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닉 율법주의 무엇이 잘못인가? (5)
(광남님 글)
7) 아직 진정한 대- 적그리스도가 오지도 않았는데 그가 왔다고 하여 성경이 틀린 것을 증명해내는 자.
♣적그리스도의 임함은?
『살후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너희는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이 있는 것을 아나니 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같이 적그리스도의 나타남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저는 계시록을 연구하면서 적그리스도의 정체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하였지요. 그런 과정을 어떻게 다 좁은 공간에 담아낼수 있겠습니까?...그 중에서 집약된 연구를 일부분 드러내고 서로 토론을 하면서 연구를 전진시키는 중이지요...그런데 이런 연구 끝에 거의 적그리스도에 대한 정체성이 조립되더군요...그래서 조심스럽게 드러내고있는 중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공생애를 태어나신지 약 30년 후에 시작하였듯이 적그리스도의 등장도 같은 패턴을 유지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아직 완전히 알지는 못하지만 적그리스도는 이미 와있고 자신의 때를 기다리면서 열심히 준비하는 중이라고 봅니다(계16:14)
그런데 왜 그렇게 적그리스도의 정체성을 연구할까요? 이는 그가 가지고 있는 미혹의 능력때문이라고 봅니다. 에덴동산에서 속은 우리 인간들이 마지막 때에도 미혹에 넘어가서 거의 다 멸망에 처해진다고 성경은 경고합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의 정체성과 그가 미혹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이 앞서간다는 자들의 사명이라고 봅니다.
미래에 되어질 일들을 예언한 성경의 해석을 누구라도 다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극히 소수들에게 전해주시고 그들의 전언(傳言)을 통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때...이렇게나마 알게해주신 과정을 드러내지 않을수 없다는 것이 저의 심정이지요...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알아보고 함께 참여하는 분들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제가 여러 카페에 제가 본 적그리스도의 정체성을 드러낸 것은 그런 과정을 함께 가시는 분들을 찾는다는 의미도 있지요.. 그리고 그 정도의 알림만으로도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를 믿는 믿음의 증거를(계14:12) 깨닫고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백성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기 때문이지요.
하토브님도 그동안 적그리스도의 본산(本山)인 로마카톨릭과 저들의 만행을 드러내는데 일조를 하셔서 많은 참고가 되었지요...그런데 그런 과정을 드러낸 저를 미혹의 거짓선지자로 매도하시니....어렵군요^^
참고로 예레미야는 새파란 청년시절부터 장년의 삶에 이를때까지 예루살렘에서 일관적으로 종말을 예고하고....적그리스도의 예표인 바벨론의 왕을 예고하고 멸망을 선포하였는데...그 과정에서 약 30년 동안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고 멸시와 조롱을 당하였는지....알것같군요
♣ 이제 정리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안식일이나 계명을 순종하라고 권면하고...드러내는 이유는? 이런 명령을 심상히 여기다가(폐하거나...안지켜도 구원에는 지장이 없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먈망당하는 모습을 성경을 통해서 저 자신에게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깨닫게 된 것을 외치면서 나오는데 현재는 수많은 주의 백성들이 깨닫고 나옵니다. 마지막 짐승의 표사건이 이제 눈앞으로 다가오는데...그 것을 준비하는데(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것은 마음으로 토라를 순종하면서 얻어지는 영적인 체험과 능력이더군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물론 우편강도처럼 한순간에 깨닫게 될 수도 있지만---극히 드물 것 입니다) 그러나 현대교회와 구원에 확신을 가졌다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수를 영접했다는 그 순간에 이미 구원이 완성되었다는 엉터리 구원론에 젖어서(물론 단회적인 구원도 포함됩니다) 다 잠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깨우는 중이지요
그 가운데는...일요일을 따라가고 있는(물론 안식일과 절기가 진리인 것을 아시지만 순종하기를 미루거나 꺼려하는---입술로는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하토브님도 포함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권면하는 저를 대적하는 관점으로 나가시다보면...그런 자신의 생각이 굳어져서 더 완악해지는 길로 가게되지요....즉 자신의 말이 자신을 얽어매는 올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의 선례(先例)는 사울왕에서 찾게 되는데 저(사울왕)는 사무엘선지자의 말을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도망하면서 순종하기를 주저하였지요. 그리고 멸망의 길로 가게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윗왕은 즉각 시인하고 순종하면서 자신의 행위를 고칩니다. 그리고 성군이 됩니다. 저는 하토브님께서 마음판에 기록된 말씀대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하루속히 깨어나셔서 진리를 품고...생명을 바쳐서 주의 진정한 복음을 외치는 가르치시는 장로(형제단 용어로)가 되시기를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토브 답변)
1.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제가 불법의 사람,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지 않으리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광남님은 성경의 어느 한 구절 혹 몇구절을 이용하여 자기의 종말관에 맞추고 계시며 그것이 성경의 전체 진리와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선 이 글에서만 보아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자가 이 시대에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성전이 어디에 있으며 언제 그가 성전에 앉았습니까?
이런 일들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일어났다고 공포감을 조성하여 사람들을 동요케 하시려는 분(살후 2:2) 이 바로 광남님이십니다.
2. 블러드문, 행성 직렬현상, 등의 여러 현상들에 대해서는 이미 그런 예언들이 엉터리임을 증명하였습니다.
3. 제가 이렇게 안식일이나 계명을 순종하라고 권면하고...드러내는 이유는? 이런 명령을 심상히 여기다가(폐하거나...안지켜도 구원에는 지장이 없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먈망당하는 모습을 성경을 통해서 저 자신에게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에 예배하지 않았다 하여 구원을 잃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안식일에 대해서는 앞서서 많은 글로 국가와 개인이 다른 것과 과거
국가 이스라엘 체제하에서와 이방세계 국가체제 하에서의 안식일 준수가
다른 상황임을 증명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내에서는 국가적으로 안식일이 공휴일이었지만 이방세계는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4. 그러나 현대교회와 구원에 확신을 가졌다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수를 영접했다는 그 순간에 이미 구원이 완성되었다는 엉터리 구원론에 젖어서(물론 단회적인 구원도 포함됩니다) 다 잠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깨우는 중이지요
이것이 광남님의 최대 걸작입니다!
광남님은 거듭남의 구원이 없다는 것을 솔직하게 시인하고 계십니다!
아직 거듭남을 체험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오해하지는 마십시오.
1) 거듭남은 실제 한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성령께서 순간적으로 들어오십니다.
2) 그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깨닫습니다만,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거듭남이라는 용어에 해당되는줄을 모르고 지나갈 수는 있습니다.
3) 앞서 말했듯이 파스칼, 요한 웨슬레, 스펄젼, 해리 아이언사이드, 모두 거듭남의 간증들이 있습니다. 마르틴 루터도 카톨릭 신앙에 찌들어 살았지만 그도 스타우피츠와 왈덴지안들의 복음을 듣고 1515년, 1517년의 종교개혁 2년 전에 거듭났습니다.
4) 저또한 1973년에 거듭났으며 1969년에 물세례 받은 이후에 있었습니다.
5) 제가 아는 수많은 사람들이 거듭남의 간증을 고백하고 그후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6) 광남님은 거듭남의 경험이 실제적으로 없기 때문에, 율법을 지켜야 장구한 세월동안 지킨 공로로 하늘나라에 간다고 믿으시는 것입니다.
7) 그러한 광남님에게 한번 거듭나면 영원히 천국에 간다는 말은 엉터리로 들릴 것입니다.
8) 그러한 광남님에게 안식일과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천국간다는 말은 구원을 빼앗아가는 말로 들릴 것입니다. 죽으라는 말로 들릴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다.
9) 제발 웨슬레의 구원간증과 저의 거듭남의 간증을 읽어보시고 구원얻으시기 바랍니다.
5. 그 가운데는...일요일을 따라가고 있는(물론 안식일과 절기가 진리인 것을 아시지만 순종하기를 미루거나 꺼려하는---입술로는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하토브님도 포함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광남님, 광남님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매주 안식일마다 안식일교회에 나가야 하겠습니까?
가서 엘렌 화이트 교리를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까?
2) 매주 안식일마다 유대인 랍비의 설교를 듣고 랍비님 랍비님 해야 하겠습니까?
3) 매주 안식일마다 유대인 회당에서 주님의 만찬은 빠진채 설교듣는 것을 예배라고 생각하고 어울려야 하겠습니까?
4) 매주 안식일마다 유대인 회당에서 머리에 수건 쓰지 않고 여자들이 예배하며 기도하고 남자들은 달릿 쓰고 기도하며 키파쓰고 설교하고 기도하는데에 참여해야 하겠습니까?
5) 유대인 회당에서 폐해진 십일조 설교 들으며 참고 있어야 하겠지요?
6) 아니면 매주 안식일 마다 비행기를 타고 광남님 교회에 참석하면 광남님은 절대로 저를 비난하시지 않겠지요?
한번 제발 어떻게 하면 광남님이 반대하시지 않을지 알려주십시오.
제가 그에 대해 해명해드리겠습니다.
이제 간단히 결론을 말합니다.
더 상세한 결론은 나중에 제가 < 율법무시믿음과 율법주의의 사이에 끼인 율법준수믿음> 이라는 글로 설명하겠습니다.
율법은 폐해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희생제사법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제사로 성취되었기에 그 부분이 폐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도덕법은 폐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형행정법 등 신정국가에 해당되었던 법은 그 실행을 천년왕국으로 미루어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초대교회때에나 중근세 시대에나 종말에나 안식일에 예배하는 것과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에 있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상급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식일에 예배하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였다 하여 구원을 잃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시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준수하지 않으면 구원을 잃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구원얻은 거듭남의 경험이 있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인간이 거듭날때 안식일을 지켜서 거듭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앞에 의롭다 함을 얻을 수준으로 행위를 지킬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탐내지 말라는 계명은 탐심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도 또한 거룩히 지킬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으라는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지킬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마태복음 5장을 헛 읽으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원수를 사랑할수 없는 너라는 것을 알라는 말씀인줄은 아십니까?
율법은 폐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성령을 통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려는 인간의 노력과 행위들은 불살라질 것입니다 ( 고전 3:11-15)
안식일은 폐해지지 않았으며, 예배요일이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뀐 것은
라오디게아 공의회( 363-364AD) 의 결정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위해 세상 신은 콘스탄틴을 통해 321AD, 3월7일에 공휴일을 일요일로 선포하게 하였고 교황 실베스터가 그에 동조하였습니다.
이러한 과거 역사를 알고 그것을 바로 잡으며 올바른 예배요일에 하나님을 경배하고자 하는 것은 합당한 일이고 성령께서 도와주실 것이며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기도하며 주목하면 됩니다.
하나님과 만남의 약속시간을 정해놓고 만나려 할 때 그 약속시간을 놓치게 하고
대신 일요일에 나가서 만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올바른 예배요일을 회복하고자 하는 소망을 갖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바라야 할 것이며 그때에 그것을 회복해주심과
함께 많은 축복이 있으리라 믿어집니다.
그러나 그것 여부로 구원을 얻고 잃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직 스스로가 구원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을 잃지 않는다고 말할 때, 그 상실감이 엄청나서 죽으라는 말처럼 들릴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안식일 준수 여부는 구원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끝으로 다시 묻습니다.
1) 안식일에 예배한다면서 성경적 장로들이 아닌 일인목회로 예수님이 앉아계셔야 할 자리에 인간 목사가 앉아있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2) 안식일에 예배한다면서 거듭남, 영원한 속죄, 예수님의 피흘림과 죽으심에 의한 영원한 속죄와 영생을 전하지 않고 안식일과 율법을 전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3) 안식일에 예배한다면서 진정한 예배의 핵심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과 죽으심을 기념하는 주님의 만찬 행사는 빼놓고, 인간 설교로 채우면
무슨 소용입니까?
4) 안식일에 예배한다면서 남자는 머리에 달릿 쓰고 키파 쓰고 기도하여 머리를 욕되게하고 ( 고전 11:4)
5) 안식일에 예배한다면서 여자들은 머리에 쓰지 않고 기도하여 머리를 욕되게 (고전 11:5) 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6) 안식일에
예배한다면서 자기 스스로는 형제가 아니라 목사라고 하여 스스로를 형제로 불리우기를 거부하며, 예수님 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있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7) 안식일에 예배한다면서 폐해진 십일조를 강요하며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자라고 공갈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8) 안식일에 예배하며, 목사님, 랍비님 하여
예수님의 명령( 마 23:8)을 반역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9) 안식일에 예배하면서 블러드 문이니 9월 23일 설이니 여러 엉터리 예언으로 공갈치면 하나님께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10) 안식일에 예배하면서 안식일 안지키면 구원이 없어진다는 일회용 구원을 전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저는 차라리 안식일날 행사하지 않더라도 주님의만찬과 신약의 모든 실행들이 올바르게 시행되는 모임에 우선은 참여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성령께서 인도하실 때 그 길을 따라갈 것입니다.
2015. 6. 7 하토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07 << 그러나 현대교회와 구원에 확신을 가졌다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수를 영접했다는 그 순간에 이미 구원이 완성되었다는 엉터리 구원론에 젖어서(물론 단회적인 구원도 포함됩니다) 다 잠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깨우는 중이지요>>
최고 걸작입니다!
구원얻지 못한 사람이 전국적 선생이 되려는 시도를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
작성자세힘 작성시간 15.06.10 바로 이런 분들의 자기도취를 전문용어로 '선민의식'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기독교라는 종교'의 근원을 사단의 궤계에 두게 된 까닭이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과 직접 대면했던 모세조차도 버리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소위 '목사'라는 익선관을 스스로 만들어 쓴 그냥 사람인 자들이 마치 하나님의 대언자인 양 군림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하는 조직을 만들고 교리를 만들어 하나님을 찾는 선한 양심을 가로채 지옥노예로 부려 온 1천7백년 '기독교라는 종교'는 종교 가운데서도 가장 악랄한 종교입니다. 사람의영혼이 하나님을 찾아가려해도 그 길을 가로막고 서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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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남 작성시간 15.06.10 ## 우선... 보아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자가 이 시대에 누구입니까?##
하토브님은 일요일라인에 있어서 자신과 함께 있는 적그리스도그룹이 잘 안보이실것입니다
그런데 진리안에(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를 믿는 믿음) 서있는다면? 즉시 보이지요
기독교의 긴역사를 오류로 지배하면서 단7:24-25절의 작은뿔의 요소를 채우면서 마지막때의 적그리스도를 배출하는 집단을 보여주시지요....정신차리지않으면 저들이 뿌려놓은 배도의 논리에 나도모르게 휩쓸려들어갑니다
현재 하토브님처럼 그렇게 대적하는 그런 부류들이 떼를 지어서 하나님을 대적하게됩니다(계16:12-16)
지극히 조심하고 분별하시기를 권면합니다
자칭하나님!!!!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