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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9장 27절 머리 가를 둥글게 깍지 말며 수염 끝을 손상치 말며

작성자엘리야후|작성시간19.08.09|조회수1,698 목록 댓글 0

체발 - 톤슈어 Tonsure

 

 레비기 19

27  לֹא תַקִּפוּ פְּאַת רֹאשְׁכֶם וְלֹא תַשְׁחִית אֵת פְּאַת זְקָנֶֽךָ׃

27 너희는 너희 머리의 가장자리를 둥글게 만들지 말 것이며, 너는 네 수염의 가장자리를 망치지 말라.

머리의 가장자리를 둥글게 만드는 것(머리털을 빙둘러 둥글게 남겨놓는 것)은 바빌론 종교, 로마 카톨릭에서 체발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염의 가장자리를 샤하드(소돔과 고모라를 파멸시킬 때 사용된 단어) 하는 것은 아마도 다른 인간에게 무섭게 보이거나 호전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일부를 손상시키거나 일부를 뽑아버리고 나머지를 키우는 것으로 무슬림들이 수염을 다루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 부분은 제가 무슬림중에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과 직접 만나서 의논해보고 싶은 사항입니다.

로마 카톨릭에서는 일반 신자들은 체발을 하지 않으나, 사제가 되면 체발을 합니다. 그리고 사제복을 입습니다. 그것에 대해 카톨릭은 그것이 성경적으로는 명시된 근거가 없으나 관행적으로 시행되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Tonsure

 

 http://www.newadvent.org/cathen/14779a.htm

그리하여 교황, 추기경, 대주교, 주교, 신부 (사제) 모두 이 체발을 하며 그것을 Tonsure 톤슈어  라고 부릅니다.

이에 관한 율법이 제정된 시점은 시내산에서 모쉐를 통해서 알려졌으므로 3600여년전인데 그때에 이미 체발 관행이 존재했으리라 짐작됩니다.

이 체발의 근원은 바로 태양신 숭배에 있습니다. 태양신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어떤 단일 우상숭배를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온갖 잡신교 풍습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당연히 이 태양신 숭배 관행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체발 위에 쓰는 관이 교황 추기경 대주교 등이 쓰는 물고기 주둥이 관이며 그것은 물고기신 곧 다곤신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것입니다.

카톨릭 성직자들이 체발을 하고 사제복을 입고(Surplice), 물고기 주둥이 모양의 관을 쓰는 것은 < 우리는 너희와 다르니라> < 나는 너희와 다르니라> 하는 성직자 정신을 나타내는 것으로 믿어집니다.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23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리워지지 말라. 이는 너희 선생은 단 한 분 곧 그리스도뿐이요, 너희 모두는 형제들이기 때문이니라.

 

예수님은 거듭난 그리스도인 모두는 동등한 형제 자매라고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하여 바빌론 종교에서는 이렇게 성직자 제도가 중요합니다. 그리하여 일반 신자들을 평신도, 병신도, 노예화하는 것입니다.

목사제도 또한 그러한 성직자 제도의 변종이며, 그것을 예수님은 미워하십니다(2:6, 15)

바울은 가는곳마다 모임(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마다 장로들을 세웠습니다(목사가 아닙니다) ( 14:23). 이에 대한 상세는 제가 쓴글 < 목사제도 목사직책은 성경에 없습니다 > 글을 읽으시면 확인할수 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에 쳐들어온 왜구들의 머리나, 일본 사무라이 머리를 보시면, 가운데가 쟁기질한 것처럼 길게 깎아진 모습을 보이는데 그것 역시 변형된 체발로 분별됩니다.

왜냐하면 일본은 태양신 숭배국가로서 국기에도 태양을 그려넣고, 머리에 태양신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체발과 무슬림 수염 등의 사진은 제가 별도로 첨부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인터넷에서 Tonsure 나 교황청의 모임 행사 등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시면 참고할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주신대로 머리털을 관리하면 됩니다.

머리털로 무슨 억지를 부리는 것은 잡신교 풍습입니다.

 

2019. 8. 9 엘리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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