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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월절날 죽으시고 초실절날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작성자엘리야후|작성시간22.02.25|조회수482 목록 댓글 1

유월절 날 죽으시고 초실절 날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것은 제가 최근에 깨닫고 믿게된 저의 믿음이 포함된 결론입니다.

즉 지금까지 제가 논증해온 바대로 아닥사스다왕 20년의 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명령(느헤미야 2:1-)이

내려진 날로부터 173,880일이 지난후에 메시야가 끊어질 것이라는 예언 (단 9장26)과 루카 3장1절에서의

티베리우스 황제 재위 15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3번의 유월절들( 요 2장, 5장, 6장)을

거쳐 네번째 유월절( 요 12:1)에 죽음을 당하신 사실들을 종합하여 정리하고, 천문 역학자료들과 유대인들의 관행과

 레위기 23장의 초실절 율례를 포함하여 로버트 앤더슨 경의 계산들을 고려하여 마지막에 제가 추가적으로 내린 결론

입니다. 따라서 이 글의 대부분은 이미 알려졌던 사실이고 소수의 사람들만이라도 인정해왔던 사실이며

저의 개인적 억측이 아닙니다만, 마지막 부분에서 하루 이틀 차이가 나는 것은 저의 깨달음이고 믿음이라 할 수 있으며

저는 매우 큰 확신 가운데 이것이 옳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 결론부터 말하면,

예슈아 하마쉬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날은 32AD 4월 10일 목요일, 유월절

오후였으며,부활하신 날은 32AD, 4월 13일 일요일 새벽, 초실절날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에 이른 중요한 계기는 유대인들이 유월절 날짜를 정할 때 반드시 천문역학에 의한 보름날 전야를 아빕월 14일로

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입니다. 로버트 앤더슨 경은 이러한 관행을 알았고, 그 자신도 32년 4월 14일이 유월절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4월 11일에 있었던 것으로 추론했습니다. 저는 4월 10일로 추론하게되었으며 그 내역을 알면 저에게 많은 분들이 수긍하실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런 계산을 시작합니다.

(1) 다니엘의 예언은 메시야의 재림까지를 70주간으로 정하고, 그중 69 이레가 지나서 메시야가 끊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단 9:25-26)

(2) 다니엘 예언의 시작점은 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내려진 아닥사스다왕 20년 니산월이며,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의 시점(에즈라 1장1-4절)이 아닙니다. (단 9:25-26, 느2:1-)

(3) 아닥사스다왕은 465BC 12월 혹은 11월쯤에 즉위하였으며, 464BC 1월2일에 이집트에 원정하면서 최근에 즉위하였음을 암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아닥사스다왕은 아무리 빨라도465BC 하반기 이후에 즉위하였고, 아닥사스다왕 재위 20년은 446년 12월부터 445년 12월사이였으며, 그 기간중 니산월의 시작일은 445년 3월14일이었습니다.

(4) 아닥사스다왕 재위 20년의 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명령은 니산월 초하루였으며, 그날은 445BC 3월14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고대 중동에서 왕의 칙령은 발령할 것을 모았다가 매달 첫날 발령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니엘 예언의 70 이레 기산점은 445BC, 3월14일입니다.

(5) 다니엘은 메시야가 끊어지기까지 69 이레가 지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언에 있어서 하루는 일년이며 (겔 4:6) 일년은 360일이고 한달은 30일입니다. 계 11장, 12장, 13장에서 1260일과 마흔두달이 증거하며, 노아의 방주시대 150일간은 5개월을 의미했는데(창 8:3) 그것은 한달 30일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다니엘 12장11절의 1290일 또한 예언력의 한달 30일을 기준으로 한 예언입니다. 따라서 69이레는 예언력에 의한 483년을 말합니다.

(6) 483 년의 예언력은 360일/연으로 계산하여 483x360=173,880일이 됩니다. 이 계산에 대해 유효한 반론은 없으며,

이것에 이견이 있기 어렵습니다.

(7) 445BC, 3월 14일로부터 예언력 483년의 173,880일은 그레고리력, 줄리안력으로 476년+24일로 환산됩니다. 그 상세한 계산은 과거에 올려졌는데 아래에 다시 올려진 글( 예수님은 언제 죽으셨는가?)이 설명해줍니다.

(8) 445BC 3월 14일로부터 476년은 32AD 3월 13일이 만기일이 됩니다. 왜냐하면 기원전 1년 다음해는 0년이 아니고, 기원후 1년이며, 기원전 1세기 다음에는 0세기가 아니라 기원후 1세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476년+24일은 32AD, 4월 6일이 되며 그날이 바로 173,880일 만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9) 한편, 신약의 루카는 룩3장 1절에서 침례자 요한이 공중사역을 시작한 해가 티베리우스 재위 15년이었다고 말합니다. 티베리우스의 재위기간은 기원후 14년부터 37년까지였으며, 티베리우스는 14AD, 8월 19일부터 황제가 되었는데 그날 아우구스투스가 죽었기 때문이었고, 그해 9월 18일에 원로원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따라서 티베리우스 제1년은 14AD, 8월 19일부터 15AD 8월 18일까지였으며, 제 15년은

28AD, 8월19일부터 29AD, 8월 18일까지였습니다. 이 기간중에 침례자 요한은 침례를 베풀기 시작했고, 예수님은 그해 10월쯤 침례 받으셨을 것으로 대부분의 학자들은 추정하고 해석하는데 별 이견이 없습니다. 다음해 29AD 4월18일경 첫 유월절에 성전에 가셨으며, 그곳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의 상을 뒤엎었습니다(요 2장)

(10) 두번째 유월절은 요한 5장1절부터의 30AD 4월 사건으로 보이며, 3번째 유월절은 요한 6장이 기술하였습니다. (31AD 4월25일경)

(11) 네번째 유월절은 요한 11장55절에서 언급되었고, 12장 1절에서 유월절 엿새전에, 라는 말로 시작되었으며, 예수께서 죽임을 당하신 날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날은 32AD, 4월이었으며 미국 해군의 관측이나 유대인들의 유월절 계산으로는 4월 14일로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추정이지 실제 그날에 행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즉 173,880일이 만기되는 날은 32AD, 4월 6일이었고, 티베리우스 재위 제 18년(31AD, 8.19-32AD, 8.18) 중 유월절은 32AD 4월이었으며, 그린위치 천문대와 미해군 천문대가 계산해준 유월절은 그해 4월 14일이 되었던 것입니다.

173,880일과 32AD 4월이라는 추산까지는 그 날들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면 별 이견이 있기 어렵습니다.

(12) 문제는 173,880일이 끝나는 날이 32년 4월 6일이라는 것과 원래 추산된 4월14일이 월요일이라는데에 있습니다. 그 달의 실제 천문학적 관점에서의 초승달은 3월 29일 밤 10시에 있었으며, 아빕월(니산월)의 시작은 4월 1일로 잡혀있습니다. 그러나 로버트 앤더슨 경이 발견한 사실은 유월절 지정이 반드시 천문학적으로 정확한 달력에 의해 결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천문학적으로는 그해 4월 12일에 유월절이 행사되도록 달력이 정해 있었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문대의 계산들은 4월 14일로 추정했던 것입니다. 4월 14일은 월요일이었고 4월 12일은 토요일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못박던 날이 안식일이었다는 상상은 하기 어렵습니다.

(13) 그러므로 로버트 앤더슨 경은 이 문제를 다시 살펴보고, 태음력에 의한 윤달이 3년만에 실행되어도 차이가 3과 ¾일 남는 문제가 있음과 그것이 바로 그 해에 발생했음을 발견하고 조정이 필요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즉 태양력 일년은 365일 5시간 48분 46초이며, 태음력에 의한 일년은 354일 12시간 44분3초이지만, 유대력에서는 그냥 354일이며, 이것과 태양력의 차이는 11과 1/4일이었다는 것이고, 그것의 둘째해에는 22 1/2일이었고, 셋째해에는 33 3/4일이었으며, 그 셋째해의 33일과 3/4일은 윤달 30일로 조정되었지만 3과3/4일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3과 3/4일을 14일로부터 빼주었어야 정확한 유월절 날이 나왔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앤더슨 경은 3일을 빼주어서 11일을 유월절로 보았습니다. 저는 4일을 빼서 그날을 4월10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14) 로버트 앤더슨 경은 빅토리아 여왕 당시에 영국 중앙정보국장으로 오랫동안 재직하면서 그린위치 천문대에 이런 날짜에 관해 조회 의뢰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다만 그는 예수님이 죽으신후에 안식일이 가까이왔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둔 나머지, 예수님이 죽으신 날은 금요일이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죽으시고 나서 닥쳐온 안식일이 정규 안식일이 아닌, 무교절 안식일 즉 대안식일이었다는 사실을 주목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부터 제가 로버트 앤더슨 경의 계산과 달리하는 것입니다.

(15) 예수님이 죽으신 날은 큰 안식일 전날이었습니다. 정규 안식일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무교절 앞날은 유월절이며, 무교절의 첫날은 큰 안식일 ( 사밧 하가돌, 하이 사밧)의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금요일이어야 할 필요가 없었고, 어느 요일이든 가능했습니다. 앤더슨 경이나 그린위치 천문대나, 미해군 관측소의 계산으로는 32년 4월6일이 일요일이었고 7일이 월요일, 14일이 월요일이었다는 데에 대하여 이견이 없습니다.

(16) 32년 4월6일은 일요일이었고 안식후 첫날이었으며, 이 날 예수께서는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고, 호산나 영광을 받으셨으며, 그날은 173,880일이 끝나는 날이었습니다. 이것 또한 앤더슨 경의 계산과 저의 계산이 일치합니다. 그날은 아빕월 10일( 니산월 10일)로서 유월절 양을 희생드릴 때, 잡아두어 흠이있는지 여부를 시험하기 시작하는 날이었으며, 예수께서는 부활이 없다하는 사두개인과 세를 가이사에게 바침이 옳은가? 에 대한 답변으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라는 답변, 다윗의 자손으로 오는 메시야가 어떻게 다윗의 주가 될수 있는지,

무화과 나무잎이 말라버린 사건, 등으로 시험받으시고 검증받으셨던 기간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17) 앤더슨 경은 11일이 금요일로서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이었고, 그날 저녁이 바로 무교절 안식일이며, 보름달이 떠오른 날이었다고 계산했습니다. 저는 3과 3/4일을 조정해야 했다면 4월10일이 바로 유월절날로서 그날 저녁이 보름달이 떠오른 날이었든지, 유대인들이 그렇게 정한 날이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 6일이 아빕월 10일이었고, 7일=11일, 8일=12일, 9일=13일, 10일=14일, 10일저녁=15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경우 4월 10일은 목요일이었으며, 그 유월절은 수요일인 9일 저녁부터 목요일인 10일 오후 일몰까지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저의 계산만을 근거로 유월절과 초실절을 계산합니다.

(18) 예수님은 루카 22장1절부터, 7절, 그리고 그 이후에서 유월절 전날인 프로토스에 유월절 만찬을 먹을 곳을 준비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날은 유월절 전날인 프로테로서 유교병의 누룩들을 제거하는 날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무교절이 오면 누룩을 제거해야 하는데 그날이 닥쳐서 헐레벌떡 누룩들을 없애고, 누룩의 씨만 남기는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2일간의 준비기간을 갖는데 그것을 프로토스, 프로테라고 불렀고, 그 둘째날은 바로 유월절날이었으므로, 주로 첫째날이 프로테로 불리웠던 것이며 루카 22장은 바로 그것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녁이 되었고 그것은 유월절날의 저녁이었으며, 그때에는 양고기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유월절 양은 다음날(유대력으로는 같은 날) 오후에 잡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최후의 만찬이 끝난 다음, 예수님과 제자들은 기드론 시내를 건너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으며, 제자들은 곧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심야시간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새벽 3시쯤이나 가롯 유다와 군관들이 검과 망치와 횃불을 들고 왔는데 그 시각에는 달이 서편에 기울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한 보름날 보다는 하루 이틀 빨라서 달이 일찍 떠서 일찍 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횃불이 필요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9) 잡혀가신 예수께서는 그날, 유월절날, 대제사장과 유대인들에게 심문을 당했고, 다시 헤롯앞에서 심문과 조롱을 당했고, 다시 빌라도에게 넘겨져서 재판을 받았으며, 아마도 아침9시 이후에 사형판결이 내려진 것으로 보이며, 이후 군병들이 조롱하는 시간을 거치고, 죄수들과 모아져서,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까지 가셨으며, 그곳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매달리셨습니다. 예수께서 매달리신 후 정오로부터 3시간쯤후까지

온 땅에 어두움이 덮히는 사건을 경험하시고, 3시반쯤 숨을 거두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시각에 유대인들은 집에서 양들을 잡아서

유월절 만찬에서 양고기를 먹도록 준비하기 시작하였고, 예수님의 제자들과, 니코데모와, 아리마대인 요셉, 갈릴리에서 온 여자들이 예수님을 장례하였습니다. 오늘날 발견된 골고다의 위치와 그 동산의 위치로 볼 때 거리는 걸어서 10분밖에 안되므로, 예수님을 장례하고 났을 때 시각은 오후 5시정도 되었을 것이며, 그날의 일몰시각은 오후 6시반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20)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32년 4월 10일 오후 5시부터 무덤에 안치되셨고, 곧 얼마 후 무교절 안식일, 대안식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날은 목요일 저녁이었고 다음날 오후 일몰까지는 무교절 큰 안식일이었으며, 다음날 저녁부터 토요일 오후 일몰까지는 정규 안식일이었습니다. 이 두 안식일이 끝난 것은 토요일 오후 일몰 시각이었으며 그때는 4월 12일 저녁이었습니다. 이러한 계산은 마태복음 28장 1절과 합치합니다.

왜냐하면 그 구절에서 안식일은 헬라어로 복수인 사바톤이기 때문입니다. Σαββατων이었고 Σαββατον 이 아니었습니다. 즉 두개 이상의 안식일이 개입되었다는 뜻이며, 그것은 무교절 안식일과 정규안식일의 두 날들이 지나갔다는 뜻입니다. Σαββατων 이 단수의 안식일을 의미할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복수의 안식일을 그렇게 표시하는 것이 정상적인 문법입니다.

(21) 다음날 32년 4월 13일, 일요일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여인들이 무덤에 도착했을 때, 예수님의 무덤앞 돌이 옮겨진 것을 발견했으며,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부활사실이 최초로 알려졌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일요일 아침에 부활하셨다는 증거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 발견이 일요일 새벽에 있었을 뿐입니다. 안식일을 중요시하거나 안식일을 특별히 주의 날로서 그날에 주께서 부활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토요일 안식일 끝 무렵에 부활하셨을 수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 경우에는 3일밤과 3일낮동안 예수께서 땅속에 계시리라고 말씀하신

마태 12장 40절에 모순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4월 10일 오후에 운명하시고, 13일 일요일 새벽에 부활하셨다고 믿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모순이 없는 계산이라고 믿어집니다.

(22) 레위기 23장은 이렇게 지시합니다.

9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10 “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저들에게 이르기를 < 너희가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으로 들어가서 그것의 수확물을 너희가 수확할 때에, 너희는 너희 수확물의 첫 열매(맏물)의 한 곡식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올지니라. 11 그는 그 곡식단을 너희의 열납이 되도록 여호와 앞에 위아래로 흔들 것이며 그 제사장은 그 안식일 다음날에 위아래로 흔들 것이니라.

이것이 바로 초실절 행사이며, 초실절이란 예수님의 부활을 미리 알려주는 행사이고,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모든 인류에게 부활의 소망을 갖게하는 분이심을 증거하는 행사였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의 진정한 의미를 잘 모르는 유대인 대제사장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도록 청원하여 그분을 죽이고,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에 첫 이삭 한단을 갖다가 성전 앞에서 위아래로 흔들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의 명령에서 안식일이 한번만 언급되었습니다. 만일 안식일이 두번 있어서 이어졌다면, 대안식일과 정규 안식일이 연속되는 날들이 이스라엘 역사상 이미 많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 경우에는 당연히 두 안식일들이 끝난 후에 초실절 행사를 했지 않았겠습니까?

(23) 그러므로 유대인들과 그날의 대제사장은 이삭 한단을 갖다가 여호와 앞에서 위아래로 흔드는 초실절의 거제 행사를 32년 4월 13일 일요일 오전에 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예수께서는 그보다 일찍 새벽에 부활하셨다고 믿어집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초실절에 부활하신 것이며,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주신 것이고, 인류 모두는 그분을 믿는 한 부활의 산 소망을 갖고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24) 이것으로, 예수께서는 173,880일 후에, 다니엘의 69 이레후에 끊어지셨고, 유월절날 죽으셨으며, 무교절 첫날밤과 정규안식일 밤과 토요일밤의 세밤과 유월절날 낮 1시간반과 무교절 첫날 낮과 정규안식일 낮의 세 낮을 무덤에서 경험하셨습니다. 그리고 초실절날 새벽에 부활하셨습니다.

( 25) 이로써 예수께서는 유월절에 죽으시고, 초실절에 부활하셨음을 변증하였습니다.

(26) 여기서 3 ¾ 날짜 조정에 관해서는 태음력의 8년주기 Octaeteris 19년주기인 Metonic Cycle Enneadecaeteris 관한 자료를 참고해야 것입니다. 8년동안에 태음력은 3개월의 윤달을 갖는데 그 경우 8년은 96개월이어야 하지만 3개월의 윤달로 2923일이 되는 반면 원래의 태양력 날짜수는 2921. 837일에 해당되어 약 2일정도 초과된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에도 3년에 한번 윤달을 넣으면, 그것으로 부족하고

8년에 3개월의 윤달이 들어가면 약간 초과하는데, 3년에 한번씩이면 9년에 3개월 윤달이어야 하는데 그것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그런 까닭에 앤더슨 경은 3과 3/4일의 날짜 조정이 32AD 에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Comparison of differing parts of the octaeterisAstronomical period

Number in an octaeterisOverall duration (Earth days)Tropical year82921.93754Synodic lunar month992923.528230Sidereal lunar month1072923.417787Venusian synodic period52919.6Venusian sidereal period132921.07595

https://en.wikipedia.org/wiki/Octaeteris

아래의 방식은 19년 조정방식인데 19년이면 12개월씩 228개월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태음력에서는 235개월로 하여서 7개월의 윤달을 추가하였습니다. 즉 19년동안에 7개월의 윤달이 추가되어 총 235개월 되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대략 6939.602일과 6939.688일로서 19년 동안에 2시간 정도 차이가 나옵니다. 이것도 1900년이면

200시간 즉 8일 이상 차이가 나서 달이 바뀌는 정도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Nineteen tropical years differ from 235 synodic months by about 2 hours. The Metonic cycle's error is one full day every 219 years,

or 12.4 parts per million.

19 tropical years = 6939.602 days

235 synodic months = 6939.688 days

https://calendars.wikia.org/wiki/Metonic_cycle

이외에 케플러의 제1, 2, 3법칙에 따라, 혹성의 공전주기, 공전축의 반경의 제곱과 비례하는 공전주기 등이 계산되어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Kepler%27s_laws_of_planetary_motion

케플러는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많은 과학사실을 발견했으며 아이삭 뉴튼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27) 여기서 중요한 것은 32년 당시의 유월절 날짜가 아주 정확하게까지 오늘날의 학자들이 계산할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시의 관행에 따라 바뀌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1752년 영국은 9월 2일이 안맞다하여 9월 13일로

 날짜 조정을 행하였습니다. 이유는 백년마다 윤년을 포함시켰는데, 그것은 빠지고 400년마다의 윤년은 넣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약간의 날짜 조정이 예수님 죽으실 때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은 무리한 추론이 아닐 것입니다.

이제 이 정도이면, 예수께서 32년 4월 10일의 목요일 유월절에 죽으시고, 13이ퟝ 일요일인 초실절에 부활하셨다고 믿어도

된다고 믿어집니다.

다음은 과거에 올려졌던 < 예수님은 언제 죽으셨는가?> 의 글인데 상당히 많은 수정을 거친 글입니다.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 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십자가에 매달리사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러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영원한 생명과 속죄와 죄사함을 얻게 해주신

사실을 기억하고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희생제사가 완벽하게 열납되었음은 그분의 부활로도 증명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한 하나의 희생 제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죽었던 희생제물이 살아나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역사요, 그 희생제사가 완벽하게 받아들여졌고 만족히 여겨졌다는 뜻이었습니다.

주 하나님의 역사는 완벽하시며, 구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들이 유월절에 희생드려졌고, 초실절에 부활을 예표했던 관행이 그 모형들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날 희생드려졌고, 초실절날 부활하심으로 완벽하게 실행되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이 위대한 사역을 주관하실 수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를 향한 무한한 사랑과 아버지께 대한 전적인 순종이

그분을 십자가에서 지탱하게 하는 못이 되어 위대한 인류 구속의 역사를 완성하였던 것입니다.

이 모든 역사에 대하여 주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2021. 4. 16 엘리야후

 

 

예수님은 언제 죽으셨는가?

다음의 글을 통해서 예수님의 십자가 날을 계산해본다면다니엘의 70 이레의 시작은 445BC 3 14일부터 시작하며,
그 마치는 날은 173,880일이 경과되는32AD,  4 6일이 됩니다.
미국 해군의 자료에 의하면, 32AD 4 월의 6, 13, 20일이 일요일이 됩니다.


만일 아닥사스다 왕의 성벽 중건령이 니산월 초하루가 아닌4일쯤이었다면, 445BC, 3 18일에 중건령이 발령되었고
4 10일이173,880 마치는 날이 되었을 것이며마침 그날이 유월절이었으며,
다음날은 11 무교절 안식일, 12일은 정규 안식일이 되고, 13일은 안식후 첫날  일요일이 됩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 28 1절에서 안식일들이 지나가고 라는 말은  안에  안식일   안식일과 정규안식일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믿어집니다.
여기서 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언제 내려졌는가 대한 차이가 약간 있을  있어서 하루 이틀 바뀔 수 있지만
대체로 십자가의 죽음은 32AD 4 10 혹은 11일로 잠정적으로 이해함이 옳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저의 계산이 약간 틀릴수도 있겠습니다만, 차이는 크지 않고 하루 이틀이며, 정도로 이해하고 있으면 족하다고 믿어집니다




 모든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인간 각자가 십자가의 진리를 깨닫고 믿어서 자기것으로 삼고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2:20)  고백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2019. 11. 20 엘리야후

예수님은 언제 죽으셨는가?
When was Jesus crucified?
제가 캐나다에 이민온 이후로 입수할 수 있었던 책들 중에는 메시아 유대인들에게서 구입한 히브리어 성경들과 생캐뜨린에 사는 Arnot McIntee 라는 노인에게서 얻은 매우 낡은 다니엘의 70이레와 오시는 왕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그 책은 구입한지120년 가량되어서 잘못 넘기면 책장들이 부러져 버리는 까닭에 매우 조심하여 읽어야 했습니다. 그 책을 통해 느낀 것은 로버트 앤더슨 경이 이 문제의 조사를 위하여 헤로도투스의 역사서와 독일문헌들, 그리고 영국 그린위치 천문대 기록등에 이르기까지 관련문헌들의 뿌리까지 파헤친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연구가 누구의 것보다  돋보이는 이유는 그가 모든 역사기록을 추적함에 있어서 성경에 절대적인 신뢰를 갖고 성경을 근거로 하여 연대를 작성해나갔다는 점에  신뢰를 저는 갖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다니엘의 70이레와 창세연대2를 쓰고 싶습니다만 우선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시기를 한번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1) 기존의 시기인식
제가 종전에 자주 들었던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시기와 십자가 시점은 대체로 예수님이 26AD에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였고 30AD 봄에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으로 알려진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런 논리의 배경에는 예수님이 4BC 에 태어 나셨고, 30세가 넘을 무렵부터 사역하시어 3년반 사역하신 후에 33세무렵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루카 3장 23절을 30세 무렵에 사역을 시작하신 것으로 번역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 구절은 예수님이 30대 초반이었다로도 번역될 수 있는 구절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가지 가능성들을 놓고 분별해나가겠습니다.


(2) 티베리우스 황제의 재위기간
줄리어스 씨저의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안쏘니와의 악티움 해전을 승리로 이끈 것은 31BC이었습니다. 그가 황제로 등극한 것은 27BC 였으며 나중에 그의 아들들이 모두 죽고 딸과 억지로 결혼했던 티베리우스에게 제위가 넘겨 졌습니다. 옥타비아누스는 칭호를 아우구스투스로 바꾸고 40년간 통치했으며 예수님의 탄생당시 천하에 호적하라 명한 것은 바로 이 가이사 아우구스투스 였습니다(룩 2:1) 그러므로 파스칼은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한치만 낮았더라면 세계 지도가 바뀌었을 것이라고 말하였는데 이는 아우구스투스가 악티움 해전에서 승리하지 않았더라면 그가 황제가 되지 않았고, 그랬다면 예수님의 베들레헴 탄생을 위해 천하에 호적하라는 말도 없었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위해서는 아우구스투스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선지자로서의 사역과 대제사장으로서의 사역을 위해서는 티베리우스 시대가 준비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티베리우스 15년에 침례자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 사역을 시작합니다. (루카 3:1) 아우구스투스는 14AD 해의 8월19일에 
죽었으며, 티베리우스가 바로 그날 황제에 취임하였습니다. 그리고 원로원은 9월18일에 황제 취임을 승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티베리우스 황제의 재위 15년은 28AD,  8 19일부터 29AD 818일까지의 1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 고대학자들은 바로 티베리우스 15년되는 가을에 침례자 요한이 사역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우선 그 세밀한 부분까지의 검증은 
뒤로 미루고 대체로 우리는 침례자 요한이 그해 28AD 9월에 사역을 시작하였고예수님도 10  침례받은 것으로 
추정할  있습니다.
 그 경우 예수님이 맞이한 유월절들은 우선 예수님의 부모들인 요셉과 마리아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갔다고 
하였으므로( 룩카 2:41) 해마다 예루살렘에 가시면서 자기가 마침내는 유월절의 어린양으로 죽게될 것을 기억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그분이 선지자로서의 사역을 행하시는 동안 맞이하셨던 유월절과 마지막 유월절로서 그분이 제사장 직분으로서 
자기 몸과 피로 영원한 속죄를 드리셨던 유월절의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고 믿어집니다.


29AD 4  18
30 AD 4 7
31 AD 4 25
32 AD 4 10
이었을 것이며 바로 32AD, 4월 유월절에는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셨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3년반의 선지자 사역기간을 거쳐 32년 봄의 유월절에 돌아가셨을 것으로 추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추정들은 다음의 여러가지 성경적 계산들과 비교하고 연결성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예수님의 유월절들
예수님의 선지자 사역기간이 3년반이었다는 근거는 성경적으로, 대체로 4차례의 유월절에서 찾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첫 유월절은
 요한 2장 13절에 나오는 것이며, 요한 5장1절에 나오는 유대인의 명절이 또한 유월절이었다는 증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 6장4절에 나오는 유월절이 있었고 다음으로 마지막 유월절이 요한 12장1절부터 상세히 나오는 유월절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요한 복음은 예수님의 사역을 시간의 순서에 따라 기록한 책으로 유명합니다. 반대로 루카복음은 시간의 순서와 상관없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침례자 요한이 헤롯에 의해 투옥되었다고 루카 3장 20절에 기술합니다. 그런 다음 7장 19절에서 요한이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하고 묻습니다. 이것은 루카 복음이 시간의 순서대로 기록하지 않은 것임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하여 요한 복음이 유월절을 네번 기록했다면 바로 3년반의 선지자 사역이 드러난다 하겠습니다. 
이 문제 역시 다른 정황들과 종합하여 연결될 때 확인된다 하겠습니다.


(4)  다니엘의 예언
다니엘은 예루살렘 성이 중건되리라는 영이 내려진 이후 62 이레가 지난 다음에 기름부음받은 자가 끊어지리라고 예언합니다.
 
다니엘서 9
25그러므로 알고 깨달으라,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건설하라는 영(말씀)의 나감으로부터 기름부음받은자(마쉬아) 왕까지 62 이레가 있겠고, 
거리와 성벽이 다시 건설되리니 곧 어려운 때들에라.
26 육십이 이레 후에 마쉬아가 끊어질 것이나 자기를 위함이 아니라, 장차  왕의 백성이  도시와 성소를 파괴할 것이요,
 그것의 끝은 홍수에 의함 (같으리라). 그리고 전쟁의 끝까지 황폐함들이 작정되었느니라.


이 대목은 중요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70이레의 기산점은 예루살렘 성의 중건령이 내려지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그후로부터 7이레가 지나고 다시 62이레가 지납니다.
 이 중건령은 에즈라서 1장 1절-4절에 나오는 예루살렘 성전 재건령과 달리, 예루살렘 성의 중건령을 말하며 그것은 
느헤미야서 2 1-8 상술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성 중건령은 아닥사스다 왕 20년, 니산월이며 그것은 445년 니산월임이 
드러납니다.
만일 일반적인 칙령이 매달 첫날에 발표되듯이 그것도 니산월 첫날에 발령되었다면 그것은 445 3 14일이었다는 것이 
로버트 앤더슨 경의 계산입니다그해로부터 7 이레  49년이 되는 주전 396 3월경까지 구약의 예언이 끝나고
 안식의 침묵기간이 진행됩니다.
말라키의 예언은 이 무렵에 끝난 것으로 분별됩니다.


그리고 다시 62이레가 지난 32AD 니산월까지가 바로 69이레가 진행되는 기간이었습니다. 32 AD의 니산월은 3월29일부터 
시작되어 4월 6일에 10일이 되었고, 그날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셨으며, 그날이 바로 69이레의 173,880일이 종료되는 날이었습니다. 
이에 근거하여 계산할 때는 예수님은 니산월 14일이 되는 4월10일에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으로 분별됩니다.
이것은 아닥사스다의 칙령이 니산월 초하루에 발령되었다는 전제하에서 계산된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 칙령이 일반적인 칙령이 아니라 
특별칙령으로 별도로 발령되어 4일쯤 늦어져서 니산월 4일인 445년 3월18일에 발령되었다면 69이레가 되는 시점은 앤더슨의 
계산방식으로는  4월10일이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완벽하게 증명하지 못하는 것은 겨우 며칠간의 차이일 뿐인 것으로
 32AD 4월 6일-11일로 분별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음에서 숫자 계산을 통해 왜 173,880일이 나왔는가와 4월10일이 어느 요일이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5)  69이레
예루살렘 중건령이 내려진 날로부터 69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 다니엘서 9장25-27절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건령이 내려진날로부터 69이레를 계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69이레는 예언력을 말하며 그것은 유대력도 아니고, 태양력도 아닙니다. 예언력은 창세기 7장 11절, 8장 3절에서 
보듯이 한달을 30일로, 일년을 360일로 계산하는 것이며, 이것은 계시록 11장과 12장 13장에서 1260일과 마흔두달을 볼 때 역시
 계시록에서도 사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 12장 11절에서 말하는 1290일 또한 한달을 30일로 계산한 
예언력으로 보입니다. 그리하여 예언력을 360일로 보았을 때 69이레는 69X360=173,880일이 나옵니다.
445년 3월14일로부터 이 173,880일이 지난 시점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계산됩니다.


173,880 /365= 476.3…
476년 x 365=173,740
Leap Year(윤년)=119
100년마다 있는 평년 = -4
400년 마다 있는 윤년 = +1
따라서 윤년은 116일이 됩니다.
합하면 173, 856일이 됩니다.
따라서 173,880일은 태양력에 의해 476년이 지나고 24일이 더 지난 날이 됩니다.
즉 445년 3월14일로부터 476년과 24일이 지난 날이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기원전445년으로부터 476년이 지난 해가 어느 해인지부터 규명해야 하겠습니다.
기원전 1년 다음해는 기원후 원년이 될 것입니다. 이 기원후 원년은 제로인 0년이 아니고 서기 1년이 됩니다. 즉 서기 0년은 없고 
곧바로 서기 1년이 되며 그것이 기원후 원년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이너스 1년 다음은 제로인 해가 아니라, 
플러스 1년인 해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연도 계산에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원전 445년 으로부터 
476년이 지난 해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445+ 476= 31년. 그러나 앞서 설명한대로 제로년은 없으므로 기원후 32년이 바로 476년이 되는 해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원전 445년 
3월14일로부터 476년이 되는 만기일은 기원후 32 313일이 되고 그로부터 24일이 추가로 경과한 날은 바로 
기원후 32년 4월6일이 됩니다. 앤더슨 경은 영국 그린위치 천문대로부터 확인을 받은 바 기원후 32년에 니산월은 3월29일부터 
시작되었으며 4월6일은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셨고, 백성들로부터 호산나 찬송을 들으셨다고 믿었습니다.
(마가 11:1-9) 그날은 니산월 10일이었습니다.




(6) 69이레의 다른 계산
위에서 예언력에 의한 69이레, 483년이 태양력에 의한 476년 + 24일임을 계산하였습니다. 다시 그것을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기산점 – 주전 445년 아닥사스다 20년(느헤미야 2장1절-8절)
         니산월 초 하루 – 3월14일
476년 중 기원전의 기간 : 444년 + 293일
       293일의 계산 :  365일 – (31+28+13= 72)= 293
 (3월14일을 포함함)
444년 =>   365 x 444= 162,060
          윤년 111
          100년 마다의 평년 – 100, 200, 300 : 3일
400년마다 있는 윤년은 400 BC 에 있었고 그것은 위의 111일에 포함되었음
          순 윤년 : 108일
기원전 기간 : 162,060+108+293=162,461
기원전 기간 : 162,461
 
기원후 31년말까지 날수 :
365X31=11,315
윤년 = 7일
합계= 11,322
32 313일까지 날수
1월 31일, 2월29일(윤년), 3월13일 = 73일
기원후 31AD까지의 날수 : 11,322
기원후 32AD 년도의 313일까지 날수 : 73 날수 합계 : 11,395 (32AD 313일까지)
 
기원전과 기원후 날수 합계 : 162,461+11396=173,856
 
예언력에 의한 69이레= 69x 7=483
483X360 = 173,880
173,880-173,856=24
따라서 32AD 3월13일이후로부터  24일 되는 날이 69이레가 완성되는 날입니다.
그날은 바로 32년 4월6일입니다. 이 날은 그린위치 천문대와 미국 해군본부 관측에 의하면 일요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앤더슨 경은 46일이 니산월 10일이었고 그날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셨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맨 처음 기산점인 니산월 초하루를 포함시켰을 때 계산법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입성일이 4월6일이었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은 4월10일이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왜냐하면 니산월 14일에 어린양을 잡았으며 예수님은 그날에 못박히셨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은 다음에서 다시 확인하여 드립니다.

천문학적으로는 32년 니산월의 기산점은 3월29일 밤 10시이었고 그날이 니산월 초하루였다는 것입니다.니산월의 보름날은 
4월12일 밤부터이었습니다. 오늘날 메시아 유대인들 중의 일부는 이 날짜 계산에 관하여 유월절이 니산월 14일의 해질 무렵이므로
 실제로는 곧바로 얼마 안되어 15일이 되는 시점이라는 견해를 갖습니다. 그 이유는 유대력에서는
 하루의 시작이 해지는 저녁부터 시작하여 다음날 일몰까지로 잡는데 이는 창세기에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어두움속에서 
빛이 있으라 하셨으므로, 어두움이 먼저 있었습니다. 만일 하루를 자정부터 시작하면 저녁부터 자정까지의 시간은 인류역사상
 하루가 못된채 남아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일몰부터 다음 일몰까지를 하루로 잡는 것이 성경적으로 타당하다는 것이며 이것이 
유대인들의 하루 계산법이었음이 성경 여러곳에서 드러납니다.


그에 따르면 초하루는 초승달이 보이기 시작하는 초저녁부터 시작되므로, 14일의 해질 무렵부터 어린양을 잡았다면 어린 양을 잡고
 난 다음 한두 시간안에 15일이 시작되고 15일의 보름달이 떳을 것입니다.


앤더슨 경은 4월6일을 안식후 첫날로 계산하였습니다. 미국 해군본부 관측에 의하면 32 AD의 4월 6일과 13일이 일요일이었습니다.
 즉 그 날들이 안식 후 첫날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고대부터 매달의 첫날을 잡는 것은 천문관측소의 그것들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고대에는 초승달이 보여야만 첫날로 삼았기 때문이며 미국 해군관측소의 달력과 실제 유대인들의 니산월 시작점간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군관측소의 초승달은 3월 29일 밤 10시였더라도 니산월 시작은 다음날에야 시작되었거나, 다음 다음날인 31일 혹은
 4월 1일에야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합니다. 그 경우 유월절은 4월 13일 혹은 14일이 됩니다. 
또한 4월 7일은 니산월 9일 또는 8일이 됩니다.


이 계산은 다음 항에서 다룹니다. 46일은 안식후 첫날  일요일이었으며 그 전날에 예수님은 하루 쉬시고,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주간의 사역을 시작하셨을 것입니다.
미해군 천문관측소의 계산대로 니산월의 기산점을 3월 30일로 삼으면
4월12일은 유월절 날이 되는 동시에 정규 안식일도 됩니다.
그런 경우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정규 안식일에 십자가에 못박았으리라고는 상상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유대인들의 실제 니산월과 유월절은 천문학적인 초승달과 보름날의 날짜들과 달랐을 것으로 보이며 
그 이유는 초승달을 당시에는 육안으로 확인 관찰할수 있는 날들이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니산월이 3월 31일에 시작되었다면 유월절 14일은 4월 13일이 될 것이며
4월 12일은 예비일로서 모든 유교병들을 치우는 날이었고 13일 밤이 되는 그 밤에 예수님은 무교병으로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을 것입니다. (룩 22:1-7) 그리고 그 13일 아침에 못박히셨으며(13일 저녁 다음의 아침은 같은 날), 
13일 오후 3시반쯤 숨을 거두셨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도 모순이 나옵니다.
이 경우에도 미국 해군 관측소의 달력에 의하면 예수님은 일요일에 죽으신 것이 되고 부활은 무교절 안식일 이후에 행하신 것이 되며, 
정규 안식일 후 첫날 개념과는 다르게됩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요일 오후에 죽으시고,
수요일날 새벽에 부활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이후부터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날까지의 사이에 안식일이 있었으리라고도 상상할수 없습니다.
그런 까닭에 위의 모든 계산들은 모순들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미국 해군관측소의 요일 계산이 실제 요일과 달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오늘날의 요일들을 줄곧 계산하여 
32AD에 적용할 때 중간에 어떤 변경들이 있어서 오늘날의 요일들과 고대의 요일이 일치하지 않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계산을 상상해볼수 있습니다.


 46일을 안식후 첫날로 보았을  10일은 목요일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린위치 천문대와 미해군본부 관측소의 자료와 일치합니다.
4월 6일 일요일에 예수님은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셨으며 그날은 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내려진지 
173,880 일이 되는 날이었으며, 그 예루살렘성에 영적인 중건을 위해 메시야께서 입성하신 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0일은 유월절이었으며, 그날 오후에 유대인들은 양을 잡아서 일몰 직전에 도살하였습니다. 그러한 그날에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아침에 못박히셨고, 오후에 운명하셨습니다. 그날 저녁부터는 니산월15일이 되고, 유월절후 무교절의 첫날 큰 안식일이었으며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는 니산월14일이었지만 15일인 대안식일이 거의 되었습니다(룩 23:54, 요 19:31)
따라서 목요일 저녁부터 다음 날 금요일 저녁까지는 대안식일이었으며, 그 다음날은 토요일로 정규 안식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약속대로 3일밤과 3일낮을 땅속에서 지내셨습니다(마 12:39-40). 즉 그분은 목요일 밤, 금요일 밤, 토요일 밤을 보내시며 
토요일 밤 혹은 일요일 새벽에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은 성금요일을 주장하는 자들(카톨릭과 그 추종자들)이 금요일에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주장함으로서 예수님이 겨우 36시간만 무덤에 계셨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르며 그것이 마태복음 12장40절과 
모순되는 것과 크게 다른 해석이 될 것입니다.
메시아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수요일에 죽으셨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앞서의 앤더슨 경의 계산 방식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마태 28장 1절에서 안식일들이 지나가고, 라고 기록된 사실에서 재확인됩니다. 한글 개역과 개역개정, 영문 킹제임스 성경 등 
수많은 번역본들은 이 구절에서 안식일을 단수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숨기지 못할 사실은 거의 모든 사본들과 텍스투스 리셉투스
 등 모든 헬라어 원어문들이 복수 안식일을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규 안식일 외에 대안식일이 
끼어 있었을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7)  예수님이 십자가 형
수많은 학자들과 카톨릭,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금요일에 죽으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믿는 이유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안식일이 거의 되었다고 믿고 (루카 23:54) 안식일은 토요일이며 금요일에 죽으셨기 때문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무교절 첫날도 안식일이었습니다(레 23:7, 민 28:18) 그 무교절 첫날 안식일을 일년중 가장 큰 안식일로 여겼습니다. 
그것이 요한 19장31절에서 말하는 큰 안식일이었습니다.그러므로 정규 안식일 외에 유월절 안식일이 복음서에서 언급되고 
있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이 금요일에 죽으셨다면 그리고 일요일 새벽 3-4시에 부활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시간만 무덤에 계신 것으로 나옵니다.
금요일 오후 4시-일요일 새벽 4시 : 36시간


이것이 예수님이 마태 12장 40절에서 말씀하신 바, 세 밤과 세 낮 동안 땅속에 있으리라 하신 예언이 말씀하시는 바이겠습니까?
 이 경우 두 낮과 두 밤밖에 안됩니다.
 반대로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새벽 4시까지 죽으신 것으로 본다면 :
60내지61시간이지만 세밤과 세낮의 조건을 충족시킵니다.
메시아 유대인들 중에는 예수님이 수요일에 못박히셨다고 계산합니다. 그들이 향품을 살수 있는 여유 날이 중간에 있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셋째날에 부활하셨다는 조건에는 안맞는다고 저는 믿습니다. 즉 3일밤, 3일 낮을 무덤에 계시면서, 또한 그 셋째날에 부활하신다는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목요일이 예수님의 죽으신 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향품을 언제 샀을까요? 예수님을 무덤에 안장한 다음 한시간의 여유동안에 샀을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안식일 전날은
오후 3시가 넘으면 가게들은 문닫을 준비를 하여 4-5시에는 모두 문을 닫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향품을 언제 샀을까요?
바로 토요일 저녁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토요일 저녁은 안식후 첫날로서 매우 바쁘게 다가온 주간을 위해 준비합니다.
물론 모임의 식구들을 초대하여 가정집 초대 모임인 합달라를 갖기도 합니다(행 20:7) 그때에는 식사를 하며 다음주에 할일들을 의논하기도 합니다.
또는 오늘날 예루살렘에서는 토요일 오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쏟아져나와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그 시간에 가게들이 열리어
있으며, 그때 향품을 충분히 살수 있었을 것으로 믿어집니다. 왜냐하면 토요일 저녁은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후 첫날로서 일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8)  결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이 4월6일이었느냐, 4월7일이었느냐는 큰 차이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위의 계산을 통해 4월10일이
 목요일이었다고 계산했습니다만 요일 조정이 1752년 외에 유대력과 그레고리력 사이에 있었을 수 있습니다
1752년 9월 3일이 9월 14일로 바뀌는 날짜조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앤더슨 경이 4월6일을 예루살렘 입성일로 계산하였을 경우에도, 4월6일이 일요일이었고 10일이 목요일이었으며, 
그날 오후에 10일 오후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여러가지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예루살렘성 입성일 이후부터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날까지 동안에는 안식일이 끼어있지 않았다고 믿어지며, 
따라서 예루살렘성 입성일을 일요일로 보는 것은 많은 타당성을 갖고 있다고 믿어집니다.


위에서 69이레가 시작된 기산점이 과연 니산월 초하루였는지, 혹은 니산월의 중반이었는지, 혹은 니산월 5일 쯤 되었을 때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일반적으로는 정규 칙령 발표가 초하루인 점을 감안하여 계산한 것입니다.
또 4월10일이 목요일인지에 대해서는 앤더슨경이나 미해군본부 자료, 그린위치 천문대 자료가 일치합니다.
32 AD의 니산월의 시작일이 3월29일 부터인지, 28일인지, 혹은 1일부터인지 여부도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지난 번에 올려졌던 미국 해군본부 관측소 자료에서는 유대인의 니산월 기산시점을 4월 1일로 보았습니다.


69이레가 끝나는 날이 위에서 32AD 4월 6일로 계산하였습니다만 그것은 며칠 늦게인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4월 10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칙령발표가 니산월 초하루가 아닌 5일에 있었다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173,880, 69이레가 완성되는 날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끊어지신 날이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계산에서 인간으로서 매우 정확한 계산을 할수 없습니다만, 하나님의 예언은 그대로 성취되어진다고 믿어집니다.
따라서 다니엘의69이레는 정확히 성취되었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기원후 32년 4월10일이 어느 요일이었는가, 니산월의 보름날이 언제였는가, 등에 관해서는 나중에 그린위치 천문대에 확인해보고
 싶어하는 부분입니다.
아닥사스다 왕 20년이 445년 이었다는 것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데 다니엘의 70이레와 창세연대 2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끝으로 이러한 숫자 계산은 착오를 포함할  있으며 지나치게 이에 의존하는 것은 무리가 따를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은 다니엘의 70이레 예언은 69이레까지 정확히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다니엘의 예언대로 메시아가 69이레 후에 끊어졌으나 자기를 위함이 아니었습니다그분은 인류 모두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예수께서 죽으신 날은 다니엘서 9 25-26에서 예언된 예루살렘 성이 중건되리라고 영이 내려진 이후 69이레 후인 173,880일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어지는 좋은 예라   있습니다


예수님의 69 이레가 32AD 4월10일에 끝났다면,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나는 시점은 2032년 4월이 되겠습니다. 
만일 은혜시대가 2천년으로 예정되었다면 2032년도
 무렵에 은혜시대가 끝나고 적그리스도 짐승의 통치시대인 7년이 시작될 수도 있겠으며 그것은 우리가 주목해볼 사안이라 생각됩니다.
 적그리스도 통치의 7년 대환난은 3년반의 성도핍박시대와 후3년반의 악자 재앙시대로 구성될 것입니다. 2032년도부터 대환난이 시작된다면 우리에게는 약 11년의 세월이 남아있습니다. 이것을 시한부 종말론으로 끌고 가서는 안될 것이고 다만 
그런 때를 주목해볼 필요는 있다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연대들은 수많은 생략의 원칙이나 건너뛰기 논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숫자놀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 모두를 위해 산자들의 세계로부터 끊어지셨습니다.
 9:26, 이사야 53:8, 7, 9, 스카랴 12:10)
인류 모두의 죄값을 지불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가 형벌받아야  형틀에 못박히시고 인류 모두를 대신하여
 형벌받으셨으며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값을 대신 갚아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들은 죄때문에 왔으며죄문제의 해결이 선결과제입니다.


당신이 그분이 당신을 위해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하나님앞에 당신의 모든 죄가 사함받을  있도록 예수님께서 
해놓으셨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죄사함이 당신의 것이되며 당신은 모든 죄로 부터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그분의 피흘리심을 인하여 값없이 은혜로 죄사함을 얻으며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당신은  진리를 믿으십니까이제 당신이 응답하실 차례입니다!


2010. 8. 23 하토브 
2017. 3. 20  엘리야후 수정
2021. 4. 16일 엘리야후 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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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yman | 작성시간 22.02.25 다니엘70이레나 예수님죽으신 날에 대해 많은 주장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들 여러 모순들이 서로 충돌하지만 하토브님의 주장이 가장 오류가 적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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