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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15 에포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져 없어진지 2천년이 지났습니다. 그 성전이 다시 세워진다는 기록된 말씀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셨다고 십자가 위에서 선포하셨는데, 다시 성전이 세워지고 레위 족속의 제사장 일이 또다시 계속되고 그래서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그 안에 서게 된다면,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다시사심을 헛 것으로 만드는 일이 될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믿든지 간에 성전을 다시 세운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과 어떠한 연관이 된다면 지구 상의의 교회당 건물들도 하나님과 연관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인간에게만 관련이 있을 뿐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17 에포드 익히 알고 있는 교리들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 성전은 유대교라는 종교의 본산이었고 그 성전이 무너지리라는 그리스도의 예언의 성취에는,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포함하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모든 종교를 십계명의 제1,2계명을 범하는 우상으로 규정하는, 종교부인의 함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성전 재건은 창조주 하나님을 유대교라는 종교의 유일 숭배대상으로 전락시키고, 유대교가 아닌 모든 종교는 이방인의 미신으로 확정되는 또다른 "종교혁명"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성전 재건을 예언치 않으신 연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다니엘서의 해석은 이러한 전제 하에 해석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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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세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16 안녕하다마다요, 자자손손 천대만대 안녕할겁니다.ㅎ
부르라면 부르라는대로 새마을노래 소리높여 합창하고,
일제식민지 36년이 없었더라면 큰일 날 뻔 했다는 뉴라이튼지 뭔지 하는 곡학아세꾼 친일잔당들이 지껄이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한 자도 안놓치고 충실히 튀겨대는 기레기들이 있고,
선거 때만 되면 알아서 또 애국위장 친일혈통 후보에게 몰표를 몰아찍는 생각없는 검지손가락들이 국민의 절반인데 뭐가 마뜩찮아서 안녕 못하겠습니까.
아, 저쪽 애들이오? 그냥 놔두면 그 때가서 또 서로 양보해라 하며 투표장 등돌리게 만드는 쌈질 박터지게 할거요. 일없습니다! 왜 언론장악했게요? 쌈박질 붙여야 하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