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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리야후 작성시간19.03.15 이것은 아주 큰 문제입니다.
야당도 이런 문제들에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낙태 반대를 기치로 내거는 정당이 없는 실정입니다.
태아는 곤충도 아니고, 미생물도 아니고, 기생충도 아니며, 짐승도 아닌 인간 생명체입니다만, 동물보호까지도 헌법에 명시하려 하면서 태아살육은 확대시키려 합니다.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것은 인간의 행복 추구를 위해 어린이를 힌놈 골짜기에서 불태워 죽였던 몰렉 숭배와도 같습니다. 그로말미암아 이스라엘 전체에 엄청난 불행이 왔습니다. 태아살육은 인간의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낙태는 몰렉 숭배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