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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 되어 ..

작성자베데스다| 작성시간15.02.14| 조회수12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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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린양 작성시간15.02.14 어디든지 슬픔과 눈물이 없는 곳은 아무데도 없는 것 같습니다. 주님 안에 살았으니 축복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베데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5 자식 장례를 마친 교인이 참았던 오열을 터트렸더니 그걸 본 어느 교인왈 - "믿음이 좋은 줄 알았더니..실망이네"하더랍니다.이렇게 체감이 다르고 남이 겪는 불행에 대해서는 비정할 정도로 "신앙의 격"을 가늠하는 용감한 분들이 더러 계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린양 작성시간15.02.15 베데스다 슬퍼하는 자와 함께 슬퍼하라는 것이 사도 바울의 교훈이지요.
  • 작성자 하토브 작성시간15.02.14 이 성가를 원래 최미씨가 불렀던가요?
    그런데 여러 복음 성가들은 여기에 온 이후로 알고보니까 이미 있던 복음 성가나 찬송가를 번역한 것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데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5 제가 알기로는 최용덕님이 따님 소천 훨씬 이전에 곡을 직접 만든 것으로 압니다.
    작곡후 '해와 달'이라는 인터넷카페에 따님의 병세를 토로하며 중보기도를 희망하기도 했다는 걸 보면..
    지금 듣는 연주는 이화여대 합창단과 테너 김상곤교수의 음성이고 최미님 이외에도 수많은 분들이 불렀습니다.
  • 작성자 유메 작성시간15.02.25 그랬군요~~ 이 노래 나두 교회당에서 가족창으로 불렀던 곡이였는데~~
  • 답댓글 작성자 베데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6 이 곡이외에도 많은 찬양곡을 지은 최용덕님의 귀여운 따님을 ...
    이것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참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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