 1950년 1월 애치슨 미국무 장관은 미국의 방위선안에는 타이완과 일본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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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6.05.13 가고 남한은 방위선 밖이라고 하여 북한의 남침을 용인할 것처럼 발표하였습니다. 이들이 민주당이었습니다. 다음으로 광주사태 당시에 전두환 독재정권을 도와서 전방의 병력을 빼내어 광주시민을 진압하도록 한 정권도 지미 카터 민주당정권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미국 민주당은 정의나 민주주의 개념이 약한 집단이라 할 수 있고 독재정권과 어울린 점이 많습니다. 미국 공화당도 자국 이익 우선이었고 프리메이슨, 신세계 질서 등을 추진하던 사람들이 많았지만 민주당보다는 나았다고 믿어집니다. 미국의 좌우파와 한국의 좌우파 개념은 전혀 다릅니다. 유럽의 좌우파 개념과 한국의 그것과도 다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6.05.14 엘리야후 미국이나 유럽의 좌우파 개념은 한국의 그것과 다르다, 는 견해를 주목합니다. 그리고 이 글 작성자는 '중국'에 대해 거의 무지한 수준이라는 점도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종북'이라는 프레임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근현대사를 바라보는 관점도 수준 이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경제도, 안보도, 반민주도 아닙니다. '거짓말로 유지되는 나라'라는 점이 문제의 본질입니다. 진실이 아무런 영향력을 가질 수 없는 사회는 참과 거짓의 경계가 무너진 사회이며 그것은 전쟁보다도 더 참혹한 재앙입니다. 거짓을 외면하고 거짓말을 용인한 댓가가 어떠한 것인지를 겪고나서야 통회하고 참회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