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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1.09.10 이 글은 훌륭한 설명입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막은 오헬 모에도로 시간을 정해놓고 모이며 만나는 만남의 성막, 이고, 성막은 미쉬칸, 그냥 장막은 그냥 오헬 로서 텐트라는 뜻이지만 그것으로 오헬 모에드를 의미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회막이란 말은 인간들이 모여서 회의 하듯 모이는 장소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곳이라는 뜻이며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 인간이 만나기 위해서는 코르반이 필요하였습니다. 그 코르반(마가 7:11)에 관한 설명이 바로 레위기입니다. 미쉬칸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혹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서있었으며 증거의 장막 또한 그와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