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28 이 글은 2010년 부활절 때 쓰였습니다. 이 명절은 결코 이스터로 불리워서는 안됩니다. 이스터는 분명 다릅니다. 바울은 "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누룩 없는 떡으로 지키라고 말했습니다(고전 5:8) 그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킬 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매주 주님의 만찬입니다만 일년에 한번 지내는 것을 지킬 수도 있다고 믿어집니다만 유월절로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헤세드님이 최근에 게시판을 새로 만들면서
최근에 옮겨놓으니까, 마치 최근에 쓰인 것처럼 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